"알고 보니 '민초파'였던 짱구 때문에 '부먹vs찍먹'급 논란(?)이 일어났다"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귀여운 외모로 매니아층을 형성해온 '갓구' 짱구가 치명적인 논란(?)에 직면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짱구는 민초파였다"라는 내용의 게시글이 화제가 됐다. 게시물 속에는 친구 철수와 함께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짱구의...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귀여운 외모로 매니아층을 형성해온 '갓구' 짱구가 치명적인 논란(?)에 직면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짱구는 민초파였다"라는 내용의 게시글이 화제가 됐다. 게시물 속에는 친구 철수와 함께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짱구의...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대학생, 혹은 취업 준비생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 중 하나는 '미래의 상사'다. 변화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경직된 기업문화가 남아 있는 한국에서 이상한 상사를 만나면 직장 생활이 피곤할 수밖에 없기 때문. 실제 지난 6월 통계...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부산의 한 중학교 2학년 학생이 집단 괴롭힘을 견디지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주장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여기에 학교가 사건을 은폐하고 학생들의 입단속이 시작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사실 여부를 파악하고 빠른 조처가 필...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인도적 체류를 허가를 받은 제주 예멘인들이 대도시로 온다. 지난 14일 제주 출입국·외국인청은 제주도 내에 있는 예멘인 중 영유아 동반 가족, 미성년자 등 보호 필요성이 높다고 인정된 23명에 대해 인도적 체류를 허가했다고 밝혔다. 이...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는 내 가족 '반려견'.이렇듯 나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이지만 타인에게는 나를 공격할 수도 있는 '무서운 존재'로 비춰지기도 한다. 실제로 우리 주위에서는 강아지가 느닷없이 길 가던 사람을 물어버린 ...
[인사이트] 김유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018 평양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오는 18일~20일 북한을 방문한다. 문 대통령과 남측 대표단은 '서해직항로'를 통해 평양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2018 평양 남북정상회담'의 주요 장면은 지난 4월, 판문점에서 있었던...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남학생 두 명과 모텔에 투숙한 뒤 성관계 흔적과 함께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여고생.남학생들은 합의된 성관계라고 주장해왔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15일 전남 영광경찰서는 여고생에게 술을 먹여 성폭행한 혐...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樹欲靜而風不止(수욕정이풍부지) 子欲養而親不待(자욕양이친부대)" 나무가 고요 하고자 하나 바람이 그치지 않고, 자식이 봉양하고자 하나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뜻의 옛말이다. 부모님에게 새 차를 사드렸던 남성이 8개월 만에 ...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갈 곳을 잃었다" 요즘 20대 청년 혹은 30대 초반의 입에서도 자주 나오는 말이다. 갈수록 악화하는 경기 탓에 취업할 곳이 없는 젊은이들이 이같은 탄성을 내지르고 있다. 결국 갈 곳을 잃은 젊은이들이 향하는 곳은 공무원. '정년'이...
[인사이트] 김유진 기자 = 90세 어머니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1심 재판에서 징역 16년형을 선고받았던 아들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6부(오영준 부장판사)는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된 A(58)씨의 항소심에서 원심의 처...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충남 당진에서 대하를 날것으로 먹은 50대 남성이 숨졌다. 몸에서는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 14일 충청남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A(54)씨는 전신 발진과 왼쪽 팔에 통증을 호소했다. 병원에 찾은 A씨는 증세가 심각해지면서 결국 11일...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자신이 근무하는 대학의 공금 26억원을 횡령한 교직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교직원은 강남의 고급 유흥주점 일명 '텐프로'에서 유흥을 즐길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지난 14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지...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충남 서천군의 간부 공무원이 직원에 인격모독성 발언을 한 것으로 드러나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10일 서천군 사회복지 6급 팀장인 A씨는 '복지도우미 B씨 활용방안'이란 제목의 이메일을 직원들에게 보냈다. 메일에는 다소 충격적인 ...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뽀뽀하자고 말하는데 다가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격분해 동거녀의 두 살배기 아들을 떄린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 받았다. 지난 14일 아동학대 혐의 등으로 기소된 A씨에게 대전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박병찬)는 징역 10월을 선...
[인사이트] 김유진 기자 = "외모에 따라 성적 수치심 느끼는 게 달라요. 저만 그런가요?" 지난 7일 페이스북 페이지 '서울대학교 대나무숲'에는 "상대방이 잘생긴 남성인 경우에는 성적 수치심을 거의 느끼지 않는다"고 고백하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글의 주...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지난 6월 아빠 친구가 소개해준 아르바이트를 하러 간다던 이모(16) 양은 실종 8일 만에 강진의 한 야산에서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됐다.생전 단발머리였던 이양은 머리카락이 1cm 길이로 잘린 상태였다. 피의자는 아빠 친구 김모(51) 씨. 도...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30대 남성 최모 씨와 교제했던 여자친구 3명이 목숨을 잃었다. A씨는 뇌출혈로, B씨는 두부 손상으로, C씨는 목이 졸려 숨졌다. 최씨는 이 중 2명의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인정했다.14일 검찰은 서울중앙지법에서 ...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불법 조업을 하다 걸린 외국 어선을 폭파시켜버린 인도네시아 수지 푸지아투티 해양수산부 장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세계 곳곳 많은 어장에서 불법 조업으로 인한 갈등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마찬가지다. 중국의...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국민의 안전을 위해 일하는 소방관들은 밤낮없이 현장으로 숨 가쁘게 뛰어가고는 한다. 3분에 1번꼴로 울리는 출동 사이렌에 맞춰 달려나가는 소방관들. 그들에게는 '삶'이 없는 경우가 태반이다. 장비가 너무 열악한 것은 둘째 치고, 출...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지난해 10월 대전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5살 여자아이가 승합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갑자기 돌진해오는 차량에 피할 겨를도 없었던 아이는 피투성이가 된 채 길가에 쓰러졌다. 당시 옆에는 함께 장을 보고 ...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투병 생활을 하던 어머니의 자살을 도운 혐의(자살방조)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 임모 씨에게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이 실형이 선고됐다.14일 서울고법 형사6부는 자살방조 혐의로 기소된 임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1년을 선...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일본 정부가 독도 근해에서 실시한 우리의 해양조사 활동에 대해 항의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14일(현지 시간)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한국이 독도 주변에서 조사 활동을 벌인 것과 관련해 일본 정부가 한국 정부에 항의했다는 내용을 보도...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카페인'은 '잠'이 오지 않게 하는 대표적인 성분이다. 카페인은 보통 커피와 에너지 드링크에 다량 함유돼 있다. 이 때문에 잠을 자지 않고 공부하거나 어떠한 일을 해야 하는 사람들은 카페인이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고는 한다. 위에 ...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중고 외제차로 일부러 교통사고를 낸 뒤 억대의 보험금을 챙긴 20대 부부가 붙잡혔다. 이들 부부는 보험 사기로 보이지 않게 하려고 돌도 채 지나지 않은 아들을 조수석에 태우고 범행을 저질렀다. 지난 10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사기...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3명의 일행에게 폭행을 당한 여성의 머리카락은 대부분이 뜯겨나가 휑한 상태였다.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선술집에 들렀다 술에 취해 시비를 건 이들에게 무차별적인 폭행을 당한 여성의 소식을 전했다.영국 노섬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