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캔에 붙어있는 '열쇠'를 본 적 있는 어르신들은 조용히 손을 들어주세요"
[인사이트] 김진솔 기자 = "스팸은 돌려 따야 제맛이지"스팸을 돌려 따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옛날 사람이라는 말이 누리꾼 사이에서 퍼지고 있다.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옛날 스팸 캔 따는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소개된 스팸을 통해 '어르신'들을 ...
[인사이트] 김진솔 기자 = "스팸은 돌려 따야 제맛이지"스팸을 돌려 따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옛날 사람이라는 말이 누리꾼 사이에서 퍼지고 있다.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옛날 스팸 캔 따는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소개된 스팸을 통해 '어르신'들을 ...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목줄을 하지 않은 상대방 반려견에 놀라 흥분한 내 반려견이 상대방에게 덤비는 사고가 발생했을 때, 나에게도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5일 서울중앙지법 민사 70단독 송경호 부장판사는 견주 A씨가 다른 견주 B씨와 ...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매년 사회적 공분을 불러일으키는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새해에도 끊이지 않고 있다.5일 전남 해남경찰서는 만취한 상태로 20여분 동안 역주행하던 60대 김모(68)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4일 전남...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10대 남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지난 4일 전북 정읍경찰서는 A씨(16)를 성폭력 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경찰 관계자는 "범행에 쓰인 카메라는 렌즈가 돌출돼 있어...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시대에 따라 유행하는 이름도 각각 다르다. 1960년대에 남자는 '영수', 여자는 '미숙'이라는 이름이 가장 유행했다. 30년 후인 1990년대에는 남자 이름으로 '지훈', 여자 이름으로 '유진'이 큰 사랑을 받았다. 그렇다면 지난 2018년 신생아...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는 사자성어를 단적으로 보여준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내 남친과 바람피우고 결혼한 친구의 소식을 들었다'는 어느 누리꾼의 글이 올라왔다.누리꾼 A씨는 "스무 살 때부터 6년간 연애했...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위안부로 고통받은 피해자들을 기리는 '소녀상' 조각상이 또 철거됐다.지난 4일 일본 산케이 신문은 필리핀 북부에 건립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소녀상'이 설치 이틀 만에 철거됐다고 보도했다.해당 소녀상은 충북 제천 평화...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태권도장에 다니던 어린 제자를 강제로 더듬고 추행한 태권도 사범이 경찰에 붙잡혔다.5일 전북지방경찰청은 태권도장에서 어린 제자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으로 사범 A(22) 씨를 입건...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해외연수를 떠난 예천군의회 부의장이 현지 가이드를 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게다가 몇몇 의원들은 여성 접대부가 있는 술집으로 안내해 달라고 요구하는 등 각종 추태를 부린 것으로 드러났다.지난 4일 예천군의회 이형식 의장과 박종...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서울권 대학 중 유일하게 존재했던 '연세대학교 총여학생회'가 31년 만에 폐지됐다.지난 4일 연세대학교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는 페이스북을 통해 '연세대학교 총여학생회 폐지 및 총여관련 규정 파기, 후속 기구 신설의 안'이 78.92%로 ...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고슴도치, 햄스터와 같이 소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는 이들도 늘었다.물론 강아지, 고양이처럼 흔하진 않지만 어떤 이들은 그보다 더한 사랑을 주며 소동물을 키우기도 한다.그런데 똑같이 소중한 ...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총알오징어라는 오징어가 있다.일반 오징어보다 작은 크기에 야들야들한 식감이 특징이고, 내장을 통째로 먹는데 특유의 고소한 맛 때문에 인기가 많다.하지만 이 총알오징어가 하나의 오징어 품종이 아닌 사실은 우리가 포획하지 말고 보...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환자가 휘두르는 칼에 목숨을 위협받던 순간에도 자신의 안위보다 동료의 안전을 먼저 생각한 故 임세원 교수.어머니는 동료를 지키려다 칼에 찔려 끝내 목숨을 잃은 아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며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지난 4일 오전 ...
[인사이트] 김진솔 기자 = 왕따, 일진, 사이버폭력 등 학교폭력이 주요 사회 문제로 불거진 요즘.순수한 마음을 가진 9살 꼬마의 행동이 많은 이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9살 꼬마 손님의 순수한 행동에 감동한 빵집...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5·18 민주화운동 계엄군 중 일부가 서류를 왜곡, 조작하는 방식을 통해 국가 유공자로 지정받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지난 4일 MBC '뉴스데스크'는 이같은 내용을 보도했다.이날 매체는 계엄군이 전남도청 앞에서 집단발포를 할 때 부하들...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치매에 걸린 남성이 택시를 훔쳐 무면허 운전을 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지난 4일 서울 강서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무면허 운전 혐의로 76살 조모 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치매 환자인 조씨는 전날인 3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 ...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20대 일당이 초등학생 수준의 지적장애인을 폭행해왔던 사실이 드러났다.지난 4일 광주 북부 경찰서 측은 지적장애인 A(23)씨에게 한 달여간 상해를 가하고 돈까지 뺏었던 20대 일당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정(22)씨와 염(2...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국방부가 앞으로 '양심적 병역거부'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4일 국방부는 '양심적 병역거부에 따른 대체복무'에서 '양심적'이라는 용어를 '종교적·신앙에 따른'으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이날 최현수 국방부 대변인은 서울 용산...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중학교 인근에서 버젓이 마사지업소를 운영한 것도 모자라 현장에서 콘돔까지 발견된 업소가 무죄를 선고받았다.지난 3일 대구지법(최종선 부장판사)은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안에서 마사지업소를 운영한 혐의(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필리핀으로 몰래 불법 수출했던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다.4일 환경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필리핀에 수출된 플라스틱 쓰레기 6천 300t을 국내로 다시 들여오기 위해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앞서 한국-필리핀 합작기업인 A...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가장 가까운, 서로 의지해야 할 친족 간에 강력범죄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인천에서 60대 남성이 자신의 아들을 흉기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다.4일 인천 강화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6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앞서 A...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새해를 맞이해 한국을 방문했던 외국인들에게 그날 하루는 여러모로 잊지 못할 날이 됐다.지난 3일 부산경찰청 관광경찰대에 따르면 전날 오전 크루즈선 프린세스호를 타고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 영국인 A씨가 입항했다.그는 동료와 함...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부산의 한 40대 남성이 밀린 방세를 내기 위해 대학의 빈 강의실을 털다 경찰에 붙잡혔다.4일 부산 금정경찰서는 18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절도한 혐의로 47살 김모 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1월 26...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버스에서 여성에게 자신의 중요 부위를 꺼내 보이고 유사 성행위를 요구한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지난해 6월 오후 대전 유성구에서 A씨(33)는 시내버스 앞 좌석에 탑승하고 있던 여성 B씨의 옆으로 다가가 중요 부위를 꺼내 음란행...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검찰이 김태우 수사관의 사무실을 압수수색 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청와대 특별감찰반원 출신 김태우 수사관은 청와대의 민간인 사찰 등을 폭로하면서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를 받고 있다.4일 검찰에 따르면 수원지검 형사 1부(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