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8일(수)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코로나19의 확산이 조금 더뎌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도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25일 질병관리본부는 전날(24일) 오전 0시부터 이날 오전 0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100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이로써 국내 누적 확진자 수는 9천137명...

|
어제(24일) ‘코로나’ 확진자 100명 증가해 국내 9천137명

[인사이트] 한지혜 기자 =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박사방'을 운영했던 조주빈이 취재진들에게 "악마의 삶을 멈춰줘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25일 오전 서울지방경찰청은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혐의로 조주빈을 기소 의견...

|
“악마의 삶 멈춰줘서 감사하다”···조주빈이 얼굴 드러내고 한 말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성범죄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모인 국회에서 "자기만족을 위해 만든 것 아니냐"는 취지의 말이 나왔다.심각한 상황에서 나온 이 국회의원의 발언은 논란이 되고 있다.지난 3일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소위에서 한 발언들이 뒤늦게...

|
“음란 합성 영상 혼자 즐긴 것 규제해야 하냐” 발언한 국회의원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텔레그램에서 수많은 여성의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해온 'n번방'의 전 운영자 와치맨 전모(38) 씨.그는 지난해 4월~9월까지 텔레그램을 통해 음란물을 공유하는 대화방인 '고담방'을 개설했다.이어 불특정 다수의 이용자에게 대화방을 홍보...

|
와치맨, 반성문 12차례 내며 성 착취 불법 영상 피해자와 합의 시도했다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텔레그램을 통해 수많은 여성의 성을 착취한 n번방 창시자 '갓갓'.창시자 갓갓에게서 n번방을 물려받아 운영한 인물이 지금껏 알려진 '와치맨'이 아닌 '켈리'라는 인물인 것으로 확인됐다.지난 24일 '노컷뉴스'는 텔레그램 n번방 창시자 '...

|
‘갓갓’에게 텔레그램 n번방 물려받은 인물은 ‘와치맨’ 아닌 또 다른 인물이다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상통화를 갖고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양국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지난 24일 오후 10시부터 문재인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로 '코로나19'와 관련된 공조 방안을 나눴...

|
트럼프, 한국에 의료장비 지원 요청···문 대통령 “여유분 최대한 지원하겠다”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70여 명의 여성을 성착취한 영상을 제작하고 공유한 '박사' 조주빈 일당 중에는 8급 공무원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지난 24일 SBS '8뉴스'는 박사방 운영진에 한 지방 시청 8급 공무원이 포함돼 있었다고 단독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

|
‘박사’ 조주빈과 함께한 운영진 중에는 ‘8급 공무원’도 포함돼 있다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텔레그램서 '박사방'을 운영하며 70여 명의 여성 성 착취를 일삼은 조주빈(24)의 얼굴이 공개됐다.25일 서울 종로경찰서에 수감 중이던 조주빈이 이동하기 위해 밖으로 나왔다.규정에 따라 정식으로 포토라인에 서지는 않지만 마스크 등을 ...

|
텔레그램서 미성년자 성 착취한 ‘박사’ 조주빈 얼굴 첫 공개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텔레그램 성착취 영상 공유 단체 채팅방인 'n번방' 사건 수사가 시작되자 이와 비슷한 대화방이 또 등장하고 있다.경찰의 추적을 피해 성착취 영상물을 계속 공유하겠다는 것이다.박사방의 개설자 조주빈이 구속돼 얼굴과 이름, 신상이 공...

|
조주빈 잡혔는데도 ‘대피소’ 만들어 또 성 착취 영상 공유하고 있는 ‘n번방·박사방’ 회원들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미성년자를 포함한 많은 여성을 협박해 성착취 동영상을 찍은 뒤 텔레그램에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그는 최소 74명의 여성, 미성년자는 무려 16명이었던 '박사방' 운영을 통해 수십억 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드러...

|
텔레그램 성착취 ‘박사’ 조주빈 암호화폐 계좌서 ‘32억원’ 포착됐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대한민국 역사상 유례없는 '성 착취물' 촬영·협박·유통 사건에 경찰이 초강수를 꺼내들 모양새다.유례없는 범죄 행위에는 유례없는 대응을 통해 아예 싹을 잘라내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경찰은 성 착취 영상 소지·배포자 6만명의 신상을 ...

|
“경찰, 조주빈의 ‘박사방’ 영상 소지·배포자 6만명 신상 ‘싹다’ 공개할 계획 있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수많은 여성의 성을 착취한 조주빈이 '여아 살해 계획'도 모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24일 SBS 8뉴스는 "조주빈이 일등과 함께 여아 살해 계획을 꾸몄다"라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조주빈과 알고 지낸 공익근무요원 강모씨는 조주빈에게 ...

|
“조주빈, 400만원 받고 여자아이 살해 계획도 꾸몄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아동 성 착취물을 공유하는 텔레그램 '박사방'의 조주빈이 붙잡힌 것에 이어 또 다른 공유방을 운영한 이가 붙잡혔다.그의 닉네임은 '로리대장태범'이었다. 로리는 본래 '로리타'의 준말이지만, 보통은 '아동성애'를 뜻한다.24일 강원지방...

|
“로리대장태범”···경찰이 붙잡은 ‘제2n번방’ 운영자의 소름 돋는 닉네임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부산시가 코로나19로 매출에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현금 100만 원씩을 긴급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부산시의 코로나19 관련 2단계 지원이다. 24일 오거돈 부산시장은 비대면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로 고통을 겪는 지역...

|
부산시 ‘18만 6천명’에게 현금 100만원씩 지원한다

[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한 여름에도 통풍이 잘 안돼 병사들의 두피를 괴롭혔던 육군 베레모가 드디어 사라진다. 이제 곧 다시 챙 달린 전투모가 도입된다. 24일 서울경제신문에 따르면 육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진정 되는대로 챙 달린...

|
육군, 한여름에 ‘탈모’ 올 정도로 땀 차게 하는 베레모 없앤다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봄은 왔지만 즐길 수 없어 아쉬운 나날이 이어지고 있다. 개학마저 4월 6일로 밀리면서 답답한 마음은 더욱더 커진다.2주 정도가 지나면 개학이 찾아오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두려움은 여전히 사그라지지 않고 ...

|
4월에 개학하고 학교 가면 짝꿍 없이 ‘똑’ 떨어져서 앉아야 한다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많은 사람이 SNS 혹은 메신저로 소통을 한다. 지금은 SNS가 일상이 된 시대다.그러나 그에 따른 피해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이번에 불거진 'n번방'이 그렇다. 갓갓, 와치맨, 박사 등 일부 성 범죄자들이 SNS에서 활동하는 여성들을 성 ...

|
“저는 텔레그램 피해자입니다”···여고생이 직접 전한 ‘지인능욕방’의 소름끼치는 실태

[인사이트] 고명훈 기자 = 서울시가 2020년 '서울청년수당' 지원 대상자를 뽑는다.24일 서울시는 연간 지원 규모 총 3만 명 중 2만 3천 명의 청년수당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최종 선정이 되면 최대 6개월 동안 월 50만 원씩의 청년수당이 지급되며 청년 활력 ...

|
서울시, 30일부터 ‘300만 원’ 청년수당 받을 대상자 모집한다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한창인 지금이지만 울산은 벚꽃 축제 준비로 한창이다.앞서 정부는 지난 22일부터 4월 5일까지 보름 동안 행사, 여행 외출을 자제해 달라는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고했으며 각종 유흥...

|
울산 오는 27일부터 ‘약사 벚꽃 축제’ 정상 진행한다

[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정부가 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이상 발생할 경우 해당 학교를 14일간 폐쇄하겠다고 밝혔다.24일 정부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관리 안내' 지침을 만들어 전국 학교에 배포했다.이 지침은 오는 4월 6일 전국 학교의 개학에 대비하...

|
개학 후 코로나 확진자 2명 이상 나오면 학교 ‘즉각 폐쇄’한다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콜록콜록... 엇, 혹시 나도...?".개학이 미뤄지면서 놀러 다니는 날이 잦아지자 학생들은 매일 쏟아져 나오는 확진자와 사망자 수를 확인하며 우울한 기분을 떨칠 수 없다.학생들이 주로 활동하는 노래방, PC방 등 위주로 감염이 급증하니...

|
“갑자기 목이 칼칼하면 의심부터 하는 ‘상상 코로나’ 환자는 저뿐인가요?”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현재 기준 초·중·고교 개학 날짜는 4월 6일이다. 두 차례나 개학을 연기하면서 잠정적으로 결정된 날짜다. 잠정이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 이 또한 확정이 아니다. 얼마든 더 미뤄질 수 있다는 게 교육 당국의 입장이다.24일 박백범 교육...

|
“초중고교 ‘6일’ 개학 확정 아니어서 ‘더’ 미뤄질 수 있다”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평소 헬스 관련 이슈는 물론 사회 문제에도 자기 의견을 개진해온 유튜버 '한주먹'이 정부 정책에 대해 거친 단어를 사용해가며 비판했다.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서는 아예 비속어를 내뱉었다. 최근 정부가 헬스장 등 집단 시설에 대한 운영...

|
“문죄인, X발X아” 정부의 헬스장 폐쇄 조치에 상욕 날린 유튜버 논란

[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마스크 5부제 시행 이후 수급 상황이 안정화 추세에 접어들어 1인 2매로 제한됐던 구매 수량이 4매 구재까지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지난 23일 양진영 식품의약안전처 차장은 정례브리핑을 통해 "지난 9일부터 2주간 '마스크 5부...

|
정부 “마스크 점점 안정화···1인 4장 구매할 수 있을 듯”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우리 아들, 엄마 길치인 거 알지? 엄마가 네 곁으로 갈 때 마중 나와줘"며칠을 앓다 치료 한번 제대로 받지 못하고 떠난 아들의 유골함 앞에서 엄마는 울먹이며 말했다.먼저 보낸 아들을 먼 훗날에라도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이 담겨 있는 ...

|
“나중에 엄마 마중 나와줘”...‘코로나’ 때문에 치료도 못 받고 떠난 17세 아들 장례식서 엄마가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