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8일(토)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충돌로 인해 걸프 지역 국가들이 방공 자산 확충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아랍에미리트(UAE)가 우리 정부에 한국산 요격미사일 천궁-Ⅱ의 조기 공급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6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UAE는 한국 정부에 천궁-II 포대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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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투입된 ‘천궁-Ⅱ’, 명중률 96%... UAE “남은 계약 물량 빨리 보내줄 수 없나”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사태 이후 주유소들이 기름값을 대폭 인상한 것에 대해 "어려운 시장 환경을 악용해서 매점매석이나 불합리한 폭리를 취하려는 시도를 강력하게 단속하고, 이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며 '유류 최고가격 지정제' 시행을 주문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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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엄정 대응 예고... “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국무총리실이 방송인 김어준 씨의 정부 대응 비판에 대해 강력 반박했습니다. 김어준 씨는 이재명 대통령 순방 기간 중 중동 상황에 대한 정부 대응을 비판하며 "국무회의도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정부는 이를 사실과 다르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지난 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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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순방 중 대책회의 없어” vs “매일 했다”... 김어준-총리실, 중동 대응 놓고 ‘정면충돌’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첫 경기에서 대승을 거두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5일 한국은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11-4 대승을 기록했습니다. 한국 타선은 4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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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홈런만 4방 날렸다... 17년 만에 WBC 1차전서 체코에 11-4 ‘완승’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국무회의에서 과도하게 높은 생리대 가격을 지적한 이후 저가 생리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확산하는 가운데, 화성특례시가 지방정부 중 가장 빠르게 실질적인 정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지난 4일 경기 화성시에 따르면, 공공형 생리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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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생리대 가격 안정’, 화성시가 먼저 푼다... 지자체 최초 ‘공공형 생리대’ 제작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전역의 긴장감이 고조된 가운데, 이란 프로축구 리그에서 활약하던 전 축구국가대표 이기제가 무사히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 지난 4일 이기제는 자신의 SNS에 "한국에 무사히 잘 도착했습니다. 걱정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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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통’ 이란서 탈출한 이기제, 무사 귀국... “걱정해주신 분들께 감사”

7년 전 이혼한 40대 남성이 새로운 연인과의 관계에서 겪은 신뢰 문제로 고민에 빠졌습니다. 지난 4일 JTBC '사건반장'에서 소개된 사연에 따르면, 40대 A씨는 영화 동아리에서 만난 돌싱 여성 B씨와 교제하며 재혼을 고려하고 있었습니다. 중학교 교사로 일하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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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고 전 남친 몰래 만나는 악혼녀에 추궁하자 “난 떳떳해”

설 연휴 고향을 찾은 해양경찰관 부부가 이웃집의 이상한 적막감을 감지하고 직접 확인한 결과, 생명이 위험한 상황에 처한 모녀를 발견해 구조했습니다. 5일 목포해양경찰서는 이종선 목포해경 예방지도계장(60)과 배우자 윤옥희 목포중앙초등학교 조리공무원(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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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막’ 흐르던 집에 이상함 감지한 해경 부부, 차디찬 방에서 굶주려 쓰러진 모녀 살려냈다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이 강행 처리한 사법부 개혁 법안들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5일 이재명 대통령은 오전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국회에서 통과시킨 사법 3법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과 국민투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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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국무회의서 ‘사법 3법’ 의결... 거부권 없었다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불법 주차를 한 차주가 주차위반 스티커를 붙이지 말라며 구상권 청구를 경고했지만, 경비원이 이를 무시하고 경고장을 부착한 사례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글에 따르면,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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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딱지 붙이면 법적 청구할 것” 경고한 불법주차 차주에 경비원이 보인 반응

한 고등학교 교사가 학교 소유의 고가 장비를 중고거래 사이트에 무단 판매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5일 경남도교육청과 해당 학교 등에 따르면 도내 한 고등학교에서 방송반을 지도하는 교사 A씨는 2025년 11월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에 고가의 시네마 카메라와 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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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처라 싸게 팝니다”... 현직 교사, 학교 고가 장비 중고거래 판매

국가인권위원회가 정신의료기관에서 환자에게 기저귀를 강제로 착용시킨 행위에 대해 인간의 존엄성과 사생활의 비밀 및 자유를 침해했다고 판단했습니다. 5일 인권위가 발표한 자료에서 환자에게 기저귀를 강제 착용시킨 정신의료기관 A 병원장과 관할 지방자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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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정신병원 환자에 기저귀 강제 착용은 인간의 존엄성 침해”

경기 안성시의 한 택지개발지구에서 60대 남성이 대낮에 맨홀을 열고 지하 전력케이블을 절단해 훔치려다 현행범으로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5일 안성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씨(60대)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발표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일 오후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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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의뢰받았다” 맨홀 열고 전력 케이블 200m 절단한 60대 체포

인도 델리에서 40대 한국인 남성이 현지인들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했지만 1년이 지나도록 재판이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3일 JTBC '사건반장'에서 인도 주재원 A씨의 피해 사연이 방송되었습니다. A씨는 2024년 12월 31일 퇴근길에 차량을 운전하던 중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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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집단폭행한 인도 재력가 일행, 도주 막자 “경찰 앞에서 차로 밀어붙였다”

청주의 한 편의점에서 근무하던 40대 직원이 5천만원 상당의 골드바를 훔쳐 달아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4일 청주 흥덕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절도 등의 혐의로 40대 A씨를 구속했다고 발표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3일부터 10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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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업주 속여 5천만 원 상당 골드바 훔친 40대 직원

광주지방법원이 고속열차 내에서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행위를 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5단독 지혜선 부장판사는 철도안전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55)에 대해 무죄 판결을 내렸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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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옆자리 20女에 “국악 공연 보러 갈래?” 제안한 50대... 법정 섰다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체류 중인 한국인 인터넷 방송인(유튜버) '자두두'가 현지 생방송 도중 이란의 미사일 공습 상황을 겪는 아찔한 순간이 연출됐습니다. 해당 장면이 담긴 영상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누리꾼들의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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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서 미사일 요격”... 두바이에 있는 유튜버 ‘자두두’ 생방송에 잡힌 소름 돋는 현장

전남 고흥 굴 양식장에서 필리핀 계절노동자가 하루 12시간 이상 일하고도 한 달 임금으로 23만원만 받는 등 심각한 노동착취를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지난 4일 전남이주노동자인궈네트워크 등 노동단체는 전남 고흥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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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2시간 일하고 월급 23만원 받아”... 전남 굴 양식장 이주노동자 착취 의혹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일(현지시간) 필리핀에서의 마지막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2개국 순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청와대 발표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마닐라 영웅 묘지에 위치한 한국전 참전 기념비를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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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싱가포르·필리핀 순방 마무리... AI·원전·방산 협력 확대

서울 성북구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피해 도주한 여성이 경찰관에게 290만원의 현금을 건네며 사건을 무마하려다 오히려 뇌물공여죄까지 추가로 적용받게 됐습니다. 지난 3일 서울경찰청은 성북구 인근에서 발생한 음주운전 도주 사건에서 운전자가 경찰관에게 돈뭉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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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걸리자 경찰 허벅지에 ‘290만원’ 툭... 사건 무마하려던 만취녀의 최후

서울에서 택시를 운행하는 한 기사가 외국인 승객으로부터 이유 없는 폭언과 욕설을 당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지난 4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택시기사 A씨는 지난달 말 홍대 인근에서 술에 취한 외국인 승객을 태우고 내비게이션에 목적지를 설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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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XX이냐” 술 취한 외국인, 택시기사 향해 폭언 난동... 기사는 억울함 호소

미국 대학 체조계의 떠오르는 신성이 2028 LA 올림픽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뛰겠다는 의지를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전미대학체육협회(NCAA) 빅텐 콘퍼런스는 일리노이대학교 체조 선수 클로이 조를 조명한 영상을 최근 공개했습니다. 2006년생인 클로이 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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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학 체조 스타’ 클로이 조 “2028 LA 올림픽서 태극마크 달고 싶다”

울산에서 햄스터와 기니피그 등 소동물을 잔혹하게 학대하고 이를 SNS에 생중계한 30대 남성이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이 남성은 경찰 수사 과정에서도 학대 행위를 멈추지 않고 오히려 더욱 심각한 수준으로 학대시켜 충격을 주었습니다. 지난 4일 울산 울주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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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로 햄스터 흡입하며 학대 생중계한 30대... 수사 중에도 조롱하다 검찰 송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스노보드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세화여고) 선수가 모교로부터 1000만원의 특별 장학금을 받았지만 특유의 무표정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지난 3일 최가온은 자신의 SNS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한 마음 잊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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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金’ 최가온, 모교서 장학금 받는 순간 표정 화제... “화난 거 아니죠?”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의 두 번째 피해자 유족이 검찰에 가해자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지난 4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 유족의 법률 대리인인 남언호 법률사무소 빈센트 변호사는 "검찰에서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개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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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한 동생 카드로 치킨 결제”... 모텔 살인 피해자 유족, 엄벌 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