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5일(일)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뜻하지 않게 내년 수능(대학수학능력시험)에 또 한 번 도전해야 하는 수험생의 사연이 전해졌다.그는 수학 나형에 응시하려 했으나 교사가 원서를 잘못 제출해 가형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교사는 수능이 끝난 지 한 주가 넘도록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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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선생 실수로 수학 ‘나형→가형’ 바뀐 문과생···일주일 지났지만 사과·보상 없어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전남 신안군에 2022년 10월 경찰서가 문을 열 전망이다.신안은 전남에서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는 지자체다. 전국에 경찰서가 없는 지자체는 신안과 인천 옹진군, 강원 양양군 등 3곳뿐이다.10일 전남지방경찰청은 오는 3월부터 신안 암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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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신안군, 개청 이래 첫 경찰서 생긴다…내년 3월 공사 시작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인도를 지나야만 하는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기 위해 후진하는 차량.이 차량의 후방에서 오던 한 여성이 차를 손으로 막다가 부딪혔다. 그리고 '치료비'를 요구했다.지난 9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억울하게 접촉사고의 가해자가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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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후진하는 차량 손으로 막고 ‘치료비’ 요구하는 여성 (사고 영상)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해가 바뀌는 다음 달부터 우리 장병에게는 인상된 급여가 지급된다.병장 기준 월급이 12.5% 오른 60만 8,500원을 받을 예정이다. 특히 내년부터는 병사들이 미용실을 이용할 수 있게 이발비도 추가로 지급된다.국방부에 따르면 내년 병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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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부터 병장 월급 ‘60만원’으로 인상…이발비·스킨로션 구매비도 지원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누드 스시' 영상을 올렸다가 삭제한 유튜버 '찬우박'이 해당 영상에 대해 해명을 했다.지난 9일 찬우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누드 스시 2편, 그리고 1편의 행방..."이라는 제목의 한 영상을 게재했다.영상 속 찬우박은 예슬의 몸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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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 스시’ 먹방 올렸다가 삭제한 유튜버가 새로운 영상을 올렸다 (영상)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코로나 안전지대로 여겨졌던 제주도마저 무너졌다.지난 9일 하루에만 무려 11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방역에 비상이 걸린 것이다.10일 제주도는 전날 하루 동안 92~102번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해 역학 조사에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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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마저 무너졌다”···어제 하루 동안 제주서 발생한 확진자 수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인도네시아에서 한 소년이 연에 이끌려 하늘로 치솟아 오르다 땅으로 떨어지는 충격적인 영상이 공개됐다.지난 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코코넛은 인도네시아 남부 람풍 프링세우 지역에서 12세 소년이 사촌이 날리던 대형 연의 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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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날리던 12살 소년이 강풍에 하늘로 날아가는 충격적인 장면 (영상)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2018년, 추사 김정희의 불이선란도(不二禪蘭圖) 등 서화 304점을 국립 중앙 박물관에 기증했던 손창근(91) 선생.올해에는 소장하고 있던 '국보' 세한도까지 기증했다.이에 문재인 대통령은 손 선생을 청와대로 초청했고, 김정숙 여사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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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문화재’ 기증한 손창근 선생 청와대로 초청해 ‘곶감+무릎담요’ 선물한 김정숙 여사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끔찍한 아동 성범죄를 저지른 조두순의 출소일이 불과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조두순의 출소를 대비해 정부와 지자체, 경찰 등이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지만 조두순의 아내가 안산 내 다른 곳으로 이사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주민들의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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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이 살게 될 안산 빌라 SBS서 방송되자 불안에 떠는 인근 주민들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도 코로나19 확산세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이런 가운데 일부 스키장에 인파가 몰리자 정부가 겨울 스포츠 시설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다.지난 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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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 앞 ‘다닥다닥’ 사람 몰린 스키장, 밤 9시 이후 영업금지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서울시에 코로나19 중증환자를 위한 병상이 단 3개 남은 것으로 확인됐다.코로나19 3차 유행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본격화하면서 병상 포화상태가 한계에 달했다.10일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브리핑에서 코로나19 중증환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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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 중환자 병상 단 ‘3개’ 남았다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 연내 미 식품의약처(FDA)의 승인을 못 받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임상 참여자에게서 발생한 원인을 알 수 없는 부작용을 FDA에 알리지 않아서라고 한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우리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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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선구매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연내 FDA 승인 ‘불가능’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2차는 사무실로 모이세요" 코로나19 확산세에 거리두기가 2.5단계로 상향된 가운데 직장인들 사이에서 '꼼수 회식'이 퍼지고 있다.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오후 9시 이후 식당과 술집이 문을 닫으면서 시간을 앞당겨 회식을 하는 사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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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식당 일찍 문 닫자 4시에 회식 시작해 사무실로 ‘2차’ 가는 직장인들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코로나19 백신을 접종 받으려면 56일 동안은 금주를 해야 한다고 러시아 보건당국자가 발표했다.지난 8일(현지 시간) 러시아 보건·위생·검역 당국인 '소비자 권리보호·복지 감독청' 안나 포포바 청장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 받으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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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맞고서 면역력 생길 때까지 56일 동안 술 끊어야 한다”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9일) 하루 682명 발생하면서 누적 확진자 수가 4만명을 넘어섰다.1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682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이날 확진자가 추가되면서 국내 코로나19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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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9일) 코로나 확진자 682명 발생…“누적 확진자 수 4만명 돌파”

[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눈을 감을 때까지 한평생 돈을 쓰는 '소비' 행위를 한다.그 과정에서 돈을 많이 쓰는 시기가 있고 또 아닌 시기가 있다. 갓난아이부터 초고령 노인까지 나이대 별 소비액이 전부 다르다. 그렇다면 우리 국민은 어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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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16살 때 돈 제일 많이 쓴다…연평균 3천215만원 사용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세계에서 처음으로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영국에서 주사를 맞은 2명이 알레르기 반응을 보였다.영국 정부는 약품 등에 알레르기 있는 이들에 대한 접종을 당분간 중단하기로 했다.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스카이뉴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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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접종 첫날부터 알레르기 반응 환자 발생···접종 중단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정부가 고령층을 비롯해 필수 접종 대상자는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때 돈을 내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큰 틀에선 전 국민이 무료로 백신을 맞을 수 있도록 방향을 잡고 있는 걸로 파악됐다.지난 9일 정부는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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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 백신 전 국민 ‘무료 접종’ 검토 중”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해맞이로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돼 동해안 각 자치단체가 코로나19 방역대책 마련에 비상이다.이미 동해안 일대 숙박 시설의 예약률은 100%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9일 설악권을 비롯한 동해안 관광업계에 따르면 상당수 숙박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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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돋이 보려는 시민들로 동해안 숙박업소 예약 100% 육박했다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귀중한 유물을 저 대신 잘 간직해주세요"올해 2월 추사 김정희의 최고 걸작 '세한도'(국보 제180호)를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하면서 손창근(92) 씨가 유일하게 남긴 말이다.그는 이외에 기증에 따른 어떤 조건도, 예우도 요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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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려 간직해 온 ‘국보’ 아무 조건 없이 나라에 기증한 시민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흉악범 조두순의 출소일이 단 이틀 남은 가운데 그가 어디에서 출소할지는 공개되지 않고 있다.그간 일반 출소자의 출소 장소도 따로 알리지 않아 왔고, 조두순에게 사적 보복을 예고하는 영상과 글들이 잇따라 온라인에 올라오고 있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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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 새벽 5시에 출소하는 조두순, 장소는 절대 알 수 없다

[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한 소방관 간부가 부하 직원들을 하녀 부리듯 갑질하고 불법 수당까지 챙겼다는 폭로가 나왔다.부하 직원들은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휴일까지 불려가며 갑질에 시달렸다고 호소했다.9일 JTBC 뉴스룸은 간부에게 시달리는 소방관들의 폭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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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들 수당 빼돌리고 ‘태풍 비상소집’ 때 김밥 사오라고 강요한 간부

[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된장국 3개 챙겨주세요" 세 아이의 엄마가 분식 프랜차이즈에 주문을 하며 "아이 셋이 먹는다"라며 장국 3개를 달라고 요청했지만, 단 한 개도 받지 못했다. 결국 분노를 참지 못하고 해당 음식점에 평점 1점을 줬다.이 주문자의 배달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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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국 3개 달라했는데 안 줬다고 평점 1점 줘 욕먹은 아이 엄마 이야기의 진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엄마가 집을 비운 사이 불이 나 동생이 숨진 이른바 '인천 라면 형제 화재 사고'의 원인이 밝혀졌다.경찰은 해당 사고가 10살 형의 미숙한 실수 때문이었다고 결론지었다.9일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지난 9월 발생한 인천 한 빌라 화재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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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라면 형제‘ 화재 원인은 10살 형 때문···“라면 끓여먹은 흔적 없다”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의료 연구와 실습 등을 위해 기증된 시신을 보며 '성기'가 작다고 조롱하고 모독한 여자 동기를 보고 절교를 결심한 의대생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사람을 살리고 치료하며 그 누구보다 직업 전문성과 윤리 의식을 갖춰야 할 예비 의사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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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 실습서 시신 기증자의 ‘성기’ 보더니 작다고 비하한 여자 의대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