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6일(월)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성관계 도중 상대방의 동의 없이 몰래 피임기구를 제거하는 이른바 '스텔싱(stealthing)' 행위에 대해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한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19일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5월 경 당시 연인 관계였던 B씨가 성관계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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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성관계 중 몰래 콘돔 뺀 남성에 ‘100만 원’ 손해배상 판결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문을 살짝만 밀어도 자동으로 닫히는 고급 옵션을 사용한 운전자가 자동차 문에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당했다.19일 방송된 SBS '8뉴스'는 현대 제네시스 자동차에 장착된 고급 편의 기능에 손가락이 잘리는 사고를 당한 피해자의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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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제네시스 ‘자동 문닫힘’ 고급 옵션 사용했다가 ‘손가락 절단’된 운전자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국방부가 지난 15일 휴가 통제를 해제한 가운데, 충남 보령에서 휴가를 나온 해병대원 1명과 친구 등 8명이 줄줄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동선 일부에서 거리두기 2단계 방역 수칙을 위반한 정황을 포착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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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서 휴가 나온 해병대원·친구 등 8명 코로나 ‘집단감염’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한때 얼짱으로 이름을 날렸던 한 인스타스타가 대놓고 명품 악세사리 짝퉁을 판매한 사실이 드러나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겼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당당하게 티파니앤코 짭 판매하다가 딱 들킨 얼짱 출신 인스타스타"라는 제목의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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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티파니’ 하트 팔찌 짝퉁 공구하다 딱 걸린 ‘얼짱시대’ 출신 스타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전 남편이 샀던 집값이 2억이나 올랐는데 저도 권한이 있는 거 아닌가요?" 이혼한 전남편이 소유한 아파트의 시세가 올랐다며 '재산분할'을 다시 하고 싶다는 여성의 사연이 올라왔다.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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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남편이 총각 때 산 집이 ‘2억’ 올랐는데, 절반은 제돈 맞죠?”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학교 급식실 종사자들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울산 중구의 한 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이 진단 검사를 받은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초등학생과 교직원이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수칙을 잘 지켰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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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실서 확진자 나온 울산 초등학교, 마스크 잘 써서 접촉자 635명 전원 ‘음성’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언택트 소비의 주축으로 떠오른 Z세대. 15세부터 24세까지 아우르는 이 세대의 소비엔 다소 눈여겨볼 만한 특징이 있다고 한다. 바로 구매에 앞서 제품의 후기나 비용을 알아보는 데 SNS를 활용하는 빈도가 높다는 것. 그렇다면 Z세대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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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Z세대 타겟의 마케팅 성지된 이유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배달 기사 복지를 왜 소비자가 챙겨야 합니까?"음식 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이 라이더들을 위해 준비한 캠페인이 역풍을 맞고 있다.19일 배달의민족은 공식 유튜브 채널,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배달기사님께 마음을 전해요'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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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배달 가면 ‘간식’ 주세요”...배달기사 간식 나눠주라며 ‘가방’ 뿌리다 ‘역풍’ 맞고 있는 배민 상황

존 마크 램자이어(J. MarkRamseyer) 교수 / 하버드대학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자발적 매춘부'로 규정한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의 논문.정부에서 이 논문을 사전에 파악하고도 적절한 대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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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매춘부’ 하버드대 교수 논문에 여가부가 밝힌 황당한 입장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 위기 상황을 벗어날 때쯤 '국민 위로지원금' 명목의 지원금 지급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19일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문 대통령은 온 국민이 '으쌰으쌰' 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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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코로나 위기 벗어나면 ‘국민 위로지원금’ 지급 검토”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이재영, 이다영 쌍둥이 자매의 학교 폭력 가해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배구계가 발칵 뒤집혔다.흥국생명은 두 선수에게 무기한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고 대한민국배구협회는 국가대표 선수 선발 대상에서 무기한 제외하기로 했다.국가대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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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이야기를 굳이? 올림픽 선수 잃었네”···이재영·다영 학폭 논란 중국인들 반응

[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아프리카TV BJ 유혜디가 팬들을 위해 정성이 듬뿍 담긴 선물을 준비했다.자신을 사랑해주는 팬들에게 선물을 주고싶다던 그는 이 선물을 만들기 위해 밤을 꼬박 새웠다. 지난 18일 유혜디는 자신의 아프리카TV 방송국에 "완수!"라는 제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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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디가 팬들에게 ‘역조공’ 하려고 밤새우며 만든 수제 초콜릿 클래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오는 26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앞두고 의료진 사이에서 접종을 거부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이들은 이런 내용을 담은 성명서까지 발표한 것으로 전해졌다.18일 SBS 8시 뉴스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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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간호사·약사 1417명 “코로나 백신 접종 거부” 성명서 발표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이상하게 이런 감정이 없었는데 계속 마음에 맴돌아서 문자드려요"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를 찾은 30대 여성 A씨가 상담원으로부터 사적 연락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지난 18일 KBS 보도에 따르면 공황장애를 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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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남자상담원에게 ‘극단적 선택’ 상담했더니 밤 10시 개인 전화로 연락이 왔다

[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평균 이하의 수능 성적을 받고도 '대박' 결과를 얻어낸 수험생이 있다.그는 수능 국영수 평균 6등급을 밑도는 성적에도 '충북대학교'에 당당히 합격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능등급 78577이 합격한 현 충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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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국영수’ 평균 7등급 맞고도 충북대 수학과 최종합격한 기적의 수험생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18일) 하루 561명 발생했다.500명대로 소폭 감소하기는 했지만 학원과 어린이집 등 지역사회에서의 집단감염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561명이 추가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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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8일) 코로나 확진자 561명 발생···사망자는 6명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체육계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던 인권 침해와 비리 등을 근절하기 위해 만들어진 최숙현법(국민체육진흥법)이 오늘(19일) 부터 본격 시행된다. 이와 함께 학교폭력 등 인권침해로 징계를 받은 이력이 있는 선수는 국가대표 선발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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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부터 ‘학폭’ 징계시 국가대표 못 뛴다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3살 친딸을 홀로 방치해 숨지게 한 친모가 아이를 두고 나온 지 3개월 뒤 올린 SNS 게시물이 공개됐다.해당 내용은 지난 18일 JTBC 보도를 통해 공개됐다.보도에 따르면 경북 구미시의 한 빌라에서 숨진 채 발견된 3살 아이의 친모 A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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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딸’ 방치해 죽게 만든 친모, 아이 버린 뒤 3달 지나 SNS에 “사랑해”라며 사진 올렸다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아빠 차를 몰던 20대가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달아나던 중 가로수와 건물을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이 사고로 운전자를 비롯해 2명이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치는 부상을 입었다.지난 18일 SBS는 이날 오전 4시 12분께 강원 춘천시 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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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아빠 차 몰다 가로수 들이받은 10~20대 5명 사상…경찰 ‘음주 추정’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대전시가 소유주의 허락 없이 옛 충남도청사 부지 향나무 128그루를 무단으로 훼손했다.훼손된 향나무 담장은 충남도청사의 명물로, 약 80년 가량 된 오래된 나무들이었다.정부 공모사업의 공간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다.이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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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주 허락 없이 ‘80년’ 된 향나무 120여 그루 ‘싹둑’ 잘라버린 대전시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초등학생을 쏘카 차량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의 휴대전화에서 범행 장면이 담긴 영상이 확인됐다.A씨는 조사에서 자신이 해당 영상을 촬영했다고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지난 18일 채널A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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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쏘카 태워 ‘성폭행’한 범인, 휴대전화로 범행 영상 촬영했다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당연한 일을 했을 뿐입니다" 전국적으로 매서운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 명절 잃어버린 돈 가방을 주워 찾아준 어느 아파트 경비원의 사연이 전해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설날인 지난 12일 저녁, 부산 사상구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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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때 주운 1600만원 주인 찾아주고 사례금 대신 ‘컵라면’ 20박스 받은 경비원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서울 강남 한복판 빌딩에서 현대자동차 직원이 극단적 선택을 했다.안타까운 사고는 오늘(18일) 오전 7시 50분께 강남구 대치동 오토웨이타워에서 발생했다.18일 서울 수서경찰서는 현대자동차 직원 A씨(36)가 건물에서 투신해 숨졌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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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직원, 강남 한복판 빌딩서 뛰어내려 극단적 선택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최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매춘부'라고 주장한 마크 램지어(Mark Ramseyer)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에 분노가 들끓고 있다.이런 가운데 독립운동가 도산 안창호 선생의 손자가 이에 대해 하버드대에 강력히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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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왜곡 대가 치르게 하겠다” 안창호 선생 손자, 하버드대 사료 기증 거부

[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10세 조카를 폭행하고 욕조에서 '물고문'을 하는 등 학대를 가해 숨지게 한 이모 부부에게 살인죄가 적용됐다.이런 가운데 숨진 아이는 학대당한 직후 고열에 시달리며 휴대폰으로 '코로나19 증상' 등을 검색하며 홀로 앓았던 것으로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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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에게 ‘물고문’ 당하다 숨진 아이, 고열에도 병원 못 간 채 ‘코로나 증상’ 검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