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7일(화)

[인사이트] 전유진 기자 = 중국이 김치가 자국의 고유 음식이라며 문화 공작을 벌이는 가운데 김치의 중국식 표기법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중국에선 김치를 '파오차이'라고 부른다. 중국에선 야채 절임을 통틀어 파오차이라고 부르는데 한국식 김치도 함께 파오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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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등학생들이 배우는 중국어 교과서에 ‘파오차이’라고 표기된 김치 (영상)

[인사이트] 김재유 기자 = 남자친구에게 폭행을 당한 뒤 차에 감금됐다가 필사적으로 탈출해 "살려달라"고 도움을 요청하는 여성.이 외침을 들은 배달기사와 택시기사는 외면하지 않았다. 그들은 여성 구출에 나섰고, 남성이 경찰에 붙잡히는 데 일조했다. 즉각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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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에게 두들겨 맞고 납치돼 끌려가던 여성 구한 ‘택시+배달기사 이야기’의 결말

[인사이트] 김재유 기자 = 박성민 신임 청년비서관 저격영상을 게재한 '공부의 신' 강성태가 일부 누리꾼의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급 공무원 비판한 공신 강성태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앞서 어제(24일) 강성태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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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청년비서관 저격영상 올렸다가 학력(?) 비하 당하는 공신 강성태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중국이 북한, 일본보다 더 싫어요" 요즘 이른바 MZ세대(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들은 이렇게 입을 모은다는 말이 있다. '反중 정서'는 기성세대의 反북, 反일 감정을 훨씬 뛰어넘는다는 것. 말뿐인 줄만 알았던 이 反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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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세대가 가장 싫어하는 나라는 바로 ‘이 나라’였다

Facebook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6·25전쟁 71주년을 맞아 장병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임기 내 209% 인상한 병사 월급을 내년 한 번 더 대폭 인상해 최저임금의 50% 수준까지 달성하도록 뒷받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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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병사 월급, 내년 ‘최저임금 50%’ 수준까지 올리겠다”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배달 오토바이의 위법 행위를 신고했다가 신상이 유출됐다는 주장이 등장했다.지난 2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오토바이 신고 후 신상 유출이 되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사연에 따르면 작성자 A씨는 자물쇠로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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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물쇠로 번호판 가린 오토바이 신고했다가 개인 정보가 유출됐습니다”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71번째 6·25전쟁일을 기념한 기념식이 25일 오전 10시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거행됐다.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기념식에 참석하지 않고 11년 만에 개최된 한·시카(SICA·중미통합체제) 화상 정상회의에 참여했다. 문 대통령이 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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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부산서 열린 71주년 6·25전쟁 기념식 ‘불참’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네이버 인기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새로 장만한 페라리 로마 시승 소감을 전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Turbo832 TV'에는 야옹이 작가의 시승기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야옹이 작가는 출고가 4억 원의 페라리 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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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기다려 받은 ‘4억’짜리 페라리 로마 시승한 야옹이 작가가 남긴 솔직한 후기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71년 전 우리 민족을 갈라서게 한 6·25전쟁의 참상을 담은 사진이 컬러로 복원됐다.71번째 6·25전쟁일을 맞는 25일 여러 커뮤니티에는 지난 한국전쟁의 참상과 고통 등이 담긴 컬러 사진 여러 장 올라왔다.사진은 AI 기술을 통해 복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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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년 전 6·25전쟁 ‘참상’ 담긴 흑백사진이 ‘컬러’로 재탄생됐다 (사진 16장)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수술실 내 CCTV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안에 대한 의료계의 반발이 거세다.해당 법안이 통과되면 의료진이 위축돼 방어적으로 수술하게 되고, 의료 소비자들이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게 된다는 것이다.다수의 누리꾼들은 "대리수술이나 성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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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세브란스 병원 의사가 ‘수술실 CCTV’ 왜 반대하냐는 질문에 남긴 장문의 글

[인사이트] 김재유 기자 = 5살 어린 아이들이 옷을 제대로 걸지 못하고 학습지를 풀지 못 한다는 이유로 뺨을 때리는 등 학대행위를 가한 어린이집 교사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지난 24일 대전지법 형사8단독(차주희 판사)은 아동학대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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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제대로 못 건다며 5살 아이 마스크 벗겨지도록 뺨 때린 22살 어린이집 교사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오늘(25일) 낮 12시 40분쯤 경기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현재까지 비닐하우스 8개 동이 태웠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차량 26대와 인력 56명을 동원해 큰불을 잡은 상태다.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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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비닐하우스서 화재 발생··차량 26대·인력 56명 동원해 진화 중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이 박성민 신임 청년비서관을 둘러싼 '특혜발탁' 논란에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25일 이 수석은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와 청년비서관 논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이 수석은 "이게 왜 공정에 관한 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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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1급 공무원’ 박성민 논란에 청와대 정무수석 “남자 엘리트면 괜찮냐”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학교에 만연한 폭력은 수십 년째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오히려 더 잔인하고 치밀하게 이뤄지며 피해자의 숨통을 조인다.그간 경찰에 신고하거나, 가해자를 회유해 잘 지내는 게 모범 답안으로 제시돼 왔으나, 두 답안 모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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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친하게 지내지 말라고 하세요”···오은영 박사가 공개한 ‘학폭 대처법’

[인사이트] 조세진 기자 = "너 요즘 '썸남'이랑 어때?"이성 관계에 있어서 친구 사이보다는 가깝지만 연인 관계는 아닐 때 우리는 '썸'이라고 말한다.즉 '썸'은 연인은 아니지만 서로가 일반적인 대인관계보다는 가까워져 있고 앞으로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상태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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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생 라떼들이 연애 시작할 때 필수로 거쳐갔다던 ‘심남’의 정체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누구나 한 번쯤 다른 사람과 함께 있는 공간에서 방귀가 나오려 해 난감했던 적이 있을 것이다.사랑하는 사람과 딱 붙어 스킨십을 할 때, 대중교통을 이용하려고 줄을 서 있을 때 등 타인과 밀착돼 있을 때는 식은땀마저 줄줄 흐른다.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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뀌자마자 ‘펌프’로 흡입해 방귀 냄새 1도 안 나게 해주는 ‘방귀 진공청소기’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71년 전 오늘(25일), 북한은 한차례의 선전포고도 없이 기습 남침을 해 전쟁을 시작했다.당시 북한군은 전쟁이 시작된 지 사흘 만에 서울까지 거침없이 진격했다.빠르게 밀고 들어오는 북한군에 대다수의 국민은 황급히 피난길에 올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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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중 서울대병원 쳐들어가 ‘의사·간호사·부상병’ 등 900명 총칼로 학살한 북한군

[인사이트] 김재유 기자 = 통일부에 '2천만원' 지원을 받으며 정책연구용역을 위탁받은 민간단체 연구원이 국내에서 북한 공작원을 만나 정보를 넘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지난 24일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부장 양동훈)는 4·27시대연구원 소속 연구위원 A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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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에 2천만원 지원받은 민간단체 연구원, ‘몰래’ 북한 공작원 만나 한국 정보 넘겼다

[인사이트] 전유진 기자 = 고인의 마지막 길을 추모하는 장례식장에서 공유한 SNS 활동이 종종 목격된다.자유롭게 감정을 인증하는 시대라지만 적절치 못한 상황에서 이어진 도 넘은 SNS 활동에 누리꾼들은 갑론을박을 벌였다.지난 23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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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서 ‘영정사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거, 나만 이해 안 되나요?”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전한길 강사가 최근 청와대의 박성민 청년비서관 발탁을 강하게 비판했다.수많은 제자가 느낄 박탈감과 자괴감이 우려된다며 "오직 실력으로 승부하게 해주기만을 소망할 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그는 지난 24일 카페를 통해 "아니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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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 대학생 ‘1급 공무원’ 임명 소식에 ‘한국사 1타’ 전한길쌤이 분노한 이유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아프리카TV '코인 게이트'가 논란이 되고 있다. 인기 BJ들이 연루됐다는 이야기에 각 곳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의혹이 나온 여러 BJ들이 해명 방송을 진행했는데, 이 과정에서 BJ 염보성이 보여준 태도가 지탄을 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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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게이트’ 사건 해명하는 방송서 “X발 개XX, 내 돈이야” 상욕한 염보성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71년 전 새벽 4시, 김일성의 북한은 한차례의 선전 포고도 없이 기습 남침을 했다.약 3년간 이어진 전쟁은 우리나라에 씻을 수 없는 큰 상처를 남겼다.우리나라 국군 62만명이 전사 혹은 부상을 입었으며, 10만명이 넘는 전쟁고아와 이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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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전사자 13만명, 전쟁터에 묻혀 아직도 가족들 품으로 못 돌아왔다

[인사이트] 김재유 기자 = 어제(24일) 하루 국내에서는 634명의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나왔다.2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634명 늘어났다고 밝혔다.사흘 연속 6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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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4일) 국내 코로나 확진자 634명 발생···사망자는 1명 늘어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25세로 역대 최연소 비서관이 된 박성민 청와대 청년비서관이 짤막한 소회를 밝혔다.그는 지난 23일 헤럴드경제와 인터뷰에서 최근 '무스펙' 논란에 대해 "성과로 보여드리겠다"고 했다.박 비서관은 이날 6시 전 청와대에 출근해 업무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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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로 보여드리겠다”···신임 청년비서관 박성민의 짤막한 각오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젠더 갈등이 끝을 모르고 이어지고 있다. MZ 세대에서는 진보·보수의 갈등보다 젠더 갈등의 골이 더 깊다.페미니즘을 두고 20·30 남성은 "여성우월주의"라고 비판하는 반면, 여성층은 여성 혐오가 만연한 우리 사회에서 절대 외면해서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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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여성 75.7%는 취업시장서 ‘성차별’ 느껴···여성할당제에도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