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9일(목)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수많은 사람이 즐거운 재미를 만끽하기 위해 야구 경기장으로 모인 날, 한 청년은 그 사람들의 행복을 앗아가는 행동을 저질렀다.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야구 경기가 있을 때마다 관객들이 주차한 차량을 털어 돈을 챙긴 20대 남성이 경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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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문학경기장서 SSG랜더스 경기 있는 날마다 차량 턴 20대...3800만원 훔쳤다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고속도로에서 시속 100km로 달리다 물병에 맞아 죽을 뻔했습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에 갑자기 물병이 날아들어 사고가 날 뻔했다. 시속 100km로 달리던 차량이었기에 피해 차량은 물론 함께 옆에서 달리던 차량도 아찔한 순간을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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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달리다 반대편 화물차서 날아온 물병에 맞아 죽을 뻔했습니다”

[인사이트] 최재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속 오영환 의원(경기 의정부갑)이 22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어린 딸을 언급하며 남은 임기를 마치고 소방관으로 돌아가겠다는 뜻을 밝혔다.24일 오 의원은 조선일보와 인터뷰에서 "국회에 들어온 3년간 열 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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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출신 민주당 국회의원이 정치 그만두고 다시 ‘본업’으로 돌아가는 이유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지난해 입대한 '2022년 군번' 병사 4900명에게 '2023년 군번'이 부여되는 희대의 사건이 발생했다. 육군은 초유의 오류 행정에도 "정정 못한다"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었지만 취재가 시작되자 태도를 바꿨다. 24일 매일경제는 "육군본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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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도에 입대한 4900명에게 ‘23년도 군번’ 부여한 육군...“정정 어려워” 통보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월급을 제외하고 이자 등 부수입으로 매달 5683만원 이상의 소득을 올리는 직장인이 4000명을 훌쩍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24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혜영 의원실에 제출한 '보험료 상한액 자료'에 따르면 월급 외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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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빼고 부수입으로 매달 5700만원씩 버는 직장인 4천명 넘는다

[인사이트] 강지원 기자 = 아프리카 케냐의 사이비 종교 매장지에서 시신 47구가 무더기로 발굴돼 논란이 일고 있다.24일(현지 시간) 영국 BBC는 케냐 항구도시 말린디 인근 샤카홀라 숲에서 '집단 아사'한 시신 47구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발굴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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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어 죽으면 예수 만난다”...사이비 교주 말 믿은 신도 47명 ‘집단 아사’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택시에서 내리는 것을 도와주겠다며 10대 소녀를 추행한 50대 택시 기사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형사부(나경선 재판장)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한 1심을 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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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소녀 ‘성추행’ 한 50대 택시기사가 항소심에서 ‘감형’ 받은 이유

[인사이트] 최민서 기자 = 시어머니를 살해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며느리가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24일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존속살해 미수 혐의로 60대 여성 A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 21일 오후 1시 37분께 경기 화성시의 주거지에서 80대 시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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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시어머니 이불로 ‘질식사’ 시도한 60대 며느리...“13년간 구박받았다”

[인사이트] 강지원 기자 = 같은 직장에 다니던 20대 여직원을 스토킹하며 협박, 폭행까지 한 40대 남성이 실형을 면했다.24일 인천지법 형사2단독(곽경평 판사)은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 재물손괴, 폭행, 협박 혐의로 기소된 A씨(남·44)에게 징역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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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하는 20대 여직원이 남자친구랑 있자 “나 갖고 노니까 좋냐”며 뺨 때린 40대 남성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총재를 둘러싼 성폭행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지난 22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정명석 총재와 정조은 목사의 범행 과정이 낱낱이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정조은 목사의 경우 2000년대 중반부터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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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이 신체 7군데로 ‘피아노 연주’하는 영상까지 풀렸다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성인 2명 중 1명은 아내가 남편에게 가하는 폭력을 가정폭력이라고 인식하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23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가정 내 폭력 피해자의 통합적 지원 및 보호 방안'이라는 제목의 연구보고서를 발간했다.해당 연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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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절반 “아내가 남편 때린 건 ‘가정폭력’ 아냐” 답변

[인사이트] 강지원 기자 = 우리나라 2030세대가 뽑은 비호감 국가 1위가 '중국'으로 나타났다.지난 23일 시민 단체 '바른 언론 시민 행동'은 전국 20~30세 성인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13일부터 18일까지 '2030세대 사회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발표했다.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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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보다 더 싫어”...MZ세대 91%가 뽑은 비호감 1위 국가 는 바로 ‘이 나라’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여성 손님을 받지 않아 성차별 논란에 휩싸인 대구 식당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여자손님은 받지 않는다는 음식점'이라는 게시물이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이 식당은 방송에 나올 정도로 유명한 맛집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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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손님’은 받지 않아 비판받던 대구의 한 음식점...소신 지킨 3년 뒤 근황

[인사이트] 최민서 기자 = 한 남성이 정차한 버스 뒷바퀴 쪽에 자신의 머리를 넣는 모습이 블랙박스에 포착됐다.지난 23일 YTN 보도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9시 20분경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한 남성이 정차한 버스 뒷바퀴 쪽에 자신의 머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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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멈춰서자 뒷바퀴에 머리 ‘쓱’...블랙박스에 포착된 남성의 소름 돋는 행동 (영상)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친 뒤 도망쳤던 여중생들이 경찰에 검거됐다. 24일 광주 서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15살 중학생 A양과 B양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양과 B양은 지난 20일 낮 12시 50분께, 광주 서구 치평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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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여중생 2명 등 ‘중학생 3인조’, 금은방서 1800만원어치 귀금속 훔쳐 도주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지난 2021년 서울 한강공원에서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의대생 고(故) 손정민 사건 진상 규명을 논의하는 공개간담회가 열렸다.지난 22일 고 손정민군의 2주기를 추모하는 시민간담회가 열렸다.이날 간담회는 손 군의 2주기 추모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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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 의대생 사망’ 故 손정민 2주기 간담회 “죽음의 진실 밝혀달라”

[인사이트] 최재원 기자 = 최근 잇따른 음주운전 사고로 심각성이 고도되는 가운데 현직 경찰관이 무면허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던 중 도로에서 잠들었다가 시민의 신고로 경찰에 적발됐다.24일 경기 광주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서울 지역 모 지구대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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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고 운전하다 면허 취소됐는데, 또 음주운전하다가 도로에서 잠든 현직 경찰관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저가 코스프레좌'로 유명세를 탄 남성이 또 하나의 역작을 탄생시켰다.지난 23일(현지 시간) 인스타그램 계정 'lowcostcosplayth'에는 인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속 네즈코 캐릭터를 코스프레한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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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 배가 신의 한 수”...거울 하나로 ‘귀멸의 칼날’ 네즈코 완벽 재현한 저가 코스프레좌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내전으로 수천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아프리카 수단에 우리 군 병력이 파견됐다. 지난 23일 국방부에 따르면 재외국민 철수를 위해 파견된 공군 수송기(C130J)가 전날 오후 5시 20분쯤 수단 인근 국가인 지부티에 위치한 미군 기지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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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내전 발생한 아프리카 수단 교민 28명 구출 위해 육·해·공 ‘최정예 부대’ 보냈다

[인사이트] 최민서 기자 =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총재의 통역사로 활동했던 A씨가 직접 목격했던 정명석의 성폭력을 폭로하면서 스스로 '조력자'였다고 고백했다.지난 2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출연한 A씨는 과거 JMS 국외 선교 및 통역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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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신도였던 전직 KBS 통역사 고백...“정명석 성추행 직접 봤지만 문제라고 생각 안 해”

[인사이트] 최재원 기자 = SNS를 통해 마약을 저렴하게, 또 빠르게 구매할 수 있는 것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3월 중학생 A(14) 양이 같은 반 남학생 2명과 함께 필로폰을 주문하고 실제 구매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1시간이 채 되지 않은 40여 분에 불과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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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이 텔레그램에서 용돈으로 ‘마약’ 사는데 걸리는 시간, 단 40분이었다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경제적인 부유함을 약속받고 40대 남성과 결혼한 20대 여성이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남편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지난 23일 매일경제는 40대 남성 살인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여성 A씨가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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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은 줄 알았던 40대 스폰남과 결혼한 20대 업소녀, 남편 살해

[인사이트] 최민서 기자 = 술에 취한 고등학생이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길에서 마주친 60대 남성을 무차별 폭행했다.피해 남성은 치아 8개와 갈비뼈 3개가 부러지는 등 중상을 입었다.24일 YTN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지난달 31일 경기도 동두천의 한 주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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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쳐다봐?”...길 가던 60대 남성 10분 동안 ‘무차별 폭행’한 만취 고등학생 (영상)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도주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남성은 집 청소하라는 잔소리에 화가 난다는 이유로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기고 있다.23일 KBS News는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 남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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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좀 치워라”...엄마 잔소리에 화난다고 흉기 휘두르고 도주한 30대 아들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30대 가장이 귀갓길에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당했다.피해자는 현재 의식이 없어 위독한 상태라고 알려졌다.그런데 가해자는 음주 운전을 한 것도 모자라 피해자를 두고 도망쳤다가 다시 돌아와 목격자 행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23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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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뺑소니로 30대 가장 혼수상태...가해자는 사고 현장 돌아와 뻔뻔하게 목격자 행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