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4일(화)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한순간의 실수로 사랑하는 손녀를 사망케 했다는 자책감을 견디지 못한 할아버지가 끝내 손녀의 뒤를 따라갔다.지난 7일(현지 시간) 태국 매체 사눅(Sanook)은 사각지대를 보지 못하고 후진을 하던 할아버지가 1살 된 손녀를 치어 죽인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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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서 후진 차량에 치인 1살 아기 사망...충격받은 할아버지, 손녀 따라 하늘로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미국 캘리포니아주가 매년 5월 18일을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로 제정했다.9일 5·18 기념재단과 5·18 민주화운동기념일 제정 준비위원회 등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의회가 5·18 기념일을 지정했다.앞서 지난 8일(현지 시각) 캘리포니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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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서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로 공식 제정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우크라이나인 향해 총 쏠 때 즐겁다"는 망언을 남긴 러시아 여성 사령관이 우크라이나 군 포격에 사망했다.지난 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푸틴의 암늑대'라는 별명을 가진 러시아 군 소속 여성 사령관 올가 카추라(52)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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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인 쏠 때 즐겁다”던 푸틴의 암늑대, 우크라이나군 미사일 맞아 사망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환경미화원이라는 이유로 조롱당한 여성이 똑 부러지는 반격 영상을 공개했다.누리꾼들은 여성의 당당한 태도에 응원을 쏟아내고 있다.지난 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catdumb는 태국에서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는 여성 A씨의 사연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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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부 주제에 화장하고 예쁘게 꾸몄다”며 여성 환경미화원 조롱하는 아줌마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결혼 10주년 선물로 컵라면을 받은 여성의 반응이 온라인서 화제가 되고 있다.실망할 법한데도 환호성을 내질렀기 때문이다.지난 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바스티유 포스트(Bastille Post)에 따르면 음력 7월 7일인 지난 4일은 중화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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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결혼 10주년 선물로 ‘컵라면’ 줬는데도 아내가 환호성 지르며 기뻐한 이유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사고로 온몸에 화상을 입고 괴로워하는 모친을 위해 자신의 허벅지 피부 3분의 2를 잘라낸 아들의 사연이 훈훈한 감동을 선사한다.9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인민망은 오로지 모친을 살리고 싶다는 일념 하나로 극심한 고통을 감내하고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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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입고 괴로워하는 모친 위해 허벅지 피부 ‘3분의 2’ 잘라내 이식해준 효자 아들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여름휴가지에서 물놀이를 하다 찍은 한 여성의 사진 속에서 섬뜩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다.더욱 많은 사람들의 소름 돋게 한 건 여전히 이 섬뜩한 물체의 정체를 알아내지 못했다는 점이다.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사람의 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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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서 찍은 비키니 인증샷에서 의문의 ‘사람 손’ 보고 기겁한 여성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지난 밤 서울·경기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각종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수도권에서만 7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이재민 또한 수백 명을 넘어서며 대책 마련이 시급해졌다.끔찍한 자연재해 속에서도 시민들은 위험에 처한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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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도로 한가운데서 시동 안 걸려 멘붕온 라이더 위해 빗속에서 같이 밀어준 BMW 운전자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뜨거운 여름이 되면 무더위와 함께 찾아오는 공공의 적이 있다.바로 '모기'다. 밤새 앵앵 거리며 살을 물어뜯으며 단잠을 방해하는 모기는 한여름 밤의 불쾌지수를 더욱 높이는 주범이다.이런 가운데 병아리 시절부터 훈련을 시켜 반려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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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때부터 반려닭 훈련시켜 모기만 보면 다 쪼아먹는 ‘모기 헌터’로 만든 주인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전 세계에 닥친 유례없는 폭염이 범죄자의 체포를 도왔다.지난 5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소후(搜狐)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중국에서는 황당한 사건이 일어났다.한 지명수배범이 제 발로 경찰서에 걸어들어와 체포된 것이다.이는 다름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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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배령 떨어졌는데도 안 잡히자 겁 없이 ‘경찰서’에 제 발로 걸어들어온 절도범의 최후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80년 만에 최대 400㎜에 이르는 기록적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로 곳곳이 물에 잠겼다.직장인들은 이런 상황에서도 물을 가르며 출근을 하고 있는 상황. 폭우 때문에 힘겹게 출근하는 직장인의 모습은 중국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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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물에 잠기자 폭 5cm 난간 위 걸어 출근하는 여성 직장인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스마트폰을 72대까지 늘려 '포켓몬 고(Go)' 게임을 하던 할아버지의 근황이 전해졌다.지난 8일(현지 시간) 홍콩 매체 HK01은 올해 73살의 백발 첸 산 위안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첸 할아버지는 자전거에 스마트폰 72대를 장착해 '포켓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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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72대로 포켓몬 잡으러 다니던 ‘게임 덕후’ 할아버지의 안타까운 근황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미국 서부에 닥친 가뭄으로 미드 호수가 바닥을 드러내면서 유해들이 잇따라 발견되고 있다.7일(현지 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미 라스베이거스 경찰은 미드 호수 국립휴양지역의 스윔 비치에서 유해 1구가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고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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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으로 수위 낮아진 美 호수 바닥서 유해 속속 발견되고 있다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낮에는 고등학교 교장, 밤에는 마약상 노릇을 하던 남성이 제자에게 총을 쏘기 까지 해 충격을 주고 있다.지난 7일(현지 시간) 보스턴글로브 등 미국 현지 언론은 전직 고교 교장인 숀 해리슨(Shaun Harrison)이 보스턴 연방 법원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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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수업, 밤에는 마약 팔던 교장 선생님이 제자에게 시킨 끔찍한 범죄 수준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오랜 기간 지폐 모으기에 열중했던 할아버지가 돌이킬 수 없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렀다.지난 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캣덤(Catdumb)은 평생 모아온 현금다발에 개미가 꼬이자 전자레인지에 지폐를 넣어 돌려버린 할아버지의 씁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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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모은 ‘현금다발’에 개미 꼬이자 전자레인지에 넣어 돌린 할아버지의 최후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민초파'와 '반민초파'로 나뉘어 극명히 대립할 만큼 시원한 민트 맛은 마니아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민트 초코 맛을 선호하는 이들은 음료,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디저트로 이를 즐기곤 한다.그런데 여기 한 소녀는 시원한 민트 맛에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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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싸한 민트맛에 중독돼 간장 대신 ‘구강청결제’ 넣어 볶음밥 만들어 먹는 소녀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거대한 종양, 피지, 고름 등을 짜내는 영상으로 스타 유튜버가 된 피부과 전문의가 유튜브가 강력한 제재를 가했다고 주장했다.지난 7일(현지 시간) 미국 경제 전문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Business Insider)의 보도에 따르면 유튜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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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고름’ 짜는 영상으로 1억 벌던 피부과 의사, 유튜브 수익 창출 금지됐다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브라질 주재 독일 외교관이 자신의 남편을 살해해 현지에서 체포됐다.지난 7일(현지시간) AFP·로이터 통신 등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있는 독일영사관 소속 우베 허버트 한(Uwe Herbert Hahn) 영사가 자신의 동성(同性)배우자를 폭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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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리우 주재 독일 영사 20년 함께 산 남편 살해 혐의로 체포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저렴한 가격에 쌍꺼풀 수술을 하려다 시력을 잃은 여성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5일(현지 시간) 베트남 매체 Vietgiaitri는 에스테틱에서 불법 성형수술을 받은 후 시력을 잃은 여성 A(41)씨의 사연을 소개했다.매체에 따르면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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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풀 수술 싸게 하려고 불법 시술받다가 마취주사 바늘에 수정체 뚫려 ‘실명’한 여성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갑자기 뭉텅이로 빠지기 시작하는 머리카락을 보며 탈모의 공포를 느낀 여성은 SNS에 관리 비법을 검색했다.수많은 정보들 속에서 인증 사진까지 공개한 한 누리꾼의 탈모 관리 후기를 접한 여성은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그 방법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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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에 효과 좋다는 말에 ‘3개월’간 머리 안 감은 여성의 충격적인 상태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94세의 나이에 딸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하며 인기를 얻게 된 백발의 노인.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딸의 욕심에 어머니는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해 버렸다.최근 중국 온라인 매체 163닷컴은 '올해의 엄마'라는 이름으로 유명해진 94세 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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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아픈데도 BJ 딸이 생방송 출연하라고 해 꾹 참고 카메라 앞에 선 94세 어머니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슈퍼카의 승차감은 딱딱한 병원 침대와 비교도 안 되죠"대만의 한 병원 앞 주차장에서 목격된 놀라운 장면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7일(현지 시간)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ETtoday)는 누리꾼들의 시선을 끈 사진 한 장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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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침대보다 슈퍼카 좌석이 더 편하다고 ‘포르쉐’서 링거 맞는 환자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전 세계적으로 원숭이두창이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1989년 제작된 애니메이션 '심슨네 가족'은 이를 이미 알고 있었던 듯 하다.지난 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UNILAD)는 원숭이두창 사태를 연상케 하는 심슨 에피소드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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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전 ‘원숭이두창’의 전세계 확산까지 예언했던(?)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웬만한 20대들도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90대 할머니의 모습이 화제다.영국 글로스터셔주 첼트넘(Cheltenham)출신 베티 브로메이지(Betty Bromage, 93)할머니가 그 주인공이다.지난 5일(현지 시간)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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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세 할머니가 목숨 걸고 ‘윙워킹’을 하게 된 계기를 듣고 영국인들이 감탄한 이유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호기롭게 관장님에게 '선빵'을 날렸다가 역관광을 당한 남성의 표정이 웃음을 불러일으켰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바이두는 "킥복싱을 처음 하는 남자는 심하게 구타를 당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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촐랑대며 선빵 날리다가 관장님 ‘킥’ 맛보고 멘붕 온 ‘킥복싱 초보’의 현실 표정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