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2일(일)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의 보도에 따르면 로봇과 컴퓨터 기술의 발달로 20년 안에 기존의 일자리 3개 중 1개가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 회계법인 딜로이트와 옥스퍼드대가 로봇과 컴퓨터 기술 발달에 따른 일자리 대체 효과를 분석해 발표한 공동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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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연구결과 “로봇·컴퓨터에 밀려 20년내 일자리 35% 감소”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큰 아들이 아스널에 입단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아스널 관계자는 "브루클린이 대형 선수가 될 잠재력을 지녔다"며 "내년 여름에 아스널과의 거액 입단계약이 이뤄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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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맏아들, 아스널과 내년에 입단 계약”

생사를 넘나들던 아프가니스탄 전선에서 군복무를 마치고 귀국한 미국 20대 청년이 고향에서 열린 한 파티에서 총에 맞아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프랜시스코 가르시아(21)는 전날 새벽 로스앤젤레스(LA) 북쪽 샌퍼낸도 밸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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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미군, 아프간 복무 뒤 ‘고향 파티’서 피격 사망

via Chester County Police 미국 펜실베니아(Pennsylvania)주에서 3살짜리 어린 아이를 친 엄마와 그녀의 남자친구 등이 거꾸로 매달아 가혹하게 폭행해 사망케 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이번 사건은 한국에서도 벌어진 바 있는 '칠곡 계모 사건'처럼 잔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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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칠곡 계모’ 사건 충격.. 3살 아동 고문뒤 살해 (영상)

​via 온라인 커뮤니티​​미국 뉴욕주 쇼하리 카운티 하우 지역에 거주하는 100세 할머니가 생일을 자축하기 위해 스카이다이빙에 나서 화제다.한편, 할머니 주변에서는 조시 H.W 부시 전 대통령이 90세 생일을 맞아 스카이다이빙을 한 것에 견줘 "커닝엄 할머니가 부시 전 대통령을 눌렀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언론들은 덧붙였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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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0세 할머니, 생일 자축 ‘스카이다이빙’

via nextshark.com "이렇게 맛있는 스시라면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을 것 같아." 정말 스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이렇게 말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스시는 오늘날 가장 인기 있는 음식 중 하나다. 일본에서 시작됐지만 세계 어디를 가도 스시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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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스시를 먹을 수 있는 마지막 세대”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한 소년이 좀비들과 영화 속 악당들을 멋지게 물리치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다. 지난 9일(현지시간) 뉴질랜드 헤럴드에 따르면 "암환자인 9살 소년 조니 잭슨(Johnny Jackson)이, 자선단체인 '메이크 어 위시(Make-A-Wish​)' 주최로 열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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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겨 낸 뉴질랜드 영웅 소년의 사연

마지막 순간, 자신의 생명을 나눠주고 떠나는 아기천사의 소식이 전해져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과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미국 일간 뉴욕데일리뉴스는 미국 위스콘신 주 밀워키에서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5살 소녀 라일라 피터슨(Laylah Peter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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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생명 나눠주고 떠난 아기천사 ‘감동’

via BBC news​ 사람은 11m 이상의 높이만 되어도 공포를 느낀다고 한다. 그 이상의 높이에서 오로지 몸의 균형만으로 걷을 수 있다는 사실이 믿어 지는가? 지난 8일 BBC News 유투브 채널에는 보기만 해도 아찔한 장면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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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폭포 위 ‘아슬아슬’ 외줄타기 (영상)

베를린 시상식서 "벽과 싸우는 홍콩 젊은이들에게 메시지" 일본의 세계적인 인기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가 독일에서 열린 문학상 시상식 수상소감을 통해 홍콩 시위대에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NHK가 8일 보도했다. 독일의 유력 일간지 '디 벨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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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소설가 하루키, 벨트문학상 수상소감서 홍콩시위대 격려

유독 여성들에게 인기 많은 남성들이 있다. 아마 이들에게는 '겸손함'이라는 큰 무기가 있을지 모른다. 여성들이 겸손한 남성에게 좋은 인상을 받고 만남을 오래 유지하고 싶어 한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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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겸손한 남자와 연애 원한다” 美 연구결과

via Fox 2 /Youtube 집 주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불법으로 주택을 점거한 뒤 이를 비워주지 않고 자기 집처럼 살고 있던 한 여성이 경찰에 의해 체포돼 감옥에 가게 됐다. 최근 미국 텔레비전 폭스 2(Fox 2) 방송에 따르면 폭력 전과가 있는 여성인 린 아서 윌리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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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을 빼앗은 뻔뻔한 여성의 최후 (영상)

영국의 한 농장주가 얼마 전 세상을 떠난 자신의 반려견을 기억하기 위해 자신의 차를 '목양견' 강아지의 외모를 빼닮게 개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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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반려견 외모로 자동차 개조한 주인 (사진)

'가난한 대통령'으로 유명한 우루과이 대통령 호세 무히카가 34년 된 폭스바겐 '비틀'을 100만 달러(약 10억)에 구입하겠다는 아랍 부호가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해 화제를 모았다. 미국 폭스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무히카는 현지 주간지 부스케다와의 인터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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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대통령이 34년 된 차를 10억에 팔지 않은 이유

푸른 바다 아래, 인어공주처럼 물고기 친구들의 축하를 받으며 결혼식을 올린 커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스페인의 한 커플이 타히티 북서쪽에 위치한 보라보라섬에서 수중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보도된 사진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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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처럼 보라보라 바다 속 ‘수중 결혼식’(사진)

via mirror미국의 유명 포르노 배우가 '예술의 이름'으로 미국 50개 주 전역을 돌아다니며 섹스를 할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선언해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미러에 따르면 "포르노 배우 콜비 켈러(Colby Keller)가 예술의 이름으로 미국 50개 주 전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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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포르노 배우 “미국 50개 주에서 섹스 할 것”

세계적인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Victoria's secret)은 섹시한 몸매를 자랑하는 모델들을 캐스팅해 늘 화제가 되고 있다. 솔직히 현실에서는 찾아보고 어려운 8등신 미녀들이 등장해 이목을 끌고 있다. 하지만 모델은 그저 모델일 뿐이다. 일반인들에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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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한 내 몸이 아름답다”.. 일반 여성들 란제리 광고 (사진)

자신의 집단성관계 요구를 거절한 룸메이트를 살해한 혐의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아만다 녹스가 기자로 새출발한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녹스는 시애틀 지역 주간지에서 몇 달 간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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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성관계 거절한 룸메이트 살해 ‘아만다 눅스’ 기자로 새출발

via FrownsUpsideDown /Youtube 권총을 들고 편의점에 돈을 뺏으러 들어온 강도가 연신 공손한 태도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한다면 어떤 기분일까? 영화 속에 등장할 법한 장면이 현실 속에서 실제로 벌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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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공손한 권총 강도의 CCTV 영상

미국 교정 당국이 가족과의 재회를 바라는 재소자를 위해 색다른 행사를 마련해 시선을 끈다. 8일(현지시간) 플로리다 주 지역 신문인 마이애미 헤럴드에 따르면 마이애미시 연방 교도소는 최근 면회 장소에 무도회장을 설치하고 재소자와 그들의 딸이 춤을 추도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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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에서 열린 재소자 아빠와 딸의 ‘댄스 파티’

"막내야, 넌 여기 남아라"… 눌어붙은 화학복을 입고 현장에 나서야 했던 한 소방관의 편지가 많은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지난달 8일 한 국회의원이 국정감사장에서 익명의 소방관의 편지를 공개했다. 열악한 장비에도 목숨을 걸고 불길에 뛰어든 한 소방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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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야 넌 남아”…어느 소방관이 보낸 편지

멕시코에는 전철을 평생 무임승차할 수 있는 아기가 있다. 지난해인 2013년, 당시 22살이었던 한 아기 엄마는 출산이 임박했음을 깨달았다. 그래서 전철을 타고 병원에 가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문제가 역에서 생겼다. 역에 진입할 때부터 강한 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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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전철서 태어난 아기에게 ‘전철 평생 무임승차’

ⓒ ​Spartacus Capon​ /Mirror 이탈리아 밀라노 인근의 리쏘네(Lissone)라는 도시에 사는 35살의 남성이 구입한 지 1주일도 채 되지 않은 신상 자동차를 도끼로 박살내는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벌어졌다. 최근 영국 일간 미러 등에 따르면 이탈리아 리쏘네에 사는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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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자동차를 도끼로 박살낸 남자의 사연 (사진)

via 샌포드 경찰국 미국에서 거리에 서 있는 매춘부 복장을 한 경찰에게 3달러를 주며 성관계를 요구한 남성이 체포됐다. 지난 7일(현지 시간) 미국의 폭스TV는 미국 플로리다 주 에서 매춘행위를 적발하고자 매춘부로 위장한 단속경찰에게 3달러를 주며 성관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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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춘부로 위장한 경찰에 “3달러에 성관계” 제안 남성…‘체포’

프란치스코 교황이 아동 성추행을 한 아르헨티나 신부를 파문 조치해 희생자와 인권단체들로부터 큰 환영을 받고 있다고 AP 통신이 7일 보도했다.프란치스코 교황은 올해 초 성직자들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희생자들과 처음으로 만난 자리에서 용서를 구하면서 아동 성추행을 한 신부들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주교들의 책임을 묻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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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아동 성추행 아르헨티나 신부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