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2일(일)

수백 마리 기러기와 오리들이 자동차에 달려드는 아찔한 순간이 운전자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3일 한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는 뜻밖의 아수라장이 펼쳐진다. 수많은 기러기들이 자동차로 세차게 돌진하고, 차에 탄 사람들은 소리를 지르는 소동이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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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달려드는 수백 마리 새떼 ‘아찔’ (영상)

퇴역 군인이 전쟁터에서 온몸을 던져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강아지와 재회했다. 아프간 전쟁터의 유기견이었던 사샤(Sasha), 루퍼스(Rufus), 타깃(Target)은 미국에서 파병된 군인들의 좋은 친구였다. 특히 크리스 듀크(Chris Duke) 하사는 루퍼스와 각별한 우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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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테러서 목숨 구해준 ‘영웅견’ 입양한 군인 (영상)

via Elizabeth Gallagher twitter한 캐나다 청년이 헤어진 여자 친구와 똑같은 이름을 가진 여성에게 항공권을 제공해 함께 세계여행을 떠난 사연이 소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이하 현지 시간)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캐나다 토론토에 살던 조던 액사니(Jordan Axani, 28)는 지난해 5월 여자친구 엘리자베스 갤러거(Elizabeth Gallagher)와 함께 세계여행을 떠날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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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여친과 같은 이름 여성 찾아 세계여행 떠난 남자

지하철에서​ 자위행위를 하던 남성이 승객에 붙잡히는 어이없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6일 중국 매체 시나닷컴에 따르면 15일 오전 8시 30분경 차오양 로드(Caoyang Road)​ 역으로 향하던 상하이 지하철 안에서 한 남성이 보기 민망한 행동을 저질렀다. 그는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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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서 자위행위 男, 승객에 잡혀 철창행 (사진)

via BellaOtera/youtube 한 여성이 맹렬한 속도로 질주하는 자동차에 부딪히고도 멀쩡하게 제자리에 있는 영상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지난 18일 한 유튜브 채널에서 '그녀는 마녀인가?'라며 의문을 제시하는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 의하면 횡단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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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와 부딪힌 뒤 제자리인 여성, 혹시 ‘슈퍼 우먼?’

친구를 발로 차며 괴롭히던 남학생이 '인과응보'의 대가를 치렀다. 최근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는 두 남성이 목소리를 높이며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이들의 갈등은 잠깐의 실랑이로 끝나지 않는다. 모자를 쓴 남성은 잔뜩 화가 난 표정을 짓더니 본격적으로 폭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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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폭행하는 학생을 본 경찰관의 응징 (영상)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한 10대 소년이 바다 속에서 상어와 사투를 벌인 뒤 기적적으로 생존했다고 보도했다. 소년과 상어의 피터지는 싸움 장면은 그의 헬멧에 부착된 고 프로(Go-Pro) 카메라에 그대로 담겨 공개됐다. 사건의 주인공 샘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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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소년, ‘작살’ 하나로 상어와 결투 포착 (영상)

미국에서 경찰견으로 일하던 독일 셰퍼드 한 마리가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형사'로 승진하는 포상을 받았다. 지난 16일 미국 일간지 워싱턴 포스트는 캘리포니아 주 에스콘디도 경찰(Escondido Police)이 독일 셰퍼드 제나(Jena)를 형사로 승진시켰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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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로 승진한 독일 셰퍼드 경찰견 ‘제나’

죽어가는 2살 딸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의학용 대마초 오일을 준 아버지가 수감될 위기에 처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호주 퀸즐랜드주 케언스(Cairns) 출신 아담 쾨슬러(Adam Koessler)가 딸과 생이별해야 하는 처지에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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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투병 2살 딸에게 ‘대마초 오일’ 준 아빠 수감 위기 (사진)

마을 주민들이 양동이를 뒤집어 쓴 곰을 구조해 숲 속으로 되돌려 보내는 훈훈한 영상이 공개됐다. 유튜브에 공개된 6분 가량의 영상에는 지난해 9월 미국 펜실베니아주(Pennsylvania) 클라리온 카운티(Clarion County) 페리 타운(Perry Town)에서 마을 주민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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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양동이’ 낀 야생 곰 구조한 주민들 (영상)

미국 뉴욕에서 중년 여교사가 2명의 제자와 성관계를 맺은 사실이 드러나 지역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일간지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뉴욕시 퀸즈 리지우드의 한 고등학교에서 체육교사로 재직 중인 조이 모르시(Joy Morsi, 40)는 미성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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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과 성관계한 40살 女교사 체포 (사진)

via millerslandinggak.com​/youtube대형 문어가 거대한 몸을 자유자재로 움직여 선박 안의 좁은 구멍으로 물 흐르듯 탈출에 성공하는 기이한 광경이 포착됐다. 유튜브에 공개된 한 영상에는 알래스카의 치스웰 섬에서 발견된 거대한 문어 한 마리가 어선 위를 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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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구멍으로 ‘어선’에서 탈출하는 문어 (영상)

한 남성이 폭력배에 깨물려 코가 떨어져 나가는 중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영국 레스터셔주(Leicestershire)의 21세 남성 아론 잭슨(Aaron Jackson)이 도어맨으로 근무하던 클럽에서 폭력배에게 깨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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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배에 깨물려 ‘코 잘린’ 복싱 선수 (사진)

브리트니의 전 남자친구가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에 의해 살해돼 충격을 주고 있다.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 등은 브리트니의 전 남자친구였던 존 선달(John Sundahl, 44)이 아직 전쟁이 끝나지 않은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헬리콥터를 조종하다 탈레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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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전 남친, 탈레반 총격에 사망

via KSL Live 18일(현지시간) 미국 북동부의 뉴욕과 뉴저지, 펜실베이니아 등에 '어느 비'(freezing rain) 현상이 발생해 수백 건의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곳곳에서 교통이 통제됐다. '어는 비'는 하늘에서 내린 비가 땅이나 자동차, 비행기 등에 닿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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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북동부에 ‘어는 비’…교통사고 속출

문제가 된 미스이스라엘과 미스레바논이 찍은 사진, 사진 맨 왼쪽이 미스 이스라엘이며 두번째가 미스 레바논(출처 : 미스 이스라엘 인스타그램) 미국에서 열린 미스유니버스 대회에 출전한 미스 이스라엘과 미스 레바논 두 미녀가 다정하게 찍은 '셀카'가 공개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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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이스라엘-레바논 함께 찍은 ‘셀카’ 논란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영국 재계가 저유가의 혜택을 임금 인상으로 근로자에게도 나눠줘야 한다고 말했다.가디언과 WSJ는 오는 5월 총선에서 집권 보수당을 강하게 압박할 것으로 보이는 노동당의 에드 밀리밴드 당수가 임금 증가율이 물가 상승률에 못 미쳐 민생이 갈수록 악화하고 있다고 비판해 왔다는 점을 상기시켰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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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총리 “저유가 덕 본 기업, 임금 올려라”

의식이 없는 동안 천국에 다녀왔다는 극적인 이야기로 스타덤에 오른 소년이 자신의 책은 꾸며낸 이야기라는 것을 밝혀 또한번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미국 일간 뉴욕데일리는 베스트셀러 '천국에서 돌아온 소년(The Boy Who Came Back From He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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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돌아온’ 베스트셀러 소년, 뒤늦게 진실 고백

최근 남미 에콰도르의 지역 미인대회에서 우승한 여성이 부상으로 주어진 성형수술을 받다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13일(현지 시간) 익스프레스 등 외신에 따르면 의대생이자 파트타임 모델로 활동하던 캐서린 캔도(Catherine Cando,19)는 지난해 10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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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대회 우승 女의대생, ‘지방흡입’ 수술 받다 사망

via sportingnews​/twitter미국의 한 고등학교 여자 농구 경기에서 '161대 2'라는 믿을 수 없는 성적으로 승리한 팀의 감독이 오히려 징계를 받는 일이 발생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미국 콜로라도 덴버 지역 방송 KDVR은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 고교 리그 측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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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고교 농구 ‘161대 2’ 승리팀 감독 징계 ‘논란’

via youtube버스에서 폭력배들에게 무자비하게 폭행을 당하는 남자를 보고도 승객들이 외면하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슬로바키아 프레쇼프에 사는 마렉 미르가(Marek Mirga, 40)는 업무를 마치고 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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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서 깡패에게 매맞는 승객 외면한 시민들 (영상)

올해 109살을 맞은 영국 할머니가 자신의 장수 비결은 '남자를 돌 보듯'한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제시 갤런(Jessie Gallan)은 자신의 109살 축하 파티에서 오래살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 밝혔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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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세 할머니, 장수 비결 “남자를 ‘돌’ 보듯했다”

민간 항공기를 자신의 전용기처럼 한적하게 이용한 남성의 인증사진이 SNS에서 화제를 모았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ABC방송 등 미 현지 언론은 미국 클리블랜드를 출발한 델타항공사의 뉴욕행 여객기가 출발 지연으로 단 2명만 태우고 이륙했다고 보도했다.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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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델타항공 비행기를 ‘전용기’처럼 이용한 남자

각종 잔혹한 테러를 일삼고 있는 무장단체 '이슬람 국가(이하 IS)'가 동성애자들을 처형하는 장면을 공개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IS가 남성 두 명을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건물 옥상에서 밀어 떨어뜨리는 사진을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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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국가, 동성애자 처형 사진 공개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