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2일(일)

길에서 다투고 있는 남녀를 말리던 여성이 폭행을 당해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은 영국 체셔 위드너스 플랭크 거리(Frank Street)에서 다투고 있는 남녀를 말리던 중 이들로부터 폭행을 당해 숨진 앨리슨 윌슨(Alison Wilson, 36)​의 안타까운 사연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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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투는 남녀 말리다 폭행 당해 숨진 30대 여성

네덜란드의 한 여성이 7세와 8세의 자녀 2명을 이슬람국가(이하 IS)에 가담시키고자 시리아로 데려갔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네덜란드 신문 더치뉴스(Dutchnews)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네덜란드 림뷔르흐주 마스트리흐트(Ma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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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자녀들과 IS 가담한 네덜란드 母 충격

베트남에서 5살 소년이 연줄에 다리가 엉켜 하늘로 솟구쳤다가 땅에 추락해 사망하는 충격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16일(이하 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15일 5살 소년 반 민 닷(Van Minh Dat)은 베트남 호치민(Ho Chi Minh)의 붕따우 호짬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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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연줄에 다리 묶여 올라간 5세 아동 추락사

via Associated Press /Youtube '노약자 탑승 금지'라는 말이 무색해지는 100세 할머니가 등장했다. 지난 16일(현지 시각) 영국 일간 미러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Cape Town) 근처에서 스카이다이빙으로 자신의 100세 생일을 기념한 조지나 하워드(Georgi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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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생일에 스카이다이빙 즐긴 할머니 (영상)

Via Christie Swadling​ "친구들 놀림에 시작한 다이어트가 '악마의 유혹'에 빠진 것처럼 집착으로 이어졌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과도한 다이어트로 극도의 영양실조에 걸렸던 크리스티 스와들링의 사연을 소개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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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 놀림’에 다이어트하다 거식증 걸린 소녀 (사진)

via Gofaqones /YouTube 한 학생이 자신보다 체구가 작은 친구에게 시비를 걸다 된통 당하는 장면이 포착돼 통쾌함을 주고 있다. 지난 14일 유튜브에 학교 매점에서 거구의 학생이 자신보다 키가 작은 친구를 조롱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화가 난 남학생은 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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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친구 놀리다 한방 맞고 기절한 거구男 (영상)

미국의 한 남성이 무려 11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복권에 당첨됐지만 그만 복권을 잃어버려 돈을 받지 못하게 됐다. 13일(현지 시간) 미국 ABC 뉴스 등 외신들은 거액의 복권 당첨금을 놓치게 된 한 남성의 사연을 소개 했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이 남성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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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복권 당첨금 11억원 날린 남자의 사연

via 란저우완바오(兰州晚报) 야생 판다에게 다리를 물린 중국의 한 남성이 당국으로부터 보상금을 받게 됐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중국 언론 매체 란저우완바오(兰州晚报)는 지난해 3월 야생 판다에게 물린 관치엔쯔(关全志)​​​가 관련 기관들로부터 52만 위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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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판다에 물린 中남성, 9300만 원 보상 받아

심각한 화재 현장에서 해맑은 표정으로 셀카를 찍은 소방관들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17명의 사망자와 많은 부상자가 속출한 쇼핑센터 화재 현장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은 두 소방관의 사진을 공개했다. 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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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명 사망한 화재 현장서 ‘셀카’ 찍은 소방관

잔인한 행위를 일삼는 이슬람국가(IS)도 두려워 벌벌 떨게 하는 태권도 선수 출신 이라크 군인이 외신에 잇달아 소개됐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이라크 시아파로 구성된 민병대 이맘 알리 여단(Imam Ali brigade)을 이끄는 아부 아즈라엘(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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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도 벌벌 떠는 태권도 선수출신 ‘이라크 람보’ 화제

"점프해라. 괜찮다"며 자살을 부추긴 몇몇 시민들의 행동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영국 웨스트 미들랜드(West Midlands) 주(州) 텔포드(Telford) 시(市)의 고층 건물에서 40대 남성이 뛰어내려 사망했다. 보도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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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시도하는 남성에게 “점프” 외친 시민들 논란

via hln.be 한 시민의 스마트폰을 주운 네덜란드 여경의 재치있는 대응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HLN을 비롯한 네덜란드 언론에 따르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Amsterdamse) 센트럴역에서 분실물로 보이는 스마트폰을 주운 두 여경이 셀카를 찍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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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폰 내가 갖고 있어요” 페북에 셀카 올린 여경

via Longcroft luxury cat hotel 홈페이지 이달 말에 문을 여는 고양이들을 위한 럭셔리 5성급 호텔이 전 세계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5일(현지 시각) 영국 일간 미러는 5성급 '롱크로프트 럭셔리 고양이 호텔(Longcroft Luxury Cat Hotel)'을 소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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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위한 ‘럭셔리 5성급 호텔’ 화제

via CEN 20대 대학생이 친구들과 대학 파티에서 술 마시기 시합을 벌이다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기는 도중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 등에 따르면 브라질의 훌리오 드 메스키타 대학교(Julio de Mesquita university)에 재학 중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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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기 ‘시합’하던 20대 대학생 사망 (사진)

노숙자에게 고춧가루 스프레이(pepper spray)를 뿌리고 강압적으로 수갑을 채운 경찰의 영상이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다. 오늘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가 소개한 영상에는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Dublin) 거리 건물 앞에 누워있던 노숙자에게 스프레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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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 향해 스프레이 뿌리고 수갑 채운 경찰관 (영상)

10년 동안 매일 33.8km를 걸어서 통근하는 남성​에게 찾아온 뜻밖의 행운이 예기치 않은 불행을 가져왔다. 수만 달러의 기부금이 전달된 뒤 전 여자친구를 비롯한 지인들이 돈을 노리고 그를 괴롭히기 시작한 것이다. 15일(이하 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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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34km 걸어서 통근한 男, 기부금 노린 여친

via OfficialBarstarzz /Youtube 선척적 장애를 극복하고 몸짱이 된 청년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희수 기자 lhs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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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팔 없이 태어나 몸짱이 된 청년 (영상)

강아지 한 마리를 통째로 집어삼킨 일명 '괴물악어'가 생포됐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몸 길이 4.38m에 달하는 '괴물악어'를 생포하는 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이 '괴물악어'는 호주 노던준주 데일리강(Daly River) 일대를 활보하며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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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통째로 삼킨 4.4m ‘괴물악어’ 잡혀 (사진)

via St Nicholas Church House​​200년 넘게 성지로 사용되다 버려진 교회가 가정집으로 바뀐 사연이 화제다. via CHRIS WATT /Telegraph 평소 한적한 교외에 살고 싶었던 이안 보텀리(Ian Bottomley, 51)와 샐리 어니온(Sally Onions, 49) 커플은 지난 2001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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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교회’를 가정집으로 바꾼 중년 커플 (사진)

Via Dogrrr-resque / Facebook사력을 다해 추위와 배고픔에 떨고 있던 새끼들을 구해낸 용감한 아빠 개가 큰 화제다.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죽을 위기에 처한 가족을 위해 요란하게 짖어 사람을 유인한 '히어로(Hero)'의 사연을 소개했다.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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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구하려 행인에게 도움 요청한 ‘아빠 개’ (사진)

인도의 한 결혼식에서 신랑이 간단한 산수 문제를 틀려 파혼 당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지난달 15일(현지 시간) 아일랜드 온라인 신문 아이리쉬 인디펜던트의 보도에 따르면 얼마 전 인도 우타르 프라데시(Uttar Pradesh)주에서 신랑 람 바란(Ram Baran)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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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 못 한다고 파혼 당한 인도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