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는 20대’…방탄조끼 시험하다 총알 관통해 사망
사망한 미구엘 마르티네스 via mirror 미국 20대 젊은이들이 방탄조끼의 성능 시험을 벌이다가 진짜로 총을 쏴 1명이 숨졌다.경찰은 마르티네스가 총에 맞을 때 실제로 방탄조끼를 착용했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는 대신에 램버트가 살해 의도 없이 마르티네스에게 총을 쐈다고 밝혔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망한 미구엘 마르티네스 via mirror 미국 20대 젊은이들이 방탄조끼의 성능 시험을 벌이다가 진짜로 총을 쏴 1명이 숨졌다.경찰은 마르티네스가 총에 맞을 때 실제로 방탄조끼를 착용했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는 대신에 램버트가 살해 의도 없이 마르티네스에게 총을 쐈다고 밝혔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달 대지진이 발생한 네팔에서 아동 인신매매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우려되는 가운데 네팔 정부가 26일(현지시간) 부모나 후견인 없이 아동 홀로 여행할 수 없도록 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인권단체 '아동의 소리'에서 일하는 크리슈나 타파는 "지진 후 인신매매조직이 집을 잃은 부모에게 접근해 아이들을 공부시켜주고 잘 살게 해주겠다고 꾀는 경우가 늘어날 것"이라고 우려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ine Network /Dailymail 호주에 사는 한 여성이 슬하의 두 자녀를 버리고 IS를 선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 시드니에 사는 26세 여성 자스미나 밀로바노프(Jasmina Milovanov)가 ISIS에 합류하기 위해 시...
아프리카 일부 국가에서 8살 소녀가 엄마 손에 끌려 '성관계 캠프'에 가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정아영 기자 ayoung@insight.co.kr
Via Xinhua /DailyMail 추모일(Memorial Day)을 맞아 군복을 입고 아빠의 묘지를 찾은 4살 소년 크리스티안 제이콥(Christian Jacobs)의 사연이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크리스티안은 자신이 생후 8개월이던 2...
울버린에 미쳐 가족을 잔혹하게 살해한 남성이 결국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자신의 가족을 살해한 용의자로 지목됐던 제드 앨런(Jed Allen)이 이날 옥스퍼드 대학 인근 숲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앨런은 24일 영국 옥...
via Cnnthk /Weibo 중국의 한 남성이 여자 화장실을 몰래 훔쳐보려고 과한 여장을 했다가 오히려 경찰의 눈에 띈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24일 중국 넷이즈 산하 뉴스사이트 163닷컴에 따르면 이날 중국 산둥(山東)성 텅저우(滕州)의 한 도서관 여자화장실이 발...
Via Saving The Survivors /Facebook 뿔을 향한 밀렵꾼들의 무자비한 공격이 아프리카 코뿔소들을 멸종 위기로 몰아가고 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밀렵꾼들의 잔혹성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뿔 없는 코뿔소 '희망(HOPE, 4)'을 소개했다. 현...
via CNN 출생 직후 서로 보지도 못한 채 수천 킬로 떨어진 곳에서 살아야 했던 칠레의 어머니와 아들이 41년 만에 만났다. 미국 CNN 방송은 칠레에 살고 있는 넬리 레이에스(61)가 태어난 지 몇 시간 만에 죽은 줄 알았던 아들 트래비스 톨리버(42)를 극적으로 만났...
via 花蜜国际 /Weibo 콘서트를 너무나 보고 싶었던 한 여성이 6미터 높이의 기둥에 올라간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7일 중국 웨이보에는 16일 후난(Hunan)성 헝양(Hengyang)시 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포착된 한 여성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날 콘서트에...
전세계 시가총액 제1위 기업 애플이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직위를 신설해 디자인 담당 선임부사장(SVP) 조너선 아이브(48)를 이 자리에 승진 발령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25일(현지시간) 임직원들에게 보낸 메모를 통해 CDO 직위 신설과 아이브의 승진 ...
미국의 한 여성이 루게릭병을 앓는 남자친구와 감동의 결혼식을 올려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23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는 미국에 사는 에릭 파우얼(Eric Powell)과 로라 스토츠(Laura Stotz) 커플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교직에 몸담고 있던 두사람은...
앙증맞은 '미니 사이즈' 퍼그가 등장해 반려인의 마음을 빼앗고 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귀여운 몸집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퍼그 '핍(Pip)'을 소개했다. 4개월 전 두 살짜리 퍼그 '루비(Ruby)'가 엄마가 되는 순간, 주인 조앤 애슬리...
(시카고=연합뉴스) 김 현 통신원 = 미국에서 절도죄로 수감된 10대 복역수가 감방 안의 쇠붙이를 닥치는 대로 삼켜 교정 당국에 100만 달러(약 11억 원) 이상의 수술 비용을 물게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교정국 관계자들은 이 같은 현상이 특별한 일은 아니라며 쿡카운티 교도소의 경우 8천여 복역수 가운데 4분의 1 이상이 정신질환 증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via Football GP1 /YouTube 어린 축구팬이 유명 축구선수에게서 선물 받은 유니폼을 한 여성이 힘으로 빼앗는 장면이 공개돼 빈축을 사고 있다. via Football GP1 /YouTube 이 장면은 방송 카메라를 통해 전파를 탔고,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며 ...
via Ajar Setiadi / Sorent News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개구리 한 마리가 꽃잎을 우산 삼아 줄기에 매달려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개구리는 주륵주륵 떨어지는 빗속에서 꽃잎 줄기에 대롱대롱 매달려 비가 그치기만을 기다린다. '비가 언제 ...
via lilbunnysueroux /Instagram 한 번 보면 쉽게 눈을 뗄 수 없는 아주 귀여운 외모의 '캥거루 고양이'가 SNS 스타로 떠올랐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앞발 없이 태어나 캥거루처럼 두 발로 뛰어다니는 고양이 '루(Roux)'를 소개했다. 루는 ...
보는 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하는 거대한 덩치의 해파리가 발견됐다. 몸무게만 무려 5스톤(약 32kg)에 달한다.한편, 해파리 촉수에 쏘이면 심한 통증을 동반하며 부종이 발생하게 되는데, 심각한 경우 쇼크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 steve Trewhella SWNS /Dailymail 이희수 기자 lhsu@insight.co.kr
via ABS-CBN News /Youtube 필리핀서 대선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한 정치인의 비인권적인 발언이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아랍 위성방송 알자지라는 최근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다바오(Davao)의 로드리고 두테르테(Rodrigo Duterte) 시장이...
'정글의 왕' 사자가 버팔로 무리를 만나 한껏 체면을 구긴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아프리카 케냐(Kenya)의 마사이 마라(Maasai Mara) 국립 공원에서 찰스 코민(Charles Comyn, 63)의 카메라에 포착된 버팔로 무리와 사자의 ...
중국의 한 쇼핑몰 에스컬레이터에서 혼자 놀고 있던 2살짜리 남자 아이가 아래층으로 떨어지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중국 관영 CCTV는 유튜브에 영상을 소개하며 원치 않는 독자들은 시청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
<사우디아라비아 모스크 테러 현장(좌), 사우디 국왕(우) ⓒ연합뉴스, gettyimages>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lamic State)에게 본토 테러를 당한 사우디 국왕이 "IS를 말살 시키겠다"고 선언했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동경 특파원 = 에콰도르 갈라파고스제도의 '울프'(Wolf) 화산이 33년 만에 폭발을 일으켜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다. 이사벨라섬 북단에 있는 1천700m 높이의 울프 화산은 25일(현지시간) 새벽 갑자기 폭발하면서 불기둥과 화산재, 용암을 뿜...
via Wayne Webb /Youtube 택시 기사로 행복한 나날을 보냈던 70대 할아버지의 유언이 사람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이희수 기자 lhsu@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