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9일(목)

Via nydailynews 영국의 한 은행직원들이 수니파 무장단체 IS(Islamic State)의 극악무도한 참수 장면을 흉내내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지난 7일(현지 시간) 미국 일간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영국 버밍엄 시(市)의 HSBC은행 직원들이 IS의 참수 장면을 따라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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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참수 장면 따라하다 해고된 HSBC 은행 직원들

Via lostateminor 중국에 멸종위기의 아기 판다를 돌보는 어린이집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현지 시간) 온라인 매체 로스트앳이마이너(lostateminor)는 '세상에서 가장 깜찍한 공간'이라는 제목의 해당 기사를 실었다. 중국 청두(Chegndu)에 위치한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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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어린이집’ 아기들의 일상 (사진 12장)

Via 9newsbrisbane 잭 스패로우 분장을 한 배우 조니 뎁이 어린이 병원을 '깜짝' 방문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미국 ABC뉴스 등 외신은 캐리비안의 해적 '잭 스패로우'의 분장을 한 조니 뎁이 호주 브리즈번에 있는 한 어린이병원 (Lady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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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스페로우’ 분장하고 어린이병원 방문한 조니뎁

Via nydailynews 동거 중인 남자친구가 성관계를 거부했단 이유로 자신의 친엄마를 폭행한 여성이 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미국 일간 뉴욕데일리뉴스는 어머니를 상대로 패륜적인 범죄를 저지른 올해 35세의 여성 타바사 리 그룸스(Tabatha Lee Grooms)에 대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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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성관계 거부했단 이유로 친엄마 폭행한 여성

Via Mirror 자신의 조카에게 강제로 맥주를 먹인 무개념 삼촌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현재 인도에서는 자신의 조카에게 맥주를 강제로 먹인 뒤 옆에서 웃기만 한 삼촌이 있어 큰 논란이 되고 있다. 보도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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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조카에게 강제로 맥주 먹인 무개념 삼촌 (영상)

미국에서 예쁜 여성들이 패스트푸드를 먹고 있는 인증샷이 화제다. 최근 인스타그램에는 햄버거, 피자, 도넛 등 고열량 패스트푸드를 먹으며 '먹방 인증샷'을 찍어 올리는 해쉬태그 'girlswithgluten'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해쉬태그에 올라오는 모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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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유행하는 패스트푸드 ‘먹방’ 인증샷

Via Mirror 구입한 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은 '믹서기'가 작동 중 폭발하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다.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작동 중이던 믹서기가 갑자기 폭발해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은 티샤 스텝레턴(Tysha Stapleton, 24)에 대해 보도했다. 피트니스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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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서기 돌리다 폭발해 얼굴 화상 입은 여성

Via instagram 말기암으로 죽어가는 유기견을 입양해 여행을 떠난 한 여성의 사연이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미국 조지아주(Georgia 州)에 사는 여성 니콜 엘리엇(Nicole Elliot, 24)과 그의 반려견이 된 체스터(Chester)의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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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반려견 입양해 ‘버킷리스트’ 이뤄준 여성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달 말 흑인교회 총기난사 희생자의 장례식에서 '어메이징 그레이스'(놀라운 은총)를 부르기 직전 멈칫한 까닭은 무엇일까. 미국 ABC방송이 7일(현지시간) 오바마 대통령 집권 2기의 최고의 순간으로 꼽힌 이 장면의 뒷이야기를 전했다.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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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가 ‘어메이징 그레이스’ 부르기 전 멈칫한 이유

중국에서 10세 전후의 여자아이 6명을 성폭행한 초등학교 교장이 결국 법원에서 극형을 선고받았다. 중국 법원은 최근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6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구이저우(貴州)성 B초등학교 교장 양모(41) 씨에 대해 사형을 선고했다고 관영 영자지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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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법원, 유치원·초등생 6명 성폭행 교장에 사형선고

Via DailyMail 나이에 걸맞지 않는 동안 외모와 탄탄한 몸매를 가진 50대 영국 여성이 젊음을 유지하는 자신만의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웨스트요크셔에 사는 중년의 여성 파멜라 제이콥(Pamela Jacobs)을 소개했다. 파멜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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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도 남자친구로 만드는 ‘초동안’ 52세 여성

Via Twitter 미국 10대 트위터 유저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지는 '못생긴 영상 올리기'가 화제다. 최근 트위터에는 '#Don'tJudgeChallenge'라는 태그와 함께 못생긴 얼굴에서 본래의 얼굴로 돌아가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게재하는 활동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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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0대 사이서 유행하는 ‘못생긴 영상 올리기’ (영상)

via mashable 아들의 보청기를 슈퍼히어로로 변신시켜준 엄마의 멋진 센스가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7일(현지 시간) IT 전문 미디어 매셔블은 영국에 살고 있는 사라 리베르미(Sarah Ivermee)와 그녀의 아들 프레디(Freddie)의 깜찍한 보청기 작품을 소개했다.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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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위해 엄마가 만든 ‘슈퍼히어로 보청기’ (사진)

한편 프레이저를 구조하기 위해 6명의 구조대원과 1대의 헬기가 모두 출동한 이 훈훈한 사연은 여러 외신에 보도되며 누리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via Northshorerescure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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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난 당한 강아지위해 출동한 6명의 구조대원 (사진)

via Qq 중국에서 돼지만도 못한 취급을 받아가며 살아가던 7살 남자 아이가 발견돼 누리꾼들이 큰 충격에 휩싸였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중국청년보(中國靑年報) 등 중국 언론은 허난성(河南省) 푸양(濮陽)시의 7살 소년 샤오홍보(小洪波)군의 처참한 모습이 담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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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어카에서 돼지와 함께 사는 7살 소년

<미국 국경선에서 체포된 엘살바도르 난민> 한 달 동안 무려 641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한 중남미 국가 엘살바도르(El Salvador)의 심각한 상황이 국제사회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지난 6일(현지 시간) 호주 뉴스닷컴은 엘살바도르 국립 법의학 연구소(Ins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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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간 살인사건 ‘641번’ 발생한 국가 ‘엘살바도르’

Via newssc.org 중국에서 한 남성의 집에서 4톤이나 되는 쓰레기가 나와 강제로 치우는 사태가 발생했다. 최근 중국 쓰촨신원왕(四川新聞網)은 쓰촨성 이빈시에 있는 한 60대 남성의 집에 환경당국 관계자 20여 명이 다녀간 해프닝을 보도했다. 관계자들은 해당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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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먹여 살리려 ‘쓰레기 4톤’ 모은 남성

via DailyMail 어느날 갑자기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나라의 억양으로 말을 하게 된 영국 여성의 황당한 사연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두 아기의 엄마인 사라 콜윌(Sarah Colwil, 40)이 뇌졸중으로 쓰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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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에서 깬 뒤 중국인 억양으로 바뀐 영국여성

Via yahoo news 고층 아파트에서 자살하기 전 울고 있는 여성에게 시민들이 "뛰어내리라"고 부추긴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7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ETtoday는 중국 랴오닝성(遼寧省) 선양의 한 아파트에서 자살하려는 여성에게 시민들이 "점프!"를 외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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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하려는 여성에게 “빨리 뛰어내리라” 부추긴 시민들

<친청 감옥 전경> via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최근 중국의 반부패 운동으로 거물 정치범들이 연달아 수감되면서 그들이 수용된 '초호화 감옥'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홍콩 언론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베이징에서 2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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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감자 방 하나가 60평인 중국 ‘초호화 감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