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 손자 면회위해 자전거로 1천㎞ 달린 할아버지
터키의 한 할아버지가 입대한 손자를 만나려고 자전거를 타고 한 달 동안 1천54㎞를 달린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터키 도안통신 등은 4일(현지시간) 뉴레딘 굔류알(76)씨가 북부 흑해 연안의 오르드 주(州)에서 손자 사데틴 세빈 굔류알(21)씨를 면회했다고 보도...
터키의 한 할아버지가 입대한 손자를 만나려고 자전거를 타고 한 달 동안 1천54㎞를 달린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터키 도안통신 등은 4일(현지시간) 뉴레딘 굔류알(76)씨가 북부 흑해 연안의 오르드 주(州)에서 손자 사데틴 세빈 굔류알(21)씨를 면회했다고 보도...
Via Mirror 2015-16 시즌을 앞두고 발표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공식 유니폼이 '성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와 가디언 등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1일 유니폼 스폰서를 나이키에서 아디다스로 변경한 뒤 새로운...
신부 들러리로 나선 89세 할머니의 사연이 눈길을 끈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손녀 딸 크리스틴 퀸(Christine Quinn)의 결혼식에서 아름다운 신부 들러리가 된 '베티(Betty) 할머니'에 대해 보도했다. 지난 5월 2일 미국 펜실베니아 주에서 웨딩...
"힘든 가운데서도 낙태를 하지 않고 저를 낳아준 엄마가 보고 싶어요. 꼭 찾아주세요." 미국에 입양된 한인 여성 타라 브래드퍼드(46) 씨가 생모를 애타게 찾고 있다. 단서라고는 입양 당시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가 양부모에게 건네준 흑백사진 한 장이 전부...
via Technology News / YouTube 치킨을 먹은 뒤 손에 잔뜩 기름을 묻히고도 맘껏 스마트폰을 이용할 수 있게 한 신박한 기기가 등장해 화제다. 방수 기능이 탑재된 플랙서블 키보드로,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무선 연결하면 치킨을 먹으면서 키보드로 폰을 맘껏 조...
평생 온 몸이 멍든 채로 살아야 하는 6살 소녀의 사연이 안타까움을 전한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아주 작은 접촉에도 멍이 들고 심하게 피를 흘리는 6살 소녀 애나벨 그리핀(Annabelle Griffin)에 대해 보도했다. 영국 랭커셔 주 버리(Bury...
Via CNN /YouTube 자신을 모욕하기 위해 샌드위치를 집어 던진 팬의 무개념 행동에 재치있게 응대한 골키퍼가 큰 화제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아르헨티나 프리메라리가 라싱 클럽과 CA 벨그라노 간의 경기 중 발생한 라싱 팬의 무개념 행동...
via Maha Al Musa /Facebook 모유 수유를 떼야 할 시기가 한참이나 지났음에도, 6살 딸에게 젖을 먹이는 엄마가 있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New South Wales) 바이런 베이(Byron Bay)에 사는 마하 알 무사(Maha Al Mu...
via Dailymail 밀렵꾼의 공격에서 엄마 코뿔소가 살아 남자 기뻐하는 아기 코뿔소의 모습이 포착돼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남아프리카공화국 포트 엘리자베스 시(Port Elizabeth 市) 동쪽 카리에가 사냥금지구역(Karieg...
via Buzzfeed 아름다운 미모를 영원히 유지할 것만 같았던 디즈니 공주들도 세월의 풍파는 빗겨나가지 못했을까. 한편 앞서 '단발로 변신한 디즈니 공주', '화장을 지운 디즈니 공주' 등 디즈니 공주 시리즈가 공개되며 누리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via Buzzfeed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월마트의 최고령 직원이 103세 생일을 맞았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현재 미국 캔자스 주의 월마트에서 근무하는 세계 2차 대전 당시 미군 공군이었던 퇴역 군인 로렌 웨이드(Loren Wade)에 대해 보도했다. 로렌은 지난 1983년부터 캔자...
via chromanris /Twitter 런던을 달리던 2층 투어 버스의 지붕이 날아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은 이날 오후 영국 블룸즈버리(Bloomsbury) 지역을 지나던 2층 버스의 지붕이 가로수에 걸려 날아가는 사고가 발생...
<※ 영상의 길이는 11:55:39 입니다> Via David Staley /YouTube 한국식 영어로는 러닝머신이라 불리는 '트레드밀'에서 무려 12시간을 달린 남자가 있어 큰 화제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트레드밀 위에서 12시간 동안 약 82 마일(약 131...
중국의 유명 여배우가 미국에서 자신의 난자를 냉동해 논란의 화두에 올랐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제작자 겸 배우 41세 쉬징레이(Xu Jinglei)가 온라인 커뮤니티 웨이보 에 냉동 난자 자격을 제한하는 것에 문제를 제기하며 그녀가 자...
via Best Collections Videos /Youtube 사나운 맹수 한 마리가 우리 밖에 있는 남성을 습격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최근 유튜브의 채널에 올라온 '인간을 공격하는 사자'라는 제목의 한 영상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 속에는 파키스탄 라호스 동...
레이싱 경기 도중 정비 스태프가 차량에 치이는 아찔한 사고가 일어났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펜실베이니아(Pennsylvania) 포코노 레이스웨이에서 진행된 '나스카(NASCAR) 스프린트 컵 시리즈 레이싱 경기'에서 일어난 충돌 사고"에 ...
Via acluvideos /YouTube 교실에서 소동을 피우다 적발된 8살의 어린 학생을 수갑을 채운 뒤 격리한 경찰관에게 해당 학생의 부모가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3일(현지 시간) 미국 NBC 뉴스는 8살 소년의 팔을 뒤로 잡아 당겨 수갑을 채운 뒤 오랜 시간 동안 격리한 경...
자신의 반려견을 굶겨 죽인 것도 모자라 쓰레기통에 버린 여성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의 보도에 따르면 영국 랭크셔 주 번리 지방(Burnley, Lancashire)에 거주하는 23세 셰리단 그리어(Sheridan Greer)는 남자 친구...
via DailyMail 전직 치어리더이자 클럽 댄서로 일하는 20대 여성이 야생동물 보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는 사연이 알려져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클럽 댄스이자 야생 동물 보호 활동가인 말리나의 사연은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고 있다. via DailyMail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한 여성이 에너지 드링크를 과도하게 섭취해 실명 위기에 처했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북 아일랜드 앤트림 주(County Antrim, Northern Ireland)에 거주하는 26세 여성 레나 루파리(Lena Lupari)가 매일 에너지 드링크 '레드불(RedBull)'을 28...
미국의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어니스트 컴퍼니'(Honest Company)가 이름과 달리 정직하지 못한 제품 탓에 소비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이 회사는 할리우드의 유명 여배우 제시카 알바(34)가 지인들과 공동으로 창업한 회사다. 3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via DailyMail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주인이 홀로 남게될 고양이가 걱정돼 입양할 주인에게 진심 어린 편지를 남겨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해당 편지는 여러 외신을 통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미국 민주당의 유력 대선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가족'을 강조한 첫 TV 광고에 거액을 쏟아부으며 기선 제압에 나섰다. AP통신과 정치 전문지 폴리티코 등에 따르면 클린턴 전 장관 캠프는 4일(현지시간)부터 5주 동안 초반 투표가 이뤄지는 아이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