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다이너마이트 이용해 포로 2명 공개 처형 (사진)
Via Mirror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Islamic State)'가 포로 2명을 다이너마이트를 이용해 처형하는 장면을 공개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IS가 또 극악무도한 방법을 이용해 포로 2명을 처형했다"며 해당 장면을 공...
Via Mirror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Islamic State)'가 포로 2명을 다이너마이트를 이용해 처형하는 장면을 공개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IS가 또 극악무도한 방법을 이용해 포로 2명을 처형했다"며 해당 장면을 공...
via Gbtimes 중국의 한 여성이 브래지어 덕분에 번개를 맞고도 살아남는 기적적인 일이 발생했다. 라이는 병원에 입원해 CT 검사 등 추가적인 응급 검사를 받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속옷 덕에 번개의 습격으로부터 목숨을 건질 수 있었던 라이의 기적적인 사연은 여러 외신에 소개되며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헝가리 경찰의 진압을 피해 달아나는 난민 가족들을 발로 차고 넘어뜨린 여성 카메라 기자가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 등 주요 외신들은 헝가리 경찰이 남부 국경선에 몰린 난민들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그들을 발로 차...
via xmelissamakeupx / Instagram 포르노 배우들의 메이크업 전후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녀가 각종 SNS상에 공개해 누리꾼들 사이에 뜨거운 관심을 얻은 사진들을 비교 감상해보자.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Running Wild with Bear Grylls /Youtube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TV 리얼리티 쇼에서 곰이 먹다 남긴 연어를 맛보는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8일(현지시간) AFP통신과 미 의회전문지 '더힐' 등에 따르면 이날 NBC방송은 이 같은 장면이 담긴 '러닝 와일드...
중국의 한 남성이 아내가 전화를 받지 않는 것에 격분해 코를 물어뜯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차이나지린닷컴은 산둥 성 더저우 시(市)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아내가 전화를 계속해서 받지 않는 것에 격분해 코를 무자비하게 물어...
via Mirror 영국 해변에서 바다의 로또로 불리는 1300만원 짜리 '고래 토사물'이 발견돼 화제다. 가격은 크기에 따라 수천만원에서 수억원대까지 달하며 고급 향수를 제조하는 원료로 쓰이기 때문에 비싸게 팔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DailyMail 한 살짜리 아기와 고아 캥거루의 특별한 우정이 사진으로 공개돼 화제다.알리아가 더 자라 어른이 되어서도 변함없는 우정을 오랫동안 이어가길 진심으로 바란다. via DailyMail 온라인뉴스부 newsroom@insight.co.kr
via Mirror 교통사고를 당해 겁에 질린 꼬마 소년의 곁을 지키며 불안한 마음을 달래준 소방관의 모습이 가슴을 짠하게 한다.한편, 이날 발생한 교통사고는 SUV 차량이 주행 중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발생한 것으로 탑승해 있던 5명의 아이와 1명의 운전자 모두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via Mirror 온라인뉴스부 newsroom@insight.co.kr
Via DailyMail 미국 한 수족관의 자랑거리였던 '하얀 악어'의 죽음에 많은 이들이 슬픔에 잠겼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악어 '스파츠(Spots)'를 잃은 미국 뉴올리언스의 오듀본 수족관의 애도 현장을 보도했다. 스파츠는 앨리게이터(북미·...
via Gbtimes 중국의 한 부부가 길에서 데려온 유기견이 알고보니 '북극여우'였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북극여우는 현재 센터에서 치료와 각종 검사 등 극진한 대접을 받으며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 뉴스부 newsroom@insight.co.kr
섭씨 78℃의 자동차 안에 갇힌 생후 11개월 된 아기가 질식사 한 채 발견돼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한편 최근 미국에서는 부모님의 무관심으로 인해 뜨거운 차량에 방치돼 홀로 숨을 거두는 아이들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via Mirror 다리 길이만 무려 124cm를 자랑하는 롱다리 모델이 등장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로렌은 "내 다리가 이렇게 긴 줄 몰랐다"면서 "부모님이 물려준 유전자 덕분에 모델 활동에 있어서 다른 모델들보다 차별화된 경쟁력을 내세울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via Mirror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나리나리 닷컴 중국에서 열린 '일본군 인형 때리기' 행사로 일본 열도가 발칵 뒤집혔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일본 매체 나리나리닷컴은 "전승절을 전후해 중국내 반일감정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4일 중국 하남성의 한 관광지에서 '일본군 모양의 인형'을 때...
via Animal Defenders International 서커스단에서 25년 동안 학대받던 안경곰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간 사연이 전해져 사람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via Animal Defenders International 온라인뉴스부 newsroom@insight.co.kr
via Mirror 브라질의 한 여성 타투이스트가 가정 폭력 피해자들의 상처에 무료로 타투를 그려주고 있어 많은 이들에게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카르발호는 인터뷰에서 "제가 그린 타투들이 그녀들을 더 강인하게 만들어 줄 거라고 믿는다"며 앞으로도 계속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임을 밝혔다. via Mirror via Reproducao / Facebook 온라인 뉴스부 newsroom@insight.co.kr
Via UPI 아기 호랑이 한 마리가 길거리를 홀로 배회하다 구조되는 기이한 사건이 발생해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4일(현지 시간) 미국 UPI통신은 캘리포니아 주(州)에 거주하는 익명의 여성이 거리를 지나던 중 생후 3개월의 아기 호랑이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via CCTV News 중국의 한 남성이 계획적으로 여자친구를 때려 숨지게 한 뒤 여친의 시체 사진을 SNS에 올리는 등 엽기적인 범행을 벌여 충격을 주고 있다. 한편 여자친구를 상대로 엽기적인 범행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에는 중...
via The Crayon Initiative / Facebook 버려진 크레용을 한꺼번에 녹여 아름답게 재활용하는 남성의 사연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브라리언 웨어는 "이 크레용이 병원에 있는 아이들에게 단 10분이라도 즐거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며 "그게 우리가 할 일"이라고 말했다. via The Crayon Initiative / Facebook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아이폰을 카세트 플레이에 넣고 작동이 되지 않는다고 항의를 한 황당한 청년의 사연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뉴욕의 자동차 대리점 마이크 스미스 뷰익 GMC(mike Smith Buick GMC)는 카세트 플레이어에 꽂혀있는 아이폰 사진을 한 장 올렸다. 중고차를 구매한 한 청...
Via New China TV / YouTube 소림사 스님의 엄청난 내공을 느끼게 하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중국 소림사 수도승 시 리리앙(Shi Liliang)이 수면 위 125m 거리를 달리는 신기록을 수립했다고 보도했다. 중국...
Via DailyMail 뒷마당에 설치된 수영장에서 가족들과 놀던 3살 꼬마가 근처 원형 하수구에 빠지는 아찔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사건은 5일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의 한 가정집 수영장에서 발생했다. 이름이 밝...
via Mirror 영국에서 몽유병을 앓는 20대 여성이 잠결에 운전을 한 뒤 사고를 내 다리가 절단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한편 몽유병은 수면 시 이상행동을 하는 각성 장애로 수면 도중 자신이 했던 행동들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증상이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스트레스, 극심한 피로, 수면박탈 등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Mirror 총을 든 남성에게 인질로 붙잡힌 여성을 구하고 인질범이 쏜 총에 맞아 숨진 노숙자 할아버지가 영웅으로 칭송받고 있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브라질 상파울루 시(市)의 한 성당 앞에서 벌어진 인질극과 인질 여성을 구하고 사망한 노...
via PatDack / Twitter 최근 터키 해변에서 3살배기 시리아 난민 아기가 숨진채 발견돼 전 세계를 울린 가운데 프랑스의 한 일간지가 일명 '무개념' 지면 배치를 해 논란이 됐다.한편, 이와 관련해 르몽드는 트위터를 통해 "미처 이런 실수를 발견하지 못했고, 책임을 통감한다"면서 공식 사과했으나 논란은 더욱 가열되고 있는 상황이다. 김예지 기자 yeji@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