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찾아 수천km 대장정 떠난 105세 난민 할머니
아프가니스탄 북부 도시 쿤두즈에 살던 비비할 우즈베키 할머니는 105세의 나이에도 전쟁과 빈곤에서 벗어나고자 유럽행을 택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국경 마을 오파토바츠에 위치한 난민촌에 도착한 할머니는 갈색 담요를 두른 채 적십자사 텐트에 ...
아프가니스탄 북부 도시 쿤두즈에 살던 비비할 우즈베키 할머니는 105세의 나이에도 전쟁과 빈곤에서 벗어나고자 유럽행을 택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국경 마을 오파토바츠에 위치한 난민촌에 도착한 할머니는 갈색 담요를 두른 채 적십자사 텐트에 ...
사람이 숨질 때의 느낌은 어떤 것일까. 미국화학학회는 헬로윈데이(31일)에 때맞춰 공포영화에서처럼 살인범에 쫓기는 희생자의 뇌에서 일어나는 화학적 변화 단계를 보여주는 동영상을 내놓았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27일(현지시간) 소개했다. 희생자는 죽음...
공무원의 지시에 따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커다란 몽둥이로 시민을 무자비하게 폭행하는 사건이 중국에서 벌어져 공분을 사고 있다. 28일 중국 포털 사이트 넷이즈(NetEase)에 따르면 윈난성 전슝 현(Zhenxiong county in Yunnan)에서 충격적인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via WSVN 금연을 하기 위해 전자담배를 피우던 20대 남성이 갑자기 배터리가 폭발해 혼수상태에 빠져 충격을 주고 있다. 27일(현지 시간) 미국 데일리뉴욕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지역 방송 WSVN 등은 21살 남성 에반 스패링거(Evan Spahlinger)의 안타까운 사연을 ...
Via NYPost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도민준이 지구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으로 밝힌 칠레 아타카마 사막이 분홍색 꽃밭으로 변했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지구에서 가장 건조한 곳으로 알려진 아타카마(Atacama) 사막이 폭우로 인해 화려한 ...
via Imgur 무심코 판 할머니의 집 바닥에서 비밀창고를 발견해 인생역전의 기회를 얻게된 손자의 이야기가 화제다. via Imgur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Neurosalus /Youtube 대낮에 길거리에서 술에 취한 채 비틀거리는 아름다운 여성을 본 남자들이 보인 황당한 행동이 빈축을 사고 있다. 27일(현지 시간) 유튜브 채널 뉴로샐러스(Neurosalus)는 술에 취한 젊은 여성을 발견한 남자들의 행동을 '소셜 실험' 영상...
via Speed News / YouTube 러시아의 한 쇼핑몰 에스컬레이터에서 5살짜리 여자 아이가 혼자 놀다가 아래층으로 떨어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한순간의 방심으로 자칫 목숨을 잃을 뻔한 리나라의 영상은 여러 외신에 소개되며 많은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krotchy / Instagram 미국의 20대 여성이 특별한 눈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SNS 스타로 떠올랐다. via krotchy / Instagram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Weibo 취업을 준비하던 중국의 한 여대생이 자신의 '처녀성'을 걸고 구직 활동을 펼쳐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중국의 유력 매체들은 자신을 20살 풋풋한 여대생이라고 소개한 한 여성이 구직 사이트에 '처녀 신입사원'이란 제목의 이력서를 등...
대학교에 진학한 1학년 여대생이 '외모를 지나치게 가꾼다'는 황당한 이유로 학교에서 왕따를 당해 논란이다.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터키에서 영국으로 유학을 온 18살 여대생 폴라 얼수(Paula Ursu)가 최근 겪은 어처구니 없는 경험을 소개했다. 폴라...
Via CostcoTV /YouTube 대형 창고형 쇼핑몰 코스트코에서 판매 중인 크기 2m36cm의 '거대 곰돌이 인형'이 현재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2014년 8월 코스트코에서 출시된 거대 곰 인형이 최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보...
한편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캐나다, 유럽에서는 매년 100명이 넘는 아이가 포경 수술로 인해 뇌졸중, 출혈, 감염 등의 합병증으로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곽한나 기자 hanan@insight.co.kr
Via 영화 '용쟁호투'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 앤더슨 시(市) 경찰국이 소속 경찰관들에게 전통적인 범인 제압 무기인 곤봉과 함께 쌍절곤 사용을 허가했다.
'아동 매춘 및 포르노' 관련 유엔 특별보고관 모드 드 부키치오(Maud de Boer-Buquicchio)가 일본 정부에 아동포르노 만화를 금지하라고 촉구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일본 재팬타임즈에 따르면 일주일간 일본을 방문해 시찰을 마친 부키치오 특별보고관은 기자...
via 新华网 세계 최대 볶음밥 기록에 도전했던 중국이 규정 위반으로 기네스 기록이 취소되는 망신을 당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중국 신화통신은 장쑤(江蘇)성 양저우(揚州)에서 실시된 '세계 최대 볶음밥' 만들기 도전의 기네스북 등재가 취소됐다고 보도했다...
한편 아기 곰의 자동차 습격을 담은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 공개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via 99#News / YouTube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courtesy of Pinellas Sheriff's Office 배수관에 끼인 채 꼼짝없이 갇힌 악어를 구출한 경찰관의 이야기가 가슴을 훈훈하게 한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마을에서 땅 속에 묻힌 배수관에 ...
via CCTVNews / Facebook 한 트럭에서 수 천 개의 계란이 와르르 쏟아지자 지나가던 시민들이 발 벗고 나서 도와줬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중국 CCTV 뉴스는 "중국 산둥성(Shandong) 타이안(Tai'an) 도로 위에 쏟아진 엄청난 양의 계란을 시민들이 나서서 직접 치...
via MBC 뉴스데스크 시리아 정부군 및 민병대 소속 여군들이 극악무도한 이슬람국가(IS) 대원들 사이에서 공포의 대상으로 여겨지고 있다. 지난 26일 MBC 뉴스데스크는 IS와의 치열한 전투에서 기관총, 로켓포를 발사하고, 탱크를 몰며 임무를 수행하는 시리아 여군...
한편 동굴 사자 전시는 약 3만 9천년 전에 살았던 유카로 알려진 맘모스와 함께 내달 야쿠츠크 국제 미디어 전시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via Academy of Sciences of Yakutia/The Siberia Times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via CEN, Zeleb 가장 아름다운 여성을 뽑는 미인 대회에서 한 트렌스젠더가 쟁쟁한 미녀들을 제치고 인기상을 수상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5일 열린 미스 스페인 대회에서 성전환 여성인 23세 앙헬라 폰세(Angela Ponce)가 대회 내내 큰...
Via WarLeaks /YouTube 美 육군 최정예 특수부대 델타포스가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Islamic State)'에 잡힌 인질 70여 명을 구출하는 영상이 화제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포스트는 이라크 쿠르드자치정부(KRG) 산하 대테러 부대 CDT와 델타...
Via Metro 영국 런던에 있는 한인마트가 '게'를 산 채로 진공 팩에 포장한다는 이유로 현지 누리꾼들에게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런던 뉴 몰든(New Malden) 지역에 위치한 한 한인마트가 살아있는 '게'를 진공 팩에 넣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