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7일(화)

via Bob Morrison/DPL, longwarjournal.org 자살 폭탄 테러를 준비하던 이슬람국가(IS) 테러리스트 5명이 영국의 특수부대 요원의 총에 맞고 즉사했다.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이라크의 모술(Mosul) 지역에서 비밀 작전을 수행하던 영국 육군공수특전단(S...

|
‘총알 3발’로 IS대원 5명 사살한 특수부대 저격수

via KTLA 미국 경찰 2명이 흑인 용의자에게 33발을 난사해 사살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미국 사회가 다시 한번 술렁이고 있다.미국에서는 최근 시카고 경찰청장이 시경 소속 백인 경찰관이 흑인 10대 절도 용의자에게 16발의 총격을 퍼부어 사살한 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등 경찰의 과잉진압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어서 도망치는 흑인에 ‘33발’ 난사한 미국 경찰 논란

수니파 무장단체 IS가 이번에는 다운 증후군 어린이들을 죽여도 된다는 지시를 종교 법령을 내려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이슬람국가(IS)가 이슬람 율법해석 '파트와'에 "다운 증후군에 걸린 어린이들은 살해하라"고 지시했다고 ...

|
다운증후군 걸린 아이들을 살해하라고 지시한 IS

추운 겨울 영국 런던 시내에서 얼어 죽기 직전 발견된 구렁이가 건강을 되찾고 살아났다.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런던의 한 지역에서 동물 보호단체로부터 구조된 로열 파이슨(Royal Python, 비단 구렁이)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내 한 ...

|
얼어 죽기 직전 구조돼 건강 되찾은 구렁이 (사진)

희귀질병으로 인해 성기가 짧아 큰 고민이라는 남성의 사연이 사람들을 안타깝게 한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에식스(Essex) 주(州)에 거주하는 남성 스티브 베이커(Steve Baker, 62)의 가슴 아픈 사연을 소개했다. '요도밑열림증(Hypospadias)'...

|
“성기 길이가 ‘2.5cm’ 밖에 안돼서 고민이에요”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갈매기를 억지로 손에 움켜쥐고 인증샷을 남기는 중국인 관광객들의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인민망은 중국 윈난성의 하이겅 공원를 찾은 일부 관광객들이 갈매기를 맨손으로 잡아 인증샷을 촬영했다...

|
“갈매기 붙잡고 인증샷” 중국인 관광객 논란

골든 리트리버와 푸들 사이에서 태어났다는 '골든 푸들'이 SNS 스타로 떠올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골든 리트리버와 푸들이 섞인 골든 푸들 '올리버'(Oliver)가 화제다. 사진 속 올리버는 온순한 얼굴에 골든 리트리버 만큼 큰 몸집, 푸들처럼 복슬...

|
리트리버와 푸들 사이에서 태어난 ‘골든 푸들’

via stephvking / Instagram (좌) Olivia Sturgiss (우) Taylor Swift 미국의 세계적인 팝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를 쏙 빼닮은 '도플갱어'가 등장해 온라인 공간이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마치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

|
테일러 스위프트 ‘도플갱어’로 인기 스타된 여성 (사진)

via SecJet / YouTube 달콤한 꿈을 꾸며 치명적인 귀여움을 발산하는 아기 북극곰이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보는 이까지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하는 해당 영상은 해외 커뮤니티나 SNS 등 빠르게 공유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via SecJet / YouTube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
침대 위에서 잠꼬대하는 아기 북극곰 (영상)

"우리 자녀들의 안전한 미래를 위해 테러리스트에 맞서 싸울 겁니다." 시리아 동북부 지역에 사는 바빌로니아(36.여)는 9살과 6살 된 자녀 두 명과 미용사로서의 직업을 뒤로 한 채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와 싸우기 위해 기독교도 여성 민병대에 합류해 군...

|
“IS와 싸운다”…전쟁에 뛰어든 시리아 기독교 여전사들

프랑스 칼레에 위치한 난민 캠프 벽에 고(故) 스티브 잡스 전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등장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등 주요 외신은 프랑스 칼레(Calais)의 난민 캠프에 벽화로 깜짝 등장한 보따리 든 '스티브 잡스'를 소...

|
난민 캠프 벽에 등장한 보따리 든 ‘스티브 잡스’

via San Jose Fire Dept. / Twitter 고속도로를 달리던 BMW 운전자가 갑자기 날아든 초대형 철제 빔(metal beam)에 강타를 당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The Sun)은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San Jose)의 한 고속도로에서 벌어...

|
트럭서 떨어진 ‘철제 빔’에 꽂힌 BMW 운전자의 운명은?

아일랜드의 한 가정집 굴뚝 속에 처박혀 있던 '산타에게 보내는 편지'가 반세기 만에 주인의 품으로 돌아갔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아일랜드 캐버샴(Caversham)에 사는 루이스 쇼(Lewis Shaw, 24)가 최근 자신의 집 굴뚝에서 오래된 편지를 발견...

|
반세기 만에 주인에게 돌아온 ‘산타에게 보내는 편지’

미성년자를 포함해 무려 13명의 여성을 성폭행한 미국의 전직 경찰관이 징역 263년을 선고 받고 눈물을 흘리며 오열했다. 11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흑인 여성들만 골라 성폭행한 오클라호마 시티의 전직 경찰에게 유죄가 선고됐다고 보도했다. '...

|
13명 성폭행한 美경찰관 ‘263년’ 선고 받고 오열 (영상)

누드 사진 게시를 엄격하게 규제하는 SNS 사이트에 '누드'로 요가하는 모습을 공개하는 여성들이 있어 화제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고 올 누드로 요가를 하는 여성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근 인스타그램에는 'nu...

|
나체 요가로 인스타그램 ‘스타’된 여성들 (사진)

via Daily Mail 비행기가 막 이륙을 앞둔 시점에 비상 탈출구를 통해 밖으로 뛰쳐나간 사람 때문에 현장이 아수라장이 됐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이륙 전 비행기에서 멋대로 밖으로 뛰쳐나가 큰 소란을 일으킨 남성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

|
이륙전 비행기 탈출구 열고 뛰어내린 승객 (사진)

마치 살아 움직이는 강아지처럼 보이는 '모래 멍멍이'가 때 아닌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최근 영국 등 해외에서는 모래로 만든 정교한 멍멍이 조각이 길거리에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청년 등 ...

|
살아 있는 강아지보다 더 진짜 같은 ‘모래 멍멍이’ 논란

젊은 여성이 자신의 관절을 탈구시켜 뒤로 묶인 수갑을 간단하게 풀어버리는 '묘기'를 선보였다.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특이한 유전병을 앓고 있는 여성 타린 이슨(Taryn Eason)이 공개한 영상을 소개했다. 타린은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영상에 출연해 ...

|
팔꿈치 ‘탈구’ 시켜 수갑 한번에 푸는 ‘고무 인간’ (영상)

아인슈타인과 스티븐 호킹을 뛰어넘는 아이큐(IQ)를 가진 13세 소녀가 세상을 놀라게 하고 있다.하지만 니콜의 엄마는 "니콜은 2살 때 간단한 수학 문제를 풀었고, 지금은 여느 복잡한 계산도 쉽게 해결한다"며 당연하다는 듯 입이 마르도록 딸을 칭찬했다. via Dail...

|
아인슈타인보다 더 똑똑한 IQ 162의 13세 소녀

via Daily News / YouTube 술 취한 취객의 지갑을 '슬쩍'한 뒤 죽을 위기에 처한 피해자의 목숨을 구해준 소매치기범이 영상에 포착됐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유니래드는 취객 돈을 훔친 뒤 목숨을 구해준 소매치기범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속 소매...

|
취객 돈 훔치고 대신 목숨 구해준 소매치기범 (영상)

Via Metro '지구 최고의 잉꼬부부'라고 할 수 있는 결혼 90주년 맞은 세계 최장수 커플이 화제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올해 결혼 90주년을 맞은 남편 카람 찬드(Karam Chand, 110)와 신부 카르타리 찬드(Kartari Chand, 103)을 소개했다. 현재 ...

|
결혼 90주년 맞은 세계 최장수 커플

작가인 남자친구의 적극적인 권유로 3번이나 가슴 확대수술을 받은 여성이 화제다. 최근 영국 일간 미러가 애인의 만족을 위해 3차례나 가슴확대수술을 받은 여성을 소개했다. 미국 플로리다주(Florida)에 사는 빅토리아 하이랜더(Victoria Highlander)는 현재 남자...

|
남자친구 때문에 ‘가슴 확대수술 3번’ 받은 여성

ⓒ 연합뉴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무슬림에 대한 편견과 차별은 이슬람국가(IS)를 돕고 미국의 국가 안보를 해친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라디오 주례연설에서 "IS와 같은 테러리스트들은 종교와 인종 등에 따라 우리를 분열시키려 ...

|
오바마 “무슬림에 대한 편견·차별은 IS 돕는 일”

via Masta Boy / YouTube 가까운 미래에는 좀도둑이 이런 '방법'으로 마트를 털지 않을까 싶은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이바움스월드에 게재된 영상에는 회색 트레이닝복 차림의 흑인 남성이 '호버보드'를 타고 마트에 들어와 자연스...

|
‘날아라 슈퍼보드’ 타고 마트서 물건 훔친 좀도둑 (영상)

자살 충동을 느끼는 등 정신적으로 고통을 호소하던 아빠가 아내와 7명의 아이들을 버리고 남은 평생 '6살 소녀'로 살기로 결심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캐나다에 거주하는 스테파니 왈쉬트(tefonknee Wolschtt, 46)가 6살 소녀로 살기 ...

|
‘6살 소녀’로 살고 싶어 가족 버린 트랜스젠더 아빠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