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6일(월)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2016년 리우 올림픽이 끝난 후 귀국길에 오른 영국 대표팀이 겪은 재미 있는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런던 히스로 공항에 도착한 영국 대표팀이 수많은 빨간색 가방(?)으로 인해 당황한 사연을 전했다....

|
영국 올림픽 대표팀을 당황하게 만든 공항 상황 (사진)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한 예비 대학생이 학비를 보이스피싱으로 사기당한 후 그 충격으로 인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시나닷컴은 여고생 '쉬위위'가 학비를 보이스피싱으로 사기당한 후 급성 심정지로 사망했다고 보도했...

|
대학 등록금 사기 당하고 ‘심장마비’로 사망한 여고생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유기견들을 성폭행하고 그 장면을 생중계한 남성이 처절한 응징을 당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중국 쓰촨(四川)성 청두(成都)에 사는 20대 남성의 이같은 사건을 보도했다. 이 남성은 암컷 유기견들을 사들여 200명...

|
‘유기견 성폭행’ 생중계한 BJ가 시민들의 응징을 당했다 (영상)

[인사이트] 김지영 기자 =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치고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한 여성이 있다. 최근 영국 일간 미러는 홀딱 벗은 채 스카이다이빙을 하는 러시아 포르노 배우 안젤리나 도로션코바(Angelina Doroshenkova·22)의 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안젤리...

|
아무것도 안 입고 ‘누드 스카이다이빙’한 20대 여성 (영상)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다리 위에서 목숨을 끊으려는 이들을 설득해 지금까지 300여 명의 시민을 살린 남성의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는 13년간 중국 장쑤(江蘇) 성 난징(南京) 시에 있는 양쯔(揚子) 강 다리를...

|
다리 위에서 자살 시도하려는 ‘300명’ 막아 살린 남성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함께 산지 11년 만에 계획했던 '결혼식'을 취소할 수밖에 없었던 부부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결혼식을 앞두고 운명의 장난처럼 각각 다리 한쪽을 절단한 부부의 사연을 소개했다. 영국 국적의...

|
4일 간격으로 다리 잘라 결혼식 못올린 부부

[인사이트] 김선혜 기자 = 중국에서 3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CEO 수업 학원'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는 중국 광저우(广州) 지역에서 중산층들을 중심으로 한 연간 800만 원짜리 'CEO 수업 학원'이 운영되고 있다고 보...

|
3살 아이들을 위한 800만 원짜리 ‘CEO 수업 학원’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즐겁게 수영하다 다른 즐거운 일을 하지 못할 뻔 했던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호수로 수영하러 나간 '나체주의자'가 낚싯바늘에 '성기'가 걸려버린 남성에 대해 보도했다. 독일 바이에른 ...

|
알몸으로 수영하다 낚싯바늘에 성기 관통된 남성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생후 4개월 만에 성장이 멈춰 무려 17년을 아기의 몸으로 살아온 소녀가 끝내 숨졌다는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한다.최근 싱가포르 매체 더스트레이츠타임즈는 17년간 아기의 몸에서 산 소녀가 지난 7월 19일 결국 숨을...

|
17년 동안 ‘1살 아기’ 몸으로 살아온 소녀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사람이 버린 아이를 어미 강아지가 거둬 키운 기상천외한 일이 일어났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히어로바이럴은 알코올 중독 엄마에게 버림받은 2살 아이를 젖 먹여 살린 강아지의 사연을 전했다. 칠레 에리카 지역의 한 자동차 정비소에서...

|
엄마에게 버림받고 죽어가는 2살 아이 젖 먹인 강아지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왼쪽 눈 없이 태어난 아기가 눈에 플라스틱 구슬을 넣는 수술을 받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안구가 없어 피부가 처지는 것을 막기 위해 플라스틱 구슬을 눈에 ...

|
한쪽 눈 없이 태어난 아기 눈에 끼워진 ‘플라스틱 구슬’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한 남성이 키우던 반려견이 땅속에 있는 고액의 송로버섯을 발견하는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호주 멜버른 시에 거주하는 남성 스튜어트 던버(Stuart Dunbar)의 반려견 라니가 336만원 상당...

|
“우리집 반려견이 336만원짜리 ‘송로버섯’ 발견했어요”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자신의 다이어트 도전을 담은 일기를 SNS에 올린 여성이 '체중 감량' 성공과 함께 SNS 스타가 됐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한 여성이 무려 '40kg' 다이어트 도전 과정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스타가 된 두 아이의 엄마를...

|
인스타그램에 40kg 감량 다이어트 일기 써 SNS 스타된 엄마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메마른 나무처럼 딱딱하게 굳은 손발을 가진 소년이 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중국 CCTV 뉴스는 희귀 피부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7살 소년의 사연을 소개했다. 방글라데시 타쿠르간(Thakurgaon)에 ...

|
‘나무인간병’ 걸려 손발 딱딱하게 굳은 7살 소년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무조건 오래 하는 것(?)이 좋을까?" 지난 18일 미국의 남성잡지 맥심은 남녀 모두가 만족할만한 성관계 지속시간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The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의 연구진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

|
“가장 이상적인 성관계 시간은 ‘7~13분’ 이다” (연구)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휠체어를 탄 남성이 곤란한 상황에 빠지자 몸소 선행을 실천한 캐나다 총리의 모습에 누리꾼들이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고 있다. 최근 이미지 공유 사이트 나인개그에는 에스컬레이터 고장 때문에 아래층으로 내려가지 못하는 휠체어 탄 남...

|
에스컬레이터 고장나자 휠체어 들어준 캐나다 총리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젊은 여성들이 아무 이유 없이 '칼'에 베여 깊은 상처를 입었다. 지난 22일 일본 매체 아사히신문은 도쿄의 한 실내 수영장에서 놀던 젊은 여성 8명의 엉덩이와 허리 등에 날카로운 물체에 베인 상처가 깊게...

|
“워터파크에서 놀다 물 속 칼에 베였습니다”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상점을 털러 왔던 도둑이 주인이 꺼내 든 호신용 장검을 보고 줄행랑을 쳐 누리꾼을 통쾌하게 만들었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무장강도에 맞서 만반의 준비를 한 상점 주인의 사연을 소개했다. 지난 14일 미국 펜...

|
무장 강도가 주인이 든 ‘망나니 칼’을 보고 줄행랑 쳤다 (영상)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과거 중세에는 지금으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끔찍한 사형 방법이 존재했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위티피드는 역사 속에서 가장 잔인하기로 소문난 사형 방법 9가지를 소개했다. 과거 대부분의 죄수들은 한 번에 죽는 것...

|
사진으로 보는 역사 속 가장 끔찍했던 사형 방법 7가지

[인사이트] 문지영 기자 =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노래를 부르던 한 시리아 소녀의 집 옆에서 폭탄이 터지는 순간이 포착돼 보는 이들을 경악케 하고 있다.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내전 때문에 평화로운 시리아의 일상이 파괴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

|
폭탄 터지기 직전 엄마와 노래 부르는 시리아 소녀 (영상)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참담한 지진 현장에서 죽기 직전까지 아이를 구하고자 했던 엄마의 안타까운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위티피드는 지난 2008년 발생한 쓰촨 성 대지진 당시 안타까운 모습이 담긴 사진과 사연을 공개했다. 지...

|
지진 속 젓가락 손에 쥔 채 딸아이 품에 안고 죽은 엄마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10년 전 어부가 발견했던 34kg짜리 거대 물체가 알고 보니 '1천억원'짜리 진주라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거대 물체가 '1천억원'짜리 진주인 줄도 모르고 기증한 어부의 사연을 소개했다. 사진 속...

|
10년전 발견한 진주 ‘1천억원’인줄 모르고 기증한 어부

[인사이트] 문지영 기자 = 한 여성이 바비인형에 대한 '팬심' 때문에 바비처럼 분장을 하고 방도 바비의 집처럼 꾸며 눈길을 끈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는 '바비 덕후' 아즈사 사카모토(Azusa Sakamoto)를 소...

|
‘바비인형’ 되고 싶어 성형 대신 집 뜯어고친 여성

[인사이트] 정희정 기자 = 올림픽 육상 역사에 대기록을 세운 우사인 볼트가 계속되는 스캔들로 약혼녀를 잃을 위기에 처했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우사인 볼트와 결혼을 앞둔 모델 케이시 베넷(26)은 자신의 트위터에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베넷은 "무엇인...

|
우사인 볼트와의 결별 암시한 모델 약혼녀 “다 끝났다”

[인사이트] 서윤주 기자 = 일본의 한 해안가에서 아름다운 광경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2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로스트앳이마이너는 파란 피(?)를 흘리는 바위에 대해 소개했다. 일본 오카야마의 한 해변을 찾은 사진작가 트레버 윌리엄(T...

|
해안가서 파란 피(?) 흘리고 있는 바위의 정체 (사진 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