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4일(토)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양털모다 따뜻하다고 소문난 '강아지털 니트'에 대해 들어본적이 있는가?지난 24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인민망은 '강아지털'로 뜨개질을 하는 금손 여성 제니 산케(Jeannie Sanke)를 소개했다.영국 출신인 제니는 매일 한웅큼씩 빠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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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갈이 하는 ‘개털’ 모아 뜨개질로 스웨터만든 여성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SNS에서 인기를 얻기 위해 한 소녀가 변기에 라면을 먹는 경악스러운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0일 미국의 UPI는 '좋아요'를 받기 위해 변기에 라면을 담아 먹는 해괴한 사진을 올린 10대 소녀를 보도했다. 미국 워싱턴에 사는 테일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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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받으려고 변기에 담긴 라면 먹는 여고생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마치 하늘이 검게 변한 듯 까마귀 떼가 하늘을 습격한 일이 벌어졌다.지난 2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 시에서 일어난 까마귀 떼 소동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휴스턴 시의 한 고속도로에는 까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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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하늘이 까마귀 떼로 뒤덮였어요” (영상)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고통을 끝까지 참고 그 흉터를 SNS에 인증하는 놀이가 유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어린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흉터 인증 게임'의 문제가 심각하다고 보도했다. 영국 스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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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흉터 인증 게임’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부모에게 끔찍한 방법으로 6년 동안 학대받은 한 여성의 사연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어린 시절 작은 벽장에 갇혀 살며 계부에게 성폭행을 당했던 로렌 카바너(Lauren Kavanaugh, 23)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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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찬 채 6년 동안 컴컴한 ‘벽장’에 갇혀 살아야 했던 소녀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더러운 환경에 아픈 강아지를 잔뜩 가둬놓고 기른 강아지 농장 주인의 뻔뻔한 태도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빛 한 점 없는 캄캄한 어둠 속에서 방치된 채 살아온 강아지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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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강아지 공장’서 붙잡힌 뒤 잘못없다 우기는 파렴치 주인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온라인에 퍼진 사진 한 장 때문에 놀림 받아온 여성이 자신의 심정을 고백했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한 여성이 온라인에 퍼진 자신의 사진을 보고 '뚱뚱하다'고 조롱하는 사람들에게 당부의 한 마디를 전한 사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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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사람도 사람이다” 온라인서 놀림 받았던 여성의 일침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온몸의 뼈가 부서지는 병을 가졌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오늘도 활기차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남성이 있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CGTN은 중국에 10만 명밖에 없다는 희귀병을 가진 채 살아가는 남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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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채기만 해도 뼈가 부서지는 희귀병 이겨내고 인기 BJ된 남성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환한 미소를 영원히 지킬 수 있는 특별한 미백 제품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2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래드바이블은 간편하게 치아 미백을 할 수 있는 'White Teeth Global's i LED' 제품을 소개했다.해당 제품은 스마트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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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하면서 ‘치아 미백’할 수 있다는 신기한 아이템 (영상)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필리핀 경찰이 돈을 노리고 한국인에게 누명을 씌운 뒤 금품을 갈취한 사실이 공개돼 파문이 일었다. 지난 25일 KBS 뉴스9은 한인 교포들이 필리핀 경찰에게 고문당하고 돈을 뺏기거나 교도소 복역까지 한 사건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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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누명 씌워 ‘전기 고문’하고 돈 뺏은 필리핀 경찰관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희생 정신으로 딸을 살린 아빠의 사연이 가슴 찡한 여운을 남겼다.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딸을 대신해 달려오는 차로 몸을 던진 아빠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했다.지난 17일 아일랜드 더블린(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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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딸 살리려고 대신 차에 치여 죽은 아빠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고양이의 앞발을 묶은 다음 바닥에 끌며 거리를 활보한 여성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다행히 현장을 목격한 여러 시민의 도움으로 고양이는 안전하게 구조됐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폭스13은 캘리포니아 주 로즈앤젤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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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앞발 묶은 뒤 질질 끌고 거리 활보한 여성 (영상)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서로에게 미안하다며 눈물을 흘리는 세 모녀의 재회 순간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중국 산시 성 안캉에서 이뤄진 엄마 첸 자샹(Chen Jiaxiang, 72)과 두 딸의 극적으로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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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만에 납치된 두 딸을 다시 만난 엄마는 ‘오열’했다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자신의 성관계 동영상까지 공개하면서까지 인기를 얻고 싶어하는 여성이 화제에 올랐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팔로워가 100만 명을 넘으면 스스로 섹스 테이프를 공개하겠다는 여성을 소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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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 100만 명 되면 ‘성관계 영상’ 공개하겠다는 BJ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폭설이 내리는 상황에서 출산이 임박한 여성을 업고 병원까지 쉬지 않고 걸어간 경찰관 6명의 행동이 큰 감동을 선사한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서니스카이즈는 인도 경찰관 6명이 출산 직전의 여성을 병원으로 데려간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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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속 출산 임박한 여성 침대채 들고 ‘10km’ 걸어간 경찰관들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단 돈 만원에 구매 가능한 발색력 갑 립스틱이 나와 코덕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다. 지난 24일 어퓨 페이스북 공식 계정에는 입술에 착 달라붙는 피팅력과 부드러운 발림성을 자랑하는 '트루피팅립스틱'이 올라왔다. 추운 겨울 건조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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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에 착 달라붙는 발색력 갑 ‘어퓨 트루피팅립스틱’ 후기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힘없는 노인의 머리를 마구잡이로 때리는 간병인이 누리꾼들의 분노를 유발하고 있다.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몸이 불편한 할머니에게 터무니없는 이유로 화를 내며 폭행을 가한 간병인 브렌다 플로이드(Brenda Flo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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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 밥 줬다고 아픈 할머니 머리 때리며 폭행한 간병인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집세 30만 원을 내라는 엄마의 독촉 때문에 자살한 아들의 사건이 알려지며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자신의 방에서 목을 매 자살한 아들의 엄마가 법적공방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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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30만원’ 내라는 엄마의 서운한 말에 자살한 18세 아들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삶을 함께한 부인이 영면에 들기 전, 따뜻하게 포옹을 나누는 노부부의 사진이 큰 감동을 준다.지난 24일(현지 시간) 이미지 공유 사이트 이머저에는 레나(Lena, 91)·조안(Johan, 93) 노부부의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가 게재됐다. 레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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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떠나는 아내와 마지막 ‘포옹’ 나누는 할아버지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고시원보다 좁은 집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60대 남성의 사연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지난 20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0.5평 크기의 집에서 살아가는 남성 웡 지와(Wong Ziwa, 61)에 대해 전했다.홍콩에 사는 웡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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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평짜리 ‘골방’에서 20년째 살아온 60대 남성 의 사연 (영상)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언제 어디서나 깔끔하게 셔츠를 입고 싶은 남성들을 위한 신개념 '남성용 가터벨트'가 출시됐다. 최근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 킥스타터(Kickstarter)에는 남성들을 위한 가터벨트인 '에스홀더(S-Holder)'가 모습을 드러냈다. 미국의 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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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취향 저격한 ‘남친 엉골’ 노출방지용 가터벨트 (영상)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태어나자마자 백혈병과 싸워야 하는 동생을 위해 '골수 이식' 수술은 받은 3살배기 아기가 있다.지난 2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한 소녀가 자신의 동생을 위해 골수를 기증한 가슴 따뜻한 사연을 전했다. 영국 사우스요크셔 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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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걸린 동생 위해 ‘골수’ 내준 3살배기 누나

[인사이트] 심정우 기자 = 산을 사랑하는 마음에 매일 절벽 아래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남성이 있어 감동을 주고 있다.지난 24일(현지 시간) 중국 CGTN 뉴스는 중국 쓰촨성 완위안 시에 있는 바타이산에서 매일 쓰레기를 줍고 있는 황 리장(Huang Lijiang, 30)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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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객이 버린 ‘쓰레기’ 치우려 매일 목숨 걸고 절벽 타는 남성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조직간 세력다툼을 하던 갱단이 상대 조직원을 참수한 후 그 시체로 '바비큐 파티'를 벌인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안겼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브라질 범죄조직원들이 상대 조직원을 살해한 후 그 인육을 먹는 모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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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파 조직원 시체로 ‘바비큐 파티’ 벌인 브라질 조폭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분명 쌍둥이 자매인데 얼굴색이 확연하게 다른 자매가 전 세계인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BBC 뉴스는 미국 일리노이 주 퀸시 시에 사는 쌍둥이 자매 칼라니(Kalani)와 자라니(Jarani)의 놀라운 사연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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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분의 1’확률로 얼굴색 다르게 태어난 쌍둥이 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