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으로 '가슴 절제 수술' 받은 여성이 의사에게 전해 들은 말
[인사이트] 김보영 기자 = "죄송합니다. 환자가 바뀌었네요..." 환자 진료 기록이 뒤섞여 바람에 멀쩡한 가슴을 제거한 여성은 큰 충격을 받아 말을 잇지 못했다.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이란 이민자 출신 영국인 마리암 야드자니(Maryam Yadzany, 46...
[인사이트] 김보영 기자 = "죄송합니다. 환자가 바뀌었네요..." 환자 진료 기록이 뒤섞여 바람에 멀쩡한 가슴을 제거한 여성은 큰 충격을 받아 말을 잇지 못했다.지난 1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이란 이민자 출신 영국인 마리암 야드자니(Maryam Yadzany, 46...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우리 딸 점심에는 초콜릿 아이스크림 먹을까? 얼른 일어나보렴" 엄마의 따뜻한 목소리는 혼수상태에 빠졌던 딸의 눈을 뜨게 하는 기적을 만들어냈다. 지난달 22일(현지 시간) 온라인 펀딩사이트 고펀드미에는 소녀 홀리(Holly, 8)의 감...
[인사이트] 황비 기자 = 국내에서 택시 '승차 거부' 문제로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자신의 편의를 위해 택시에 탑승한 승객을 내쫓은 운전기사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리버풀 택시협회가 만삭의 임신부를 길거...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영화 '해리 포터'에서 지고지순한 사랑을 보여줬던 스네이프 교수의 새로운 모습이 공개됐다.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일본 트위터 계정 'ねこちゃ'에는 스네이프 교수의 모습을 젊었을 때의 모습으로 재현한 사진 여러 장이 공개됐다. 특...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아이들의 모범이 되고 싶었던 아버지의 '정직함'은 엄청난 행운을 불러왔다.최근 온라인 미디어 바이럴포리얼은 가난한 형편에도 끝까지 자신의 잘못에 책임을 지는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 남성 친롱(Qinlong)의 사연을 전했다.중...
[인사이트] 황비 기자 = 휴대폰을 도둑맞아 안타까움에 발만 동동 구르던 여성은, 자신의 구글 클라우드에 업로드된 사진을 보고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한 휴대폰 절도범이 무심코 저지른 실수로 공개수배 됐다고 보도했다...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어른들은 자동차에 치여 쓰러진 아이를 모른 척했지만 7살 소년은 주저 없이 달려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지난 9일(현지 시간)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는 한 7살 소년이 피 흘리며 쓰러진 아이를 구해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사랑하는 할아버지를 떠나보낸 여성은 한 남성이 보여준 작지만 강한 행동에 눈물을 쏟았다.지난 1일(현지 시간) 페이스북 계정 'Garrick Dooley'에는 가던 길을 멈추고 차에서 내려 가만히 묵념을 하는 남성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전 세계가 '비트코인' 열풍으로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졸지에 1,100억 원을 쓰레기장에 버리게 된 남성이 있다.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현재 시세로 비트코인 1,100억 원 어치가 들어있는 노트북 하드에워어가 영국의 한 쓰...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맹자는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선한 마음이 있어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보면 '측은지심'이 절로 생긴다고 했다.특히나 유교 사상이 뿌리 깊은 동양권에서는 노인에 대한 공경심과 배려, 존중이 중요한 덕목 중 하나로 여겨졌다. 이에 우리는...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의사가 돼 자신의 막냇동생처럼 아픈 사람을 치료해주고 싶다던 소년이 마침내 꿈을 이루게 됐다.최근 온라인 미디어 바이럴포리얼은 동생의 병원비를 벌기 위해 공사판에서 일하던 19살 소년이 의대에 합격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중국...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흔적도 없이 사라졌던 소녀가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됐다.지난 8일(현지 시간) 필리핀 방송 ABS-CBN은 갑자기 실종됐던 소녀가 마을 인근 풀숲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 충격적인 사건을 보도했다.필리핀에 사는 익명의 15살 소녀는 지난 6일 ...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영원히 옆에 있어줄 것이라 여겼던 엄마가 하루아침에 사라진다면 어떤 기분일까.엄마라는 존재는 나이가 들어도 늘 보고 싶고, 그리운 존재다.아직 엄마의 손길이 한창 필요한 어린 소녀에게는 그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질 것이다.최근 ...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제 직업이 간호사입니다. 환자 상태 좀 볼게요"길을 가던 중 교통사고를 목격한 간호사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환자를 향해 달려갔다.지난 7일(현지 시간) 중국 웨이보에는 차가운 길바닥에 쓰러진 환자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간...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깊고 차가운 바닷속을 헤엄치는 남성은 품 안에 다름 아닌 아이스박스를 끌어안고 있었다.최근 온라인 페이스북 계정 'Abbey Ann Hernandez'에는 구명조끼도 없이 바다를 헤엄쳐 다니는 남성의 사진이 게재됐다.가족들과 함께 필리핀으로 ...
[인사이트] 김보영 기자 = 이른 아침 도로를 청소하던 남성이 자신의 청소 차량에 치여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영국 에식스(Essex) 지역 청소부가 근무 중 청소 차량에 치여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호주 빅토리아주가 호주 최초로 안락사를 허용한 가운데, 호주의 한 의사가 '자동 안락사 기계'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호주의 필립 니스케(philip Nitschke, 70) 박사는 1분 만에...
[인사이트] 김보영 기자 = 한 여성이 스마트폰을 보던 중 실수로 '기계식 주차장'으로 들어가 큰 사고를 당할뻔 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중국 장수 병원에서(Jiangsu Provincial People's Hospital) 익명의 여성이 부상당한 사건을 보도했...
[인사이트] 황비 기자 = 22년 전인 1995년, 눈물을 머금고 갓 태어난 아기를 버리던 부모는 절절한 마음으로 써 내려간 편지를 함께 남겼다. 지난 3일(현지 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눈물로 남긴 편지 덕에 22년 전 헤어진 딸과 재회환 부모의 이...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과거 사자 갈퀴를 연상시키는 엄청난 머리숱을 자랑했던 아기의 근황의 공개됐다. 지난달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브라이턴시에 사는 아기 콕스 눈(Cox Noon)이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을 전했다. 콕스는 세상에 나온 지 6주가 다...
[인사이트] 김보영 기자 = 자신의 목숨을 희생해 승객들의 목숨을 구한 승무원이 '영웅'으로 추도 되고 있다. 최근 인도 매체 인디아익스프레스는 승객 359명을 구조하다 테러범의 총에 맞고 사망한 인도 출신 승무원 니어자 바놋(Neerja Bhanot)의 사연을 재조명...
[인사이트] 김보영 기자 = 안전장비 없이 고층 빌딩 꼭대기에 올라가는 동영상을 올려 많은 팬을 보유했던 남성이 추락사로 생을 달리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는 빌딩 꼭대기 등 고층에 맨몸으로 올라가는 일명 '루프 토퍼'(rooftopper)인 남...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심각한 복통으로 병원에 실려 간 여성은 5개월 만에야 자신이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았다. 지난 8일(현지 시간) 미국 콜로라도 지역 방송 KDVR은 출산을 겨우 2시간 남겨놓고 임신을 알게 된 여성 에이미 리틀필드(Amy Littelfield)의 사연을 ...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영국 왕실의 왕위 계승 서열 3위 조지 왕자가 학교에서 열린 성탄 연극에서 '양' 역할을 맡는다는 이야기가 전해졌다.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현지언론은 조지 왕자가 학교에서 열린 성탄 연극에서 '양' 역할을 맡았다고 보도했다. 앞서...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조선이름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저희는 홍순철, 홍철입니다"김정은을 위해서라면 목숨을 바칠 수도 있다는 '푸른 눈'의 서양인들. 그 정체가 궁금하다.최근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친북 매체와 인터뷰를 하는 미국계 북한인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