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경기 보며 박수치는 '북한 응원단원' 촬영해 보도한 일본 방송사 (영상)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북한 응원단원이 미국 피겨 스케이트 선수들에게 박수를 치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이 모습이 일본 방송에 그대로 전파를 탔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넥스트 샤크는 북한의 한 응원단원이 피겨스케이팅 페어 부분에 출전한 ...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북한 응원단원이 미국 피겨 스케이트 선수들에게 박수를 치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이 모습이 일본 방송에 그대로 전파를 탔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넥스트 샤크는 북한의 한 응원단원이 피겨스케이팅 페어 부분에 출전한 ...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대부분의 학생은 학교를 다니면서 미래에 어떤 직업을 갖을지, 어떤 일이 적성에 맞을지 고민할 것이다. 안타깝지만 현실이라는 벽 때문에 꿈은 어느새 '좋은 직업'이 됐고, 하고 싶은 일을 하기에는 막상 용기가 나...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블랙팬서가 상영되어야 하는 영화관에 '50가지 그림자 : 해방'이 나와 관람객들이 멘붕에 빠졌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미국 연예 매체 피플은 동남부 조지아주 아틀랜타에 있는 영화관 애틀랜틱 스테이션에서 영화가 잘못 상영된 웃지 ...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운전면허시험을 보던 한 여성이 극도의 긴장감을 이기지 못하고 현장에서 기절해버렸다.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주 베리소(Berisso)의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66세 여성이 너무 긴장한 나머지...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매주 복권을 사던 할아버지가 당첨금으로 270억 원을 타는 행운을 거머쥐었다.지난 21일(현지 시간) 유튜브 채널 'Guardian News'는 복권에 당첨되고 눈물을 쏟는 할아버지 데니스 반필드(Dennis Banfield, 87)의 사연을 전했다.데니스 할...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강추위에 얼어붙은 호수 위를 걷다 그대로 물에 빠진 오리를 살리려 망설임 없이 맨몸으로 강물에 뛰어든 남성이 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노르웨이 오슬로의 송소반(Sognsvann) 호숫가에서 남성 랄스 요런 랑고이엔(Lars J...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에 출전한 일본 선수가 북한 선수에게 발목이 잡히는 듯한 모습이 포착되며 일본 현지 여론이 들끓고 있다. 지난 20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는 쇼트트랙 남자 500m 예선 7조 경기가 열렸다. 이날 ...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산 채로 강물에 던져진 강아지는 다가오는 악어의 그림자에 공포에 질려 발버둥 쳤다.지난 21일(현지 시간) 유튜브 채널 'World videos Mania'에는 강에 던져져 산 채로 악어에게 잡아먹히는 강아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호주에...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연극계 성폭력 문제를 고발하는 국내 '미투(Me Too)' 운동이 확산되면서, 150명이 넘는 미국 체조선수들을 성폭행·성추행한 팀닥터에게 최고 175년 형을 선고한 판사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24일(현지 시간) 미국 미시간주 랜싱...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1937년 12월, 중국 난징에서는 민간인 30만명의 곡성(哭聲)이 울려 퍼졌다. 30만명. 난징을 점령한 일본군들이 짓밟은 사람들의 수다. 이 또한 추정치일 뿐이다. 대량학살과 성폭행, 방화 등 반인륜적인 행태에 희생된 이들의 넋은 명확...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두 살배기 여자 아기가 20대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해 혼수상태에 빠지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호주 노던 준주 테논투 크릭(Tennant Creek)지역에서 겨우 2살 된 여자 아기가 성폭행당해 ...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손잡이와 뚜껑도 없는 주전자를 2만 원에 샀던 남성에게 뜻하지 않은 큰 행운이 찾아왔다.지난 21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익스프레스는 골동품점에서 우연히 산 주전자 덕분에 큰돈을 벌게 된 남성에 대해 전했다.골동품을 모으는 ...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과거 사람에게 끔찍한 학대를 당했지만 오히려 사람에게 도움을 주며 살아가는 한 강아지의 사연을 소개한다.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와 미국 매체 투데이 등 다수 외신은 미국 아이다호주에 사는 여성 매디슨 팜(Madison Pa...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강아지가 자주 산책하는 한 공원에서 압정박힌 비스킷이 발견돼 반려인들의 우려를 더하고 있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잉글랜드 체셔주 위드너스(Widnes)지역 출신 남성 아드리안 히치모(Adrian Hitchmough)가 공원 산...
[인사이트] 황비 기자 = 피를 철철 흘리며 택시강도를 당했다는 여성의 주장이 결국 '자작극'인 것으로 판명 났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아시아원은 태국 경찰이 '택시 강도'를 주장하던 여성에게서 자작극이라는 자백을 받아냈다고 보도했다. ...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자신의 형제가 태어나는 순간을 볼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최근 남동생이 태어나는 순간을 지켜본 소녀의 모습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Birth Becomes Her' 사진 대회에서 1위...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배 아파 낳은 아기를 먼저 떠나보낸 엄마는 자신의 모유를 선뜻 기증하는 선행을 베풀었다.지난 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러브왓매터스에는 하늘로 먼저 떠나보낸 아기에게 줄 모유를 필요한 사람에게 기증한 엄마에 대해 전했다.사연...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설날을 더욱 반갑게 만들어줬던 이유 중 하나인 세뱃돈. 일단 세뱃돈을 받으면 부모님과의 '눈치싸움'이 벌어진다. '모아뒀다가 어른이 되면 돌려줄게'라고 말하는 부모님과 뺏기지 않으려는 아이들 간의 싸움이다. 이런 설날 풍경은 한국이...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더는 시리아의 공포를 묘사할 단어가 없다. 모든 최상급 용어가 동원됐다" 2016년 시리아 내전으로 어린이만 5천 500여 명이 사망한 알레포 학살이 또다시 재현될 위기에 처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미국 CNN, 가디언 뉴스, AP 통신 ...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참을 수 없는 고통에 몸부림치면서도 한 달에 한 번, 일 년에 총 12번만 화장실을 가는 남성이 있었다.지난 20일 온라인 미디어 래드바이블은 1890년 미국에 거주했던 한 남성이 한 달에 한 번 화장실을 갈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설명...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사랑하는 아내를 암으로 떠나보내야 했던 남성이 죽은 아내와 닮은 여성과 다시 한번 사랑에 빠졌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아내의 사망 이후 새 연인을 찾은 남성이 두 여성의 흡사한 외모 때문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쇼트트랙 결승전 판정에 불만을 품은 중국 언론이 2002 한일월드컵까지 들추며 한국의 금메달을 '수치'라고 표현했다.지난 20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국...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몸에 새겼던 아름다운 나비 문양의 타투는 생각지도 못한 시련을 불러왔다.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타투를 했다가 HIV 양성 판정을 받은 여성 린(Lyn, 57)의 사연을 전했다.미국 오클랜드에 사는 린은 20년 전인 지난...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북극에 온 후 이렇게 많은 얼음이 녹은 모습을 처음 봅니다" 전문가들이 지난달 역대 최고로 해빙이 줄어들었다고 주장하며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경고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12NEWS는 북극 빙하의 양이 역대 최저를 ...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사랑한다면 이들처럼'이라는 말의 의미를 제대로 보여주는 일본 부부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소개한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넥스트샤크는 미야자키현에 사는 사랑꾼 부부 토시유키 구로키(Toshiyuki Kuroki)와 야스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