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1일(수)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갑작스럽게 침대가 무너진 사고 때문에 한 여성이 평생 하반신을 쓸 수 없게됐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여성 클레어 버스비(Claire Busby)가 결함이 있는 침대를 판매한 회사를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런던 교외 메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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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과 ‘성관계’ 중 침대 무너지는 사고 당해 ‘하반신마비’된 여성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한 남성이 출산 후 1년 만에 아내의 배 부위를 만져 보고 눈물을 쏟은 사연을 전했다. 최근 베트남 매체 'PHUNUTODAY'는 출산 후 튼 살이 생긴 엄마의 배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하노이에 사는 익명의 이 여성은 13개월 전 첫 번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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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스킨십’ 거부했던 아내의 ‘배’를 본 남편은 눈물을 펑펑 흘렸다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야생 동물과 특별한 교감을 나누며 현실판 타잔이라 불리는 남성이 있다. 지난달 27일(현지 시간) 브라질 매체 'Jetss'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사는 남성 마이클 홀스톤(Michael Holston, 25)을 소개했다. 홀스톤의 일과는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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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수 호랑이마저 ‘눈빛’ 하나로 기 죽인다는 사육사가 공개한 인증 사진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한 옷을 교환·환불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주문한 물품을 실제 착용했을 때 생각했던 옷태가 아닐 경우가 대부분이다. 편리하지만 직접 보거나 만져보지 못한 제품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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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쇼핑’만 하면 폭망하는 친구 위해 ‘꿀팁’ 공개한 남성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엄마를 꿈꿨지만, 매번 유산이 돼 괴로워하는 친구를 위해 한 여성은 특별한 제안을 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절친한 친구의 대리모를 자청한 한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 미국 일리노이주에 사는 33살의 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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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의 유산으로 힘들어하는 ‘절친’ 돕고 싶어 직접 ‘대리모’ 자처한 여성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방화를 저질러 6명 아들, 딸 죽게 만든 아빠는 아이들에 대한 미안함보다 자신의 인생만 불쌍해하며 눈물 흘렸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새집으로 이사하고 싶어 자신이 살던 집에 불을 지르다 아이들까지 살해하고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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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6명 잃은 다둥이 아빠의 ‘눈물’에는 추악한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어떤 고난에도 여자친구를 포기하지 않은 남성의 사랑. 그 마음이 하늘에 닿은 것일까.지난 1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이티투데이는 2년 동안 식물인간 상태인 여자친구를 보살피던 남성에게 '기적'이 일어났다는 소식을 전했다.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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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식물인간’ 상태였던 여자친구가 깨어나자마자 제 이름을 불러줬습니다”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잠만 잘 자도 포인트가 쌓인다?" 직원들의 적절한 수면 시간을 보장하기 위해 획기적인 복리후생제도를 도입한 한 일본 회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일본 매체 'CNET Japan'은 일본의 결혼정보회사 'CRAZY'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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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많이 잘수록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포인트’ 적립해주는 일본 회사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주인이 위기에 처한 순간 살인범의 손을 물어 쫓아낸 강아지의 영상이 공개돼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러시아 일간 MK는 칼을 든 전 남자친구에게 폭행당하는 여성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강아지와 함께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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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 위협하는 범인 보자마자 ‘콱’ 물어 주인 목숨 구한영웅 강아지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건강하던 딸이 평소와 다르게 울음을 그치지 않자, 아빠는 그저 감기일 거라 생각했다.하지만 그 배경엔 상상조차 하고 싶지 않은 충격적인 진실이 숨겨져 있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어린 딸을 보육원에 보냈다가 끔찍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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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원에 맡긴 3개월 딸이 허벅지 뼈가 두 동강 난 채 돌아왔습니다”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어린 나이에 혼자가 된 새끼 호랑이가 안타까웠던 소녀는 마치 엄마처럼 녀석을 따뜻하게 보듬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동물원에서 매일 새끼 호랑이를 돌보는 9살 소녀의 사연을 소개했다.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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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떨어져 ‘외로워’하는 아기 호랑이 매일 산책시키며 돌봐주는 9살 소녀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자신의 딸에게 끔찍한 만행을 저지른 남성은 남은 여생을 모두 감옥에서 보내게 됐다.지난 1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마약을 복용한 상태에서 신생아를 성폭행한 남성이 징역 244년 형을 선고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다.미국 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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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개월 딸 ‘성폭행’한 인면수심 아빠에 징역 ‘244년’ 선고한 법원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한 남성이 스스로 생을 마감하려던 찰나 소방관들이 나섰다.이들은 남성을 안심시킨 뒤 곧바로 미리 의논했던 작전을 펼치는 데 성공했다.15일(현지 시간) 미국 동영상 공유 사이트 라이브릭에는 중국 현지 소방관들이 한 남성을 구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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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들이 ‘007급 작전’으로 자살하려는 남성 구하자 박수로 존경심 표한 주민들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괜찮아! 너는 강한 아이야!" 울고 있는 여동생을 능숙하게 다독이는 오빠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나인개그에는 사이좋게 농구 놀이를 즐기는 남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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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공에 맞아 서럽게 우는 ‘여동생’ 볼뽀뽀로 달래주는 ‘쏘스윗’ 오빠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우월한 기럭지와 남다른 패션 센스로 왠지 시선을 끄는 한 커플.선글라스와 표정까지 완벽한 이 커플에게는 사실 전혀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하나 숨어있었다.바로 이 들이 '부녀' 관계라는 것이다. 남성의 나이는 사진이 촬영된 날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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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커플’처럼 보이는 두 남녀에게 숨겨진 충격적인 ‘반전’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모두가 단념한 상황, 아내의 간절한 호소는 남편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었다.최근 온라인 미디어 글로스터셔라이브는 심장마비를 일으켰다 아내 덕에 기적적으로 살아난 남성의 놀라운 사연을 전했다.영국 글로스터셔 주에 거주하는 6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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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분’간 심장 멈췄지만 끝까지 포기 안한 아내 덕에 ‘기적적’으로 살아난 남성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많은 사람이 말하는 '인생의 즐거움' 중 하나는 바로 '먹는 낙'이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사람들에게는 편안한 만족감과 동시에 행복함이 찾아오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러한 사람들과 달리 3년이 넘도록 먹는 즐거움을 전혀 느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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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냄새’ 역해 3년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한 여성의 꿈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예쁜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에 무리하게 촬영을 하던 여성은 끔찍한 사고를 당하고 말았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파나마에 있는 한 호텔 27층에서 여성 한 명이 추락해 사망했다는 사고 소식을 보도했다.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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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셀카’ 찍으려 호텔 난간에 매달렸다가 ‘강풍’에 추락사한 여성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돈이 없다는 사실이 아들을 죽음으로 내몰까 두렵습니다"5살 아들의 암 치료를 위해 모금 운동을 시작한 엄마의 절규가 많은 이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촌각을 다투는 생사의 갈림길에 선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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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삶 14일 선고받은 시한부 아들 살리려면 치료비 ‘14억’ 마련해야 하는 엄마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점심시간을 알리는 경쾌한 종소리. 이 시간만 기다려왔다는 듯 학교 학생들의 손이 분주하게 움직인다. 아이들은 서로 "오늘 뭐 싸왔어?"라는 질문을 주고받으며 한껏 들뜬 표정을 짓는다. 맛있는 도시락을 먹을 생각에 모두 신나있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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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간장’만 있는 초라한 도시락 들키지 않으려 몰래 숨어 점심밥 먹는 소년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늦은 밤 산모의 수술실에 모여 진지한 논의를 나누고 있는 40명의 의사들.수술실을 빼곡히 채운 그들의 모습처럼, 의사들의 마음속에는 오로지 환자를 향한 헌신과 열정만이 가득 차 있었다.지난 1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업미디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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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 목숨 위험하다”는 말에 한밤중 ‘수술실’로 달려온 40명의 의사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괴물 태풍 '칼럼'(Callum)이 아일랜드를 강타했다.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이번 '칼럼'은 아일랜드에서 30년 만에 최악의 홍수로 지금까지 주민 3명이 사망했다. 현재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와 침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현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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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거꾸로 솟구쳤다” 폭포수까지 역류하게 만든 괴물 태풍의 위력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길가에 서 있는 서민들을 비웃으며 돈뭉치를 뿌리는 재벌 2세의 충격적인 영상이 올라왔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서민들을 비하해 누리꾼들의 분노를 사고 있는 한 재벌 2세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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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들 고개 숙여 돈 줍는 모습 보려고 길가에 ‘돈다발’ 뿌린 재벌 2세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수년간 고통스러운 암 치료 과정을 모두 견뎌낸 한 남성은 마침내 암이 완치됐다는 소식을 듣고, 행복할 일만 남았다며 기뻐했다.하지만 그런 그를 마냥 따뜻하게 바라보는 사람만 있는 건 아니었다.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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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수술’로 눈·코 도려낸 남성을 절망에 빠트린 편의점주의 한 마디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61일간의 여행, 남성은 마지막 순간 눈물을 흘리며 이별을 말하는 여자친구의 손을 붙잡았다.지난 1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월드오브버즈는 직업 대신에 사랑을 선택한 한 남성의 감동적인 사연을 전했다. 남성 푸푸와 여성 지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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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일간 함께한 ‘이별 여행’에서 여친과 절대 헤어질 수 없다고 다짐한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