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1일(월)

이랜드월드가 패션업계 최초로 관세청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 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최고등급인 'AAA'를 획득했다. 지난 15일 부산본부세관 청사에서 열린 공인증서 수여식에서 AAA 공인증서를 받은 이랜드월드는 기존 AA 등급에서 한 단계 올라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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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 패션업계 최초 관세청 AEO ‘AAA’ 획득... 전국 19개 기업뿐

쿠팡이 미국 모회사의 로비 활동 논란 "합법적인 대관 활동"이라고 해명했다. 쿠팡은 16일 입장문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1만5000개 이상의 기업과 기관, 주요 다국적 기업이 미국에서 합법적인 로비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며 "쿠팡Inc만 유일하게 로비 활동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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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미국 ‘로비 논란’ 정면 반박 “합법적 활동... 국내 주요 대기업보다 규모 작아”

삼성이 금융 취약계층과 영세 자영업자의 자립을 돕기 위해 삼성미소금융재단에 2000억 원을 출연한다. 저금리 자금 지원을 확대해 약 4만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16일 삼성전자는 포용금융 확대를 위해 총 2000억 원을 삼성미소금융재단에 출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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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 사회환원’ 약속한 삼성전자... 서민금융 지원에 2000억 출연

스타필드가 텔레토비와 스누피를 앞세운 여름방학 행사를 연다.16일 신세계프라퍼티는 스타필드 고양을 시작으로 하남과 안성에서 '제6회 벌룬 페스티벌'을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스타필드 고양에서 이달 16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하남은 이달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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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에 텔레토비·스누피 뜬다...여름방학 ‘벌룬 페스티벌’

중국 전기차 제조사 샤오펑이 법인 설립과 차량 인증 인력 확보에 이어 국내 조직을 이끌 핵심 인사 채용까지 시작하면서 한국 시장 진출 준비가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갔다.16일 수입차 업계에 따르면 샤오펑은 최근 한국 자회사 엑스펑모터스코리아의 지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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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지커 이어 ‘중국판 테슬라’ 샤오펑, 한국 진출 초읽기... 지사장 선임 착수했다

토스의 PC 기반 카드 비교추천 서비스 '카드라운지' 월간 방문자 수가 출시 1년 만에 11배 늘었다. 실제 카드 신청을 마친 건수도 같은 기간 10배 증가했다.16일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는 올해 6월 카드라운지 월간 방문자 수가 서비스 출시 첫 달인 지난해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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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카드라운지, 출시 1년 만에 방문자 11배...카드 신청 10배 늘어

크래프톤이 올 8월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해 5종의 신작 게임을 공개한다. 16일 크래프톤은 내달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게임스컴 2026' 제9전시장에서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기간 방문객은 펍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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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게임스컴 2026서 신작 5종 공개... 타이틀별 현장 이벤트 ‘눈길’

'월스트리트의 황제'로 불리는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최고경영자(CEO)가 한화오션이 인수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조선소를 직접 언급하며 찬사를 보냈다. 다이먼 최고경영자는 15일(현지 시간) C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독립 전쟁에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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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의 황제’ JP모건 CEO “한화 필리조선소, 조선업에서 불가능하다던 일을 현실로 만들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유통업계 전반으로 확산하면서 홈쇼핑업계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AI 쇼호스트를 활용해 방송 제작 비용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는건데, 이러한 흐름과 반대로 전문 쇼호스트를 전면에 내세우겠다는 신세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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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상품도 홈쇼핑서 사는 이유... AI시대, 본질에 주목한 신세계라이브쇼핑

현대자동차가 후원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가 15일 개봉하면서 영화 속 등장한 '스텔라'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텔라는 1983년 출시된 국산 최초 중형 세단으로, 14년간 판매되며 한국 자동차 역사에 이름을 남긴 모델이다. 현대자동차는 16일 공식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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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호프’에서 존재감 뽐낸 현대차 ‘스텔라’... 정호연이 밝힌 1종 면허 취득한 사연 (영상)

대법원이 포항·광양제철소에서 근무한 사내 협력업체 직원 370여명에 대해 포스코와의 근로자파견 관계를 인정했다. 포스코는 이들을 직접 고용해야 한다.16일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엄상필 대법관)는 협력업체 직원 김모씨 등 378명이 포스코를 상대로 낸 근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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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포스코, 사내하청 370여명 직접고용해야”...불법파견 인정

GS가 자체 개발한 안전관리 인공지능(AI) 에이전트 'AIR(에어)'를 통해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2253건의 위험성 평가가 작성됐다. 현재 중소기업 250곳이 AIR를 실제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AIR는 사용자가 작업명과 간단한 설명을 입력하면 생성형 AI가 작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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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사각지대 없앤다...GS, AI 안전 비서 ‘AIR’ 중소기업 250곳 무상 전파

한국은행이 3년 6개월 만에 통화정책 방향을 긴축으로 틀었다.16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2.7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반도체 업황 호조로 성장세가 강해진 가운데 중동 전쟁 여파로 물가와 환율 불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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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기준금리 0.25%p 인상...3년 6개월 만에 긴축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24년부터 추진한 인공지능(AI)·반도체 중심 사업 재편이 계열사 실적과 지주사 자산가치에 반영되고 있다. SK㈜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2년 전보다 2.4배 늘었고, SK에코플랜트는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의 약 3배를 한 분기 만에 거뒀다.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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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AI 드라이브’ 숫자로...군살 뺀 SK 리밸런싱 통했다

하나은행이 토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100일 만기 단기 적금을 내놨다. 100일 동안 누적 60만보를 걸으면 걸음 수에 따른 우대금리 연 2.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하루 평균 6000보 수준이다.하나은행은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와 협업해 '하나 만보기 적금'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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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6000보 걸으면 연 4.5%...하나은행, 토스 전용 적금 출시

젠지·T1·한화생명이 프랑스 파리서 15일 열린 EWC 2026 본선 첫날 승리를 거두고 상위 브래킷에 진출했다. 디플러스 기아는 하위 브래킷으로 떨어졌으나 곧바로 승리하며 2일차 토너먼트 진출권을 확보했다. 15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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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C 2026 조별리그 개막... 젠지·T1·한화 상위 브래킷 진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 10년간 그룹의 사업 경쟁력이 정체됐다고 진단했다. 하반기에는 그룹 전략과 맞지 않는 비핵심사업을 효율화하고, 핵심 브랜드를 중심으로 수익성과 경쟁력을 높이라고 주문했다.15일 롯데에 따르면 신 회장은 이날 열린 2026년 하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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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 ‘10년 경쟁력 정체’ 진단...비핵심사업 효율화 주문

토스그룹이 빅테크 금융그룹 가운데 처음으로 금융복합기업집단으로 지정됐다. 토스뱅크와 토스증권 등 계열 금융회사를 묶어 그룹 차원의 자본 적정성과 내부거래 위험을 관리해야 한다.15일 금융위원회는 제13차 정례회의를 열고 삼성·한화·미래에셋·교보·현대차·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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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빅테크 첫 금융복합기업집단 지정...삼성·한화 등 8곳

MBK파트너스와 메리츠금융그룹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의 개인 보증을 조건으로 홈플러스 긴급운영자금 2000억 원 지원에 잠정 합의했다. 15일 유통업계와 홈플러스 일반노동조합에 따르면 MBK파트너스와 메리츠금융은 김병주 회장이 2000억 원 전액을 개인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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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부활하나... MBK·메리츠, 2000억 지원 잠정 합의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제주에서 국내 기업인 500여명을 만난다.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자격으로 인공지능(AI) 시대의 한국 경제 성장 방안을 놓고 직접 대담에 나선다.대한상의는 15일부터 18일까지 제주 신라호텔에서 제49회 제주포럼을 연다. 1974년 시작된 행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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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울려 퍼질 최태원의 호소...‘AI 국가전략’ 어젠다 직접 띄운다

효성그룹이 창립 이후 처음으로 인문계열 전공자만 지원할 수 있는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사학·철학·어문학 전공자를 별도로 선발하는 방식이다. 상경계열과 이공계열 전공자는 지원할 수 없다.효성은 지난 13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인문대학과 문과대학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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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송합니다” 뒤집은 효성...창립 60년 만에 문과생만 뽑는다

올해 상반기 중동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도 30대를 중심으로 해외 여행자보험 가입이 꾸준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국내 여행자보험 가입은 오히려 감소했다. 지난 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여행자보험을 판매하는 9개 보험사(메리츠·한화·롯데·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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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은 안 들어요”...상반기 174만 명 몰린 해외 여행자보험의 비밀

에픽게임즈가 오는 8월 개최하는 게임 개발자들의 축제 '언리얼 페스트 서울 2026'의 전체 세션을 공개했다.15일 에픽게임즈는 오는 8월 20일과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리는 '언리얼 페스트 서울 2026'의 전체 세션을 공개했다. 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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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개발자들의 축제 열린다... 에픽게임즈, ‘언리얼 페스트 서울 2026’ 세션 공개

SK텔레콤의 올해 영업이익이 1조9천억원대로 올라설 전망이다. 지난해 사이버 침해사고 여파로 줄었던 이익을 1년 만에 되찾고, 사고 전인 2024년 실적도 넘어선다는 예상이다.15일 흥국증권은 SK텔레콤의 올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을 1조9419억원으로 추정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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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영업익 1.9조 회복 전망...‘사이버 침해사고’ 1년 만에 털었다

BGF리테일이 AI 기반 리테일 혁신에 본격 나선다. 15일 BGF리테일은 AI 합성소비자 기술 스타트업 인텔리시아와 'AI 데이터 기반의 리테일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전날인 14일 서울 강남구 BGF리테일 본사에서 BG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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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출시 전 고객 반응 미리 살피는 ‘AI 합성소비자’ 기술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