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만 45세 두 아들 엄마라고 믿기 어려운 탄탄한 복근과 춤 실력을 뽐내 화제다.
13일 가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댄스 영상을 올리며 "Keep dancing and stay healthy(춤을 계속 추고 건강하게 지내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영상 속 가희는 블랙 크롭톱과 그레이 트레이닝 팬츠 차림으로 nissi의 'Why my sweetie'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다.
가희 인스타그램
가희는 걸그룹 멤버로 활동했던 시절을 연상케 하는 능숙한 안무 소화력을 과시했다. 특히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복근과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아들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몸 관리를 자랑했다.
1980년생인 가희는 올해 만 45세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후 2012년 그룹을 졸업했다.
가희는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현재는 댄스 스튜디오 운영자로 활동하며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