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7일(금)

'김부장' 주상욱, 47세 맞아? 탄탄 '빨래판 복근'에 네티즌 감탄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빌런 연기를 펼치고 있는 배우 주상욱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47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그의 완벽한 피지컬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주상욱은 지난 15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특별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특수분장팀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우나 신이 사실은 냉탕이었다는 건 비밀로 하겠습니다"라는 재치 있는 글을 함께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주상욱은 탄탄하게 조각된 복근과 근육질의 몸매를 과시했다. 47세라는 나이를 전혀 느낄 수 없는 그의 피지컬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촬영 현장이 냉탕이었다는 뒷이야기도 그의 프로 정신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2026-07-16 13 50 26.jpg주상욱 인스타그램


이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서운 혜리 아버지", "카리스마 연기 대박", "놀라운 몸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주상욱은 현재 '김부장'에서 주강찬 역을 맡아 소지섭이 연기하는 김부장과 첨예하게 대립하는 냉철한 빌런으로 열연 중이다. 그의 강렬한 연기력은 작품의 긴장감을 한층 높이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김부장'은 최근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한 데 이어 최고 시청률 22.3%를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주상욱의 빌런 연기와 완벽한 피지컬 관리는 작품의 인기에 또 다른 화제성을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