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가 50대 나이가 무색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김혜수는 13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쿠팡플레이 드라마 '지금 불륜이 아닙니다'에서 공연한 배우 김지훈과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친밀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김혜수는 평소와 전혀 다른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트레이드마크처럼 유지해온 숏컷 스타일에서 벗어나 긴 생머리로 변신한 것이다. 길게 늘어뜨린 머리카락은 청초한 이미지를 더했고, 부드러운 미소와 맞물려 동안 비주얼을 극대화했다.
김혜수 인스타그램
특히 긴 생머리와 온화한 표정의 조합은 강렬한 카리스마로 잘 알려진 그의 기존 이미지와는 대조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50대임에도 불구하고 세련되고 젊은 외모를 유지하는 김혜수의 모습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김혜수는 쿠팡플레이 신작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공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