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쁘아가 그룹 에스파(aespa) 윈터와 함께한 '립들샷™ 틴티드 립세럼'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윈터는 밝은 블론드 단발에 슬리브리스 톱을 매치해 맑고 투명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턱을 괸 클로즈업 컷에서는 촉촉하게 차오른 입술과 투명한 피부가 어우러지며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제품을 입술에 가져다 대거나 여러 컬러를 양손에 든 포즈에서는 사랑스러우면서도 생기 넘치는 에너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 속 윈터가 사용한 제품은 '립들샷™ 틴티드 립세럼' 4호 '오프 핑크'다. 누구에게나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뉴트럴 핑크 컬러로, 민낯에도 어울리는 맑은 혈색과 도톰하게 차오르는 세럼광을 연출해 준다. 힘을 뺀 듯 자연스러운 생기로 2030 세대가 따라 하고 싶은 '워너비 데일리 립 룩'을 완성했다.
'립들샷™ 틴티드 립세럼'은 에스쁘아가 제안하는 고효능 메이크업의 시작을 알리는 신제품으로, '매일 바르는 탱글립 부스터'를 콘셉트로 한 신개념 스피큘 컬러 립세럼이다. 보습과 진정에 탁월한 알란토인 기반의 아모레퍼시픽 독자 스피큘 소재에 펩타이드를 담아, 메이크업과 동시에 건조하고 거친 입술을 매끈하고 탄탄하게 케어해 준다.
본품(10g) 기준 2만 개의 펩타이드 스피큘과 볼륨·탄력 케어 성분인 보르피린™ 30,000ppm 등을 함유했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사용 직후 입술 수분량 56.94% 증가, 각질 89.24% 감소, 탄력 18.63% 증가를 확인했으며 한 번만 발라도 케어 효과가 12시간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립 케어에 맑은 컬러감과 틴팅 기능까지 더한 하이브리드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립 케어 루틴을 이어갈 수 있다. 컬러는 윈터가 착용한 4호 오프 핑크를 포함해 입술 본연의 혈색처럼 자연스럽게 물드는 내추럴 틴팅 컬러 총 7종으로 구성됐다.
에스쁘아의 신제품 '립들샷™ 틴티드 립세럼'은 올리브영 공식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