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4일(수)

엔씨표 서브컬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AGF 2026 메인 스폰서로 참가

엔씨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국내 최대 서브컬처 행사인 'AGF 2026'에 메인 스폰서로 나선다.


13일 엔씨는 자사의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디나미스 원 개발)'가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AGF 2026(Anime X Game Festival 2026)'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엔씨는 이번 행사에 AGF 2026 참가 기업 중 가장 큰 규모인 150부스의 전시 공간을 마련해 국내 유저들과 대면 접촉에 나선다.


사진 제공 = 엔씨


행사장에는 게임 시연존이 설치되며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세계관과 초기 캐릭터 설정을 수록한 아트북 등 각종 굿즈도 판매된다. 부스를 찾은 방문객에게는 현장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노벨티를 증정한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일본 코믹마켓과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하며 일본 유저들과의 오프라인 접촉을 확대해 왔다. 이번 AGF 2026 참가로 국내 서브컬처 팬층과의 교류도 한층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엔씨의 AGF 2026 부스 운영과 현장 프로그램 세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단계적으로 공개된다.


 사진 제공 = 엔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