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 출신 박지현이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지난 5일 박지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실 베이비문으로 온 상해"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평소보다 쉬엄쉬엄 돌아다니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기용으로 보이는 인형들이 담겨 있어, 여행지에서 태어날 아이를 위한 선물을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박지현은 2020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남성 출연자들에게 몰표를 받아 화제를 모았다.
이후 그는 인플루언서로 활동을 이어가며 의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박지현은 2023년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남편은 16세 연상의 사업가로, 2021년 기준 연매출 500억 원대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대표로 알려졌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신 축하드려요",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예쁜 아기 만나요" 등 따뜻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