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설 명절을 맞아 고객들의 제수음식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대규모 할인 행사를 실시합니다. 피코크 간편식부터 즉석조리 상품까지 다양한 명절 음식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마트는 설 당일인 2월 17일(수)까지 피코크 제수용 간편식에 대해 10~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할인 대상은 떡국 재료인 육수와 떡국떡을 비롯해 전류, 튀김류, 식혜 등 전통 후식까지 총 50여 가지 상품입니다.
주요 할인 상품을 살펴보면, '피코크 떡국떡(1.4kg)'과 '피코크 이천쌀떡국떡(700g)'을 행사카드로 결제할 경우 각각 20% 할인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피코크 한우사골육수(1kg)'와 '피코크 진한 양지육수(500g)'는 10% 할인가에 판매됩니다.
전류 상품도 대폭 할인됩니다. 고기완자, 동태전, 사각오색전으로 구성된 '피코크 모듬전(475g)'은 행사카드 결제 시 20% 할인, '피코크 소고기육전(300g)'은 10% 할인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행사카드는 이마트e카드, 삼성, KB국민(BC제외), 신한(BC제외), 현대, NH농협(BC제외), 우리, 롯데카드가 해당됩니다.
이마트는 물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용량 상품도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피코크 떡갈비(900g)'와 '피코크 너비아니(1.1kg)'는 기존 450g, 550g에서 용량을 2배로 늘린 제품으로, 기존 일반 용량 상품 대비 100g당 25~3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됩니다.
추가 혜택으로 피코크 제수용 간편식 행사상품을 2만 5천원 이상 구매하면 5천원 상품권을 증정해 더 많은 절약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제수용 간편식의 인기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난 설 행사 기간 피코크 전류 매출은 전년 대비 43% 증가했으며, 튀김류 매출은 2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음식 준비의 편의성과 개별 재료 구매 대비 경제성을 모두 갖춘 명절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입니다.
즉석조리 코너 '키친델리'에서도 다양한 할인 행사가 진행됩니다. 2월 12일(목)부터 18일(수)까지 일주일간 오색전, 동태전, 완자전, 깻잎전, 녹두전으로 구성된 즉석조리 '알찬모둠전(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천원 할인에 판매합니다. 오색꼬지전, 동태전, 고기완자전, 소고기육전 등도 함께 준비되어 있습니다.
2월 14일(토)부터 16일(월)까지 3일간은 제수음식과 비빔밥에 활용도가 높은 고사리, 도라지, 무나물, 시금치, 숙주나물, 콩나물을 '명절 6종 나물(360g)'로 구성해 특가 판매합니다.
'블랙타이거 새우튀김(팩)'은 정상가에서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에 구매할 수 있으며, 기타 인기 튀김류와 요리류에 대한 할인 혜택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즉석조리 상품 시장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완성된 제수음식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지난해 설 전/나물류 매출이 13% 늘어났습니다.
이마트 정우진 마케팅 담당은 "간편식이 명절 음식 준비에 대한 고객의 부담을 낮추고 알뜰 쇼핑에 기여하는 만큼 대대적인 할인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보다 풍성하고 즐거운 명절이 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