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휩쓴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식을 줄 모르는 가운데, 이제 그 인기가 쿠키의 틀을 넘어 다양한 디저트로 화려하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고소한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바삭한 카다이프의 환상적인 조합은 이제 디저트 시장의 필승 공식으로 자리 잡았는데요. 두쫀쿠 열풍을 계기로 베이커리 업계에서는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상품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파리바게트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지난 14일 '두바이 쫀득볼'을 선보인 데 이어, 오는 23일에는 '두쫀타르트'를 출시하며 두바이 디저트 라인업 강화에 나섰습니다.
새롭게 출시되는 '두쫀 타르트'는 진한 풍미의 초코 타르트지 안에 피스타치오 원물로 만든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밀로 만든 얇은 면인 카다이프를 듬뿍 채워 깊고 풍부한 맛을 구현했습니다.
여기에 달콤하고 쫀득한 마시멜로우를 올리고 코코아 파우더로 마무리해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바삭한 타르트지, 쫀득한 마시멜로우, 부드러운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의 조화로 입체적인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두쫀 타르트'는 전국 파리바게트 가맹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파리바게트 관계자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의 맛의 조화를 더욱 풍성하게 느낄 수 있도록 타르트 형태로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색다른 재미와 경험을 전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