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3.05.07. 16:50 업데이트 2023.05.07. 16:50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인사이트] 이유리 기자 = 충북 영동군의 한 하천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7일 영동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16분쯤 영동군 용산면 율리 초강천에 "사람이 떠 있다"는 주민 신고를 받은 구조대가 시신을 수습했다. 수습한 시신은 부패가 심해 성별과 연령대를 파악하기 어려운 상태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