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0.12.26. 14:35 업데이트 2020.12.26. 14:35 뉴스1[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수도권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할 수 있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어제(25일) 하루에만 수도권 확진자가 700명을 넘은 상황에서, 1천명 돌파 현상까지 나오는 거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진다. 26일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 확산세 유지, 수도권 중심 지역감염 위험 매우 높다"라고 말했다.이어 "의심 환자 검사 양성률이 2%를 넘었다"라고 덧붙였다. 뉴스1※ 자세한 내용은 추후 보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