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마흔일곱 나이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다감 측 관계자는 지난 22일 오후 한다감이 득남했다고 알렸다. 관계자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한다감 부부가 무척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1980년 9월생인 한다감은 만 46세, 세는나이 47세로 '연예계 최고령 산모'라는 호칭을 얻었다.
배우 한다감 / 한다감 인스타그램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1년여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은 지 6년 만이다. 지난 4월 직접 2세 임신 소식을 전하며 관심을 모았고, 6월부터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임신 준비와 일상을 공개해 왔다.
아기와 마주하는 순간을 비롯한 이번 출산의 전 과정은 출연 중인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