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7일(월)

랄랄, 다이어트약 없이 8kg 감량... 둘째 임신설 싹 지운 비주얼

유튜버 랄랄이 체중 감량 후 달라진 외모를 공개했다.


랄랄은 지난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튜브 찍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 속 랄랄은 과감하게 탈색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을 선보였다. 그는 "확실히 탈색하면 얼굴이 밝아 보이는 효과가 연구 결과에 없다"는 농담을 덧붙였다.


랄.jpg랄랄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날렵해진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 등 감량 후 한층 달라진 비주얼이 시선을 끌었다. 


랄랄은 최근 체중이 증가한 모습으로 인해 일각에서 둘째 임신설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식단과 운동 등 꾸준한 다이어트를 거쳐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앞서 랄랄은 지난 21일 SNS를 통해 "위고비, 마운자로 안 해도 빠진다. 너무 오래 걸려서 문제"라며 "77kg에서 시작해 현재 68.55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약 8.5kg 감량 사실을 직접 인증한 셈이다. 살은 언제 뺄 거냐는 한 누리꾼의 질문에는 "사실 다 빠졌다"며 최근 사진을 올려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지난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랄랄은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으며, 육아와 콘텐츠 제작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