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스타 신유빈 선수가 롯데호텔앤리조트와 함께 유기견 보호를 위한 온정의 손길을 전하며 다시 한번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습니다.
지난 29일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자사의 글로벌 앰배서더인 신유빈 선수와 임직원들이 경기도 안산 소재 유기동물 보호시설인 '포캣멍센터'를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활동은 평소 동물을 사랑하는 신유빈 선수의 뜻과 롯데호텔의 사회공헌 철학이 맞닿아 성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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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신유빈 선수와 임직원들은 유기견들의 든든한 보호자가 되어 보호견들에게 사료를 배식하고, 함께 산책도하며 보호견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왔습니다.
또한 견사 청소와 보호소 내 시설 전반의 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롯데호텔 측은 단순한 노동 봉사에 그치지 않고, 시설 운영과 노후 환경 개선을 위해 포캣멍센터에 2,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더했습니다.
신유빈 선수(왼쪽)와 롯데호텔앤리조트 마케팅 본부장이 '포캣멍센터'에서 유기견 보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기부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 롯데호텔앤리조트
신유빈 선수는 "꼭 참여해보고 싶었던 유기견 봉사활동을 롯데호텔앤리조트와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마음을 보태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실제 신유빈 선수는 지난해 3월 앰배서더 위촉 이후 연탄 나눔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롯데호텔의 나눔 행보에 동참해왔습니다.
롯데호텔앤리조트
이러한 활동은 롯데호텔앤리조트가 꾸준히 실천해 온 'ESG 경영'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롯데호텔은 그간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이나 '유니세프 기부'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왔습니다.
지난해 12월에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서울 중구 내 독거 어르신, 저소득 가구를 위해 총 1,500kg(150박스)에 달하는 김장 김치를 전달했으며, 지난 20일에는 중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롯데호텔의 시그니처 시즌 디저트인 '프리미엄 딸기케이크' 100개를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샤롯데 봉사단'을 통해 매년 전국 각지에서 환경 정화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기동물 보호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공감하고, 구성원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