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어메이징 타일랜드 익스클루시브 나이트' 행사에 참석해 화려한 주얼리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지난 1월 29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에 따르면, 불가리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리사 마노발이 태국 관광을 대표하는 이번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리사는 이날 불가리의 시그니처 라인인 '피오레버'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를 착용해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불가리(BVLGARI)
목걸이와 함께 선택한 액세서리도 주목을 받았는데, '세르펜티' 하이 주얼리 이어링과 '세르펜티 세두토리' 링을 조화롭게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불가리의 대표적인 컬렉션인 세르펜티 라인으로 통일한 주얼리 코디네이션은 강렬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표현하며 리사만의 독특한 패션 센스를 보여줬습니다.
한편 리사는 2023년 7월부터 세계 최대 럭셔리 기업 LVMH 회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아들인 프레데릭 아르노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프랑스 출신 사업가인 프레데릭 아르노는 최근 로로 피아나 CEO로 임명되기도 했습니다.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불가리의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리사의 이번 행사 참석은 태국과 한국을 잇는 문화적 가교 역할을 하며 브랜드 가치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