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3일(화)

'남의연애4' 타이치, '올킬남' 김한결과 자연스러운 스킨십... '달달 케미' 폭발

웨이브 '남의연애 시즌4'에서 타이치와 김한결이 손금을 봐주며 스킨십을 나누는 달콤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30일 공개되는 3회에서는 '남의 집' 입소 첫날 밤과 새로운 남자의 등장으로 인한 변화가 그려집니다. '남의 집'에 입소한 10명의 남자들은 첫 번째 '전화의 시간'을 통해 호감 상대에게 마음을 전했습니다. 


1769654806502919.jpg웨이브 '남의연애 시즌4'


과묵한 인기남 이현준은 자신에게 먼저 전화를 걸어준 '새로운 남자' 조윤재와 '재촬영' 전부터 관심을 보였던 김선욱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올킬남'으로 불리는 김한결은 여러 남자들의 전화 고백을 받으며 마음의 변화를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에게 전화를 건 남자들의 정체와 김한결의 반응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다음 날 아침, 타이치와 김한결은 서로의 손금을 봐주며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으로 더욱 가까워진 관계를 보여줍니다.


한편, 박재하와 이형준은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둘만의 대화를 시작합니다. 두 사람은 '남의연애4' 첫 번째 촬영에서 최종 커플이 되었지만, 재촬영 출연 여부를 두고 결별한 사이입니다. 


헤어진 후 '남의 집'에서 극적으로 재회한 이들은 박재하의 용기로 인해 1:1 대화를 갖게 됩니다.


795823_1292543_142.jpg웨이브 '남의연애 시즌4'


이날 아침에는 블랙 코트를 입은 새로운 남자가 등장해 기존 10명의 남자들을 당황시킵니다. 이한결은 "분명히 아는 사람 같은데, 모르는 사람이더라"며 의아해했고, 김수민은 "제가 아는 얼굴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형준 역시 "어디서 본 얼굴인데...맞더라고요"라며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새롭게 등장한 '메기남'의 정체와 기존 출연자들과의 관계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의 등장이 '남의 집' 분위기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