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KCM이 9살 연하 아내와 둘째 딸의 모습을 처음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KCM은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인 아내와 딸을 시청자들에게 소개했습니다. VCR을 통해 등장한 KCM의 아내는 뛰어난 미모로 스튜디오 출연진들의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KCM의 아내는 걸그룹 뉴진스의 민지와 할리우드 스타 올리비아 핫세를 연상시키는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를 본 김종민은 "와, KCM이 숨겨 놓은 이유가 있었네! 어떻게 만났대?"라며 놀라움을 표했고, 랄랄 역시 "너무 아름다우시다"라며 연신 감탄사를 내뱉었습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특히 둘째 딸 서연 양은 미모의 어머니를 그대로 닮은 외모를 자랑했습니다. KCM은 서연 양에 대해 "끼가 많은 것 같다. 1위하는 노래는 무조건 다 부른다"며 딸에 대한 자랑을 늘어놓았습니다.
이번 공개를 통해 KCM의 가족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셋째 아이의 출산을 앞둔 가족의 일상이 앞으로 어떻게 그려질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