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안영미가 SNS를 통해 밝은 에너지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지난 24일 안영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나 이제부터 힙해질꼬얏~! 뀨"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게시된 사진에서 안영미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꽃무늬 조끼와 겨자색 폴라티셔츠를 매치하고 큼직한 안경을 착용한 그는 환한 웃음을 지으며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습니다.
안영미 인스타그램
안영미는 게시물에 "영포티라고 하기만 해봐"라는 해시태그를 추가해 팬들의 웃음을 유발했습니다.
앞서 안영미는 최근 "이래서 두바이~두바이~ 두바이~ 하는구나 굿~ 두바이"라는 글과 함께 인기 디저트인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그러나 영상 속 다소 야윈 모습으로 인해 건강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안영미 인스타그램
이에 대해 안영미는 "이게 이런 일인가. 요즘 트렌드에 약간 따라가보자고 해서 두쫀쿠를 먹었을 뿐이다. 그냥 이거다. 노화다. 나이 먹어서 얼굴 살이 빠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안영미는 "여기에 건강 이상이 있어서, 아니면 육아 스트레스? 전혀 아니다.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이며 건강상 문제가 없음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