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3일(화)

"엉덩이 그만 만져"... 신지가 7살 연하 예비신랑 문원과 사이판에서 보여준 '현실 커플' 케미

코요태 출신 신지가 예비신랑 문원과의 달콤한 사이판 여행에서 보여준 애정 표현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어떤신지?!?'의 "한 때 천국이라고 불리던 사이판에 가봤습니다..[과연 사이판은 어떻게 됐을까? EP. 1]" 영상에는 신지가 예비신랑 문원, 스태프들과 함께 사이판으로 떠난 여행 모습이 담겼습니다.


신지는 호텔에서 휴식을 취한 후 스태프들과 바비큐 파티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는 "지금 먹고 자고 먹고 자고만 하고 있다"면서 "여행 온 기분이 든다. 여럿이서 오니 더 좋다"고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4.jpg유튜브 '어떤신지?!?'


이튿날 신지 일행은 렌터카를 타고 사이판 북부 투어에 나섰습니다. 


신지는 "날씨가 너무 좋다"며 기분 좋은 모습을 보이며 각종 관광 명소를 둘러봤습니다. 그는 "남는 건 사진이다"라며 개인 사진뿐만 아니라 매니저와의 투샷도 남겼습니다.


이 과정에서 신지가 남성 매니저와 친밀하게 포즈를 취하자 문원이 질투심을 드러내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문원은 "자기야 좀 떨어져 줘라"라고 말했고, 신지가 "왜, 우리 매니저잖아"라고 반박하자 "그딴 게 어딨냐"며 불만을 표시해 웃음을 유발했습니다.


결국 신지는 문원과 함께 사진을 찍게 됐습니다. 신지는 문원을 꼭 안으며 "이거 웨딩화보 찍을 때 이렇게 찍는다. 무조건 서로를 바라보라고 한다"며 웨딩 촬영을 재연해 보였습니다. 


1.jpg유튜브 '어떤신지?!?'


하지만 문원이 "엉덩이 좀 그만 만져라"라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폭소로 만들었습니다.


신지 일행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마친 후 요트 투어를 즐겼습니다. 신지는 "너무 좋다"며 자유롭고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신지는 7세 연하인 가수 문원과 올해 결혼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YouTube '어떤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