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3일(화)

차승원·라미란, 영화 '패밀리 포스'서 첫 부부 호흡... 코믹 액션 예고

배우 차승원과 라미란이 새로운 코미디 액션 영화에서 부부로 만납니다.


22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결과에 따르면, 차승원과 라미란이 영화 '패밀리 포스'에 출연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패밀리 포스'는 해병대 경력을 가진 할아버지와 아버지, 그리고 현재 해병대에 복무 중인 아들까지 3대에 걸친 가족이 예기치 못한 테러 상황에 연루되면서 펼쳐지는 코믹 액션 영화입니다. 


origin_차승원손인사도멋짐폭발.jpg(왼쪽부터) 차승원, 라미란 / 뉴스1


차승원은 작품에서 아버지 캐릭터를 연기하게 되며, 라미란은 차승원의 배우자 역할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두 배우가 함께 작업하는 것은 이번이 첫 번째로, 각각 다양한 장르에서 뛰어난 연기 실력을 보여준 차승원과 라미란의 협업이 어떤 케미스트리를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패밀리 포스'의 연출은 '세븐 데이즈', '용의자', '봉오동 전투' 등의 작품을 만든 원신연 감독이 맡습니다. 제작사는 '전,란', '넘버원' 등을 제작한 세미콜론 스튜디오가 담당합니다.


'패밀리 포스'는 가까운 시일 내에 주요 배우들의 캐스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제작 준비 단계에 들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