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아 화려한 파티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제니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FOR ALL OF THE BIRTHDAY WISHES (생일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생일 파티 사진들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니는 블랙 가죽 튜브톱 미니 드레스를 착용하고 시스루 스타킹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제니 인스타그램
여기에 볼륨감 있는 퍼 코트를 덧입어 럭셔리한 느낌을 완성하며 독특한 패션 센스를 선보였습니다.
1996년생인 제니는 올해 서른 살이 되었으며, 파티 현장에는 숫자 '30' 모양의 대형 은박 풍선과 생일 케이크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제니는 헬로키티 풍선들로 꾸며진 파티 공간에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제니의 동안 미모와 사랑스러운 표정은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여전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제니 인스타그램
타이트한 실루엣의 드레스로 완벽한 몸매 라인을 드러내며 '파티의 여왕'다운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한편 제니가 소속된 블랙핑크는 내달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으로 완전체 컴백을 예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