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3일(화)

"나 나가면 안 돼?" 먼저 연락한 제니... '환승연애4' 성덕 등극하며 최종회 빛냈다

블랙핑크 제니가 티빙 '환승연애4' 최종회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난 21일 방송된 '환승연애4' 최종회에서 제니는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제니는 평소 '환승연애4'의 열성 시청자였음을 공개하며 "워낙 잘 챙겨봤다"고 밝혔습니다.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쌈디는 제니의 출연 배경에 대해 "둘이서 메시지를 하는데 '나 나가면 안 돼?'라고 하길래 '진짜 나올거야?'라고 했다"며 섭외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제니가 먼저 출연 의사를 밝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니는 출연 소감을 묻는 질문에 "출연하게 돼서 너무 좋았다. 최고였다. 지금 여기 있는 게 너무 이상하다. TV 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다"고 답했습니다.


이용진이 쌈디의 스포일러 성향에 대해 질문하자, 제니는 "전혀 없다. 오히려 알고 싶으면 나오라고 하더라"며 "영업 당했다"고 말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입주자 승용이 블랙핑크의 대표곡 '뚜두뚜두'를 부르며 춤을 춘 장면에 대한 감상을 묻자, 제니는 "봤다. 너무 반가웠다. 갑자기 블랙핑크 노래가 나와서 깜짝 놀랐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편, '환승연애4'는 이날 최종회 방송을 끝으로 4개월간의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다운로드 (10).jpg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