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31일(일)

"또 먹뱉?"...새로 올라온 문복희 영상 편집점에서 누리꾼들이 발견한 '멸치 귀신'의 정체

인사이트YouTube '문복희 Eat with Boki'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유튜버 문복희의 새 영상에 '멸치 귀신(?)'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문복희 복귀 영상과 관련한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해당 게시글을 올린 누리꾼들은 '문복희 영상에 멸치 귀신이 떴다'라는 내용과 함께 그 증거들을 속속 공개했다.


논란이 된 영상은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문복희 Eat with Boki'에 '매콤 달콤한 제육볶음에 된장 시래깃국 집밥먹방 리얼사운드'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영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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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문복희 Eat with Boki'


해당 영상에는 제육볶음과 각종 반찬, 시래깃국을 먹는 문복희의 모습이 담겼다.


문제가 제기된 부분은 얼마 남지 않은 반찬을 먹던 영상 끝부분이었다.


편집점이 바뀌면서 그릇 위에 있던 멸치가 순간적으로 이동한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누리꾼들은 "영상을 보는데 순식간에 멸치가 이동했다", "멸치 귀신이 나타났다"라며 또다시 먹뱉 논란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인사이트YouTube '문복희 Eat with Boki'


반면 일각에서는 "멸치 하나 갖고 왜 그러냐", "당연히 영상을 올리는데 편집점이 있는 거 아니냐"라며 그를 옹호했다. 단순 편집점인 것 같은데 이를 가지고 지나치게 억측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편 구독자 470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 문복희는 앞서 지난 8월 뒷광고와 '먹뱉'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당시 먹뱉 의혹이 제기되자 문복희는 먹방 영상을 빨리 감기 한 풀영상을 올려 해명했다. 또 뒷광고 의혹에는 "광고임에도 그 사실을 밝히지 않은 적이 있다"라며 "광고가 시청자들의 구매 선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심각성을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라고 사과했다.


YouTube '문복희 Eat with Bo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