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윌리엄네가 어벤져스 팀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16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윌리엄, 벤틀리 형제와 샘 아빠가 어벤져스 영웅 캐릭터로 변신한 심쿵 비주얼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윌리엄은 헐크, 벤틀리는 아이언맨, 샘 아빠는 캡틴 아메리카로 변했다.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아빠 샘은 진짜 영웅처럼 아이언맨 벤틀리를 들어 올리고 힘자랑에 열중한 모습이다.
반면 윌리엄은 동생만 안아주자 심통 난 것인지 홀로 선 채로 입이 삐죽 내밀고 있어 보는 이에게 의문을 더했다.
다음 사진에서는 환히 웃으며 뛰어가는 윌리엄의 모습과 손을 내밀고 "주세요"를 하는 윌리엄의 모습이 담겨 있다.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세 사람이 특별한 히어로로 변신한 것은 영화 장면을 재현한 특별한 사진을 찍기 위해서다.
사진을 찍으며 헐크에 완벽 빙의한 윌리엄의 깜찍한 모습에 주위 사람들이 '삼촌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이다.
히어로로 변신한 삼부자의 특별한 촬영기는 오는 17일 오후 4시 50분부터 KBS 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