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kimsmell1'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영화 '신과함께'에서 귀여운 월직차사 이덕춘을 연기한 배우 김향기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 측은 오는 8월 1일 개봉을 확정 지었음을 밝혔다.
앞서 '신과함께-죄와 벌'은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명연기로 천만 관객을 끌어모으는데 성공했다.
특히 많은 이들이 영화 흥행의 결정적인 요인으로 꼽는 배우가 있다. 바로 월직차사 이덕춘 역할을 연기한 아역배우 김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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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에서 바가지 머리로 등장한 김향기는 웹툰 원작 속 이덕춘 캐릭터와 외적으로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특유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덕춘을 완벽하게 연기하며 지옥의 살벌함을 잊게 만드는 분위기 메이커 노릇을 톡톡히 해냈다.
최근 김향기의 SNS 속 근황을 보면 여전히 상큼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생기발랄한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통통한 볼살에 큰 눈망울, 앵두 같은 입술 등 어여쁜 미모 또한 변함없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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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흐뭇함을 자아내는 김향기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팬들이 그의 SNS에서 떠나지 못하도록 발길을 붙잡는다.
전작에서 탁월한 연기력과 귀여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김향기가 이번 '신과함께 2'에서 또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의 이야기를 그린다.
'신과함께-인과 연'은 김향기를 비롯한 하정우, 주지훈 등 저승 삼차사가 모두 그대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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