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4일(토)

인형 같은 뚜렷한 이목구비+사슴 눈망울이 예쁜 '김미려 딸' 모아

인사이트Instagram 'jung_moa'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코미디언 김미려의 딸 모아가 훌쩍 자란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일 김미려가 운영하는 모아의 인스타그램에는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모아는 어느덧 길게 자란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해맑게 웃고 있는 모아의 커다란 눈망울이 곱슬거리는 머리칼과 함께 치명적인 사랑스러움을 발산해 보는 이에게 절로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2014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5살인 모아는 엄마의 매력을 똑 닮은 귀여움으로 어린 나이에도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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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jung_moa'


엄마 김미려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의 팔로워 수만 5만 6,000여 명에 달할 정도다.


특히 요즈음 부쩍 성장해 꼬마 아가씨다운 비주얼을 뽐내며 뭇 누리꾼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모아는 코미디언 김미려의 딸로, 김미려는 지난 2013년 10월 배우 정성윤과 결혼 후 2014년 8월 딸 모아 양을 출산했다.


이후 알콩달콩 결혼생활을 즐기며 SNS를 통해 딸 모아의 근황을 꾸준히 알려주고 있다.


그렇다면 또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모아의 최근 근황을 함께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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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jung_mo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