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4일(토)

"취미가 아내"라는 '박지윤 남편'의 꿀 떨어지는 인스타그램

인사이트(좌) KBS '배틀 트립' / (우) Instagram 'dong_seok_choi_'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매사에 의욕이 넘쳐 '욕망 아줌마'라는 별명을 가진 박지윤이 '남편' 덕에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사고 있다.


박지윤은 과거 남편인 KBS 최동석 아나운서에 대해 "남편의 취미는 바로 나, 박지윤"이라며 그의 애정에 대한 자신감(?)을 내뿜은 바 있다.


실제 최 아나운서는 수년째 SNS를 통해 아내에 대한 사랑을 수시로 내비치면서 달달한 '사랑꾼'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애정을 가득 담아 아내의 일상 사진을 찍어 올리는 것은 물론, 그 밑에 '꿀 떨어지는' 멘트까지 남긴다.


인사이트Instagram 'dong_seok_choi_'


그는 "네가 다른 짓을 해도 내 카메라는 널 보고 있지". "꽃처럼 나에게 온 그녀", "예뻐서 봐준다" 등 수많은 남성이 배우면 아주 좋을 '꿀 멘트'를 남겼다.


또한 최 아나운서는 아내에 대한 사랑이 큰 만큼 평소 가정적인 남편으로 유명하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아내가 걱정됐던 최 아나운서는 KBS 남자 아나운서 최초로 '육아 휴직'을 사용했다.


아내와 함께 아이들을 돌보고, 지친 아내가 편히 쉴 수 있도록 밥·설거지·빨래 등을 도맡아 했다는 후문이다.


1년 동안 딸을 등교시키고 아들의 밥을 챙긴, '아내'가 취미인 남편 최 아나운서의 SNS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dong_seok_choi_'


결혼 10년 차 남편 최 아나운서가 보여주는 아내에 대한 사랑, 가족에 대한 애정에 대중들은 "박지윤이 욕망 아줌마인데 진짜 다 가졌네", "저런 남편 어디 없나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부러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이들 부부는 2004년 KBS 아나운서 동기로 입사해 2007년 사내 커플을 맺고 2009년 결혼했다.


박지윤은 결혼 후 프리랜서를 선언해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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